성경공부

freezone 2010. 2. 17. 09:48
뉴스: [세대공감] 당신의 재테크 안녕하십니까
출처: 서울신문 2010.02.17 09:47
출처 : 문화생활일반
글쓴이 : 서울신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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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관리

freezone 2008. 7. 23. 22:50
 


   8월부터 달라지는 자동차보험료 제도와 보험료 절약법

자동차보험 비교 견적8월부터 자동차보험의 특별요율이 보험사별로 다르게 변경됩니다. 주로 도난경보기, GPS, 이모빌라이져, 모젠, 에어백, ABS와 같은 안전 장치가 장착된 차의 보험료 할인폭이 커집니다만, 출고된 지 오래된 차의 경우에는 할인율이 축소되거나 또는 중고차 요율이 인상되기도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자에게 적용되는 자동차보험료는 많은 요소를 참고하여 결정되기 때문에 인슈넷의 보험료 비교견적 서비스를 이용해야만 정확한 금액을 알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아래에 8월부터 달라지는 자동차보험료 제도를 알려드리오니 귀하의 자동차보험료 절약에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아래의 내용은 2008-07-21 현재 기준이며, 보험사가 임의로 내용을 변경할 수 있음.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계속 낮아짐에 따라 8~9월경에 많은 보험사의 기본보험료가 인하될 예정임. 자세한 내용은 파악되는 대로 후속의 안심메일로 알려드릴 것임)

1. 7개 보험사가 도난방지장치를 장착한 차의 보험료를 크게 내립니다.

도난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는 자기차량손해에 대한 보험료를 종전에 최고 5%까지 할인받았으나, 8월부터는 최고 16.7%까지 할인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험사

동부

롯데

메리츠

제일

한화

LIG

그린

삼성

현대

쌍용

적용일

08-01

07-01

08-01

08-11

08-01

08-11

08-01

변경사항 없음

할인율

1.0~9.8%

16.7%

9.3~10.1%

9.1%

3.9~13.1%

0~11%

10.1%

0.6~2.7%

5%

2%


[참고]
동부, LIG, 메리츠, 삼성은 차의 연식에 따라서 할인율을 구분하며, 신차일수록 할인율이 높아지고, 한화는 차종에 따라서 할인율이 달라짐. LIG는 5년 이상된 차에 대해서 할인을 적용하지 않음.

2. 3개 보험사가 ABS를 장착한 차의 보험료를 내립니다.

ABS를 장착한 차는 대부분의 보험사가 전담보(대인배상I, 대인배상II,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무보험차상해, 자기차량손해)에 대한 보험료를 할인하고 있는데, 롯데, 한화, LIG가 보험료의 할인율을 좀 더 높였습니다. (단, 연식이 오래된 중고차 및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0.3~2.5%까지 할인율을 낮춘 경우도 있음. 또 LIG는 ABS 할인율을 자기차량손해에만 적용함)
 

보험사

롯데

한화

LIG

적용일

07-01

08-01

08-11

할인율

8.7%

2.4~6.1%

0~6%


[참고]
ABS(anti-lock brake system)란 자동차가 급정거할 때 옆으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정해 주는 안전 장치를 말함.

3. 2개 보험사가 듀얼 에어백을 장착한 차의 보험료를 내립니다.

종전까지 운전석에만 에어백을 장착한 차는 자기신체사고에 대한 보험료를 최고 10%까지 할인받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듀얼 에어백을 장착한 차는 보험료를 최고 20%까지 할인받았습니다. 그러나 7월 및 8월부터는 롯데, 메리츠가 듀얼 에어백을 장착한 차의 자기신체사고 뿐만 아니라,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에 대한 보험료를 아래와 같이 추가로 할인합니다.
 

보험사

롯데

메리츠

적용일

07-01

08-01

할인율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에 대하여 2.1%,
  자기신체사고에 대하여  6.1% 추가 할인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에 대하여 2%
  추가 할인


[참고]
대인배상I 및 대인배상II의 보험료는 자기신체사고의 보험료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위 보험사의 경우 실질적인 보험료 할인 혜택이 매우 커지게 됨.

4. 1개 보험사가 개인용 승용차의 기본보험료를 내립니다.

삼성화재가 개인용 자동차보험에 대한 기본보험료를 차종에 따라 차별하여 내립니다. (차종별 인하율은 발표되지 않았는데, 1,000cc 미만의 경차와 2,000cc 이상의 대형차에 대한 할인율이 높다고 함)
 

보험사

삼성

적용일

08-16

인하율

2.0 ~ 3.8%


[참고]
현대, 동부, LIG도 보험료를 인하할 예정이라고 보도되었지만, 아직 내용은 알려지지 않음.

5. 3개 보험사가 출고된지 오래된 차의 보험료를 올립니다.

출고된 지 오래된 차에 대하여 동부, LIG는 도난방지장치 및 ABS의 할인율을 낮추었습니다. 롯데는 전년도 이전에 출고된 차의 중고차 할증률을 높였습니다.
 

보험사

동부

LIG

롯데

적용일

08-01

08-11

07-21

인상 내용

 2003년 이전에 출고된 차의
 도난방지장치 할인율을
 종전 2%에서 1%로 낮춤

 2003년 이전에 출고된 차의
 도난방지장치 할인율을
 없애고, 2003년 이전에
 출고된 ABS 할인율을 낮춤

 2007년 이전에 출고된 차
 의 중고차 할증률을
 0.75~12.5%까지 인상함 

6. 5개 보험사가 보험료에 관련된 기타 항목을 변경합니다.

아래의 5개 보험사가 보험료에 관련된 기타 항목을 변경하므로 해당되는 항목이 있는 분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사

달라지는 보험료 관련 항목

동부

  18~19세의 저연령 운전자에 대한 보험요율을 별도로 책정함. (참고: 대개의 보험사는
  21세 미만의 저연령 운전자에 대하여 보험요율을 세분하지 않음)

롯데

  승용차의 2,000cc 이상 차종을 2,000~2,500cc와 2,500cc 초과 차종으로 구분함.
  2,000~2,500cc 이하 차종은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를 0.06% 인상하였고,
  2,500cc 초과 차종은 자기차량손해 보험료를 0.02% 인하함.

LIG

  승용차의 차종을 800cc 이하와 800cc초과~1000cc로 구분하여, 800cc 이하 차종의
  보험료는 인상하고, 800cc초과~1000cc 차종의 보험료는 인하함.

한화

  오토매틱 차의 전담보 할인율을 3.3% 적용하다가 2.3~9.4%로 차종별로 변경함.

그린

  리스차는 전담보 106%, 긴급자동차는 전담보 108%, 5천만원 이상 고가의 차는
  자기차량손해 104~265%를 특별요율로 부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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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zone 2008. 7. 15. 19:43

자동차 주요 사고 상황에 따른 과실 판정 비율

 -과실비율에 따라 책임범위가 달라진다-


중앙선 침범사고
가해차가 운전부주의로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가해차에게 100%과실이 인정된다.

신호위반사고(신호등 있는 네거리)
네거리에서, 가해차가 신호가 바뀐뒤 좌회전하다
진생신호에 따라 직진하는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가해차의 100% 과실이 인정된다.
그러나 피해차가 신호가 바뀌자마자
급출발한 경우에는 10~20% 의 과실을 인정한 판례가 있다.

신호위반사고(비보호 좌회전)
비보호 좌회전지역에서,
가해차가 직진신호에 좌회전하다가
반대편에서 직진하는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가해차의 100%과실이 인정된다.
그러나 사고정황에 따라 피해차에게도 20~40%의 과실을 인정한다.
또한 비보호 좌회전 지역에서 적색신호에 좌회전하다
직진하는 차와 충돌하면 두 차 모두 신호위반이 되고,
이럴때에는 오히려 직진하던 차가 가해차가 되어
일반적으로 60~80%의 과실이 인정된다.

추돌사고(같은 진행방향 차)
앞에 가던 차를 들이받았을 때에는
통상적으로 뒤차가 가해차가 되어 100%과실이 인정된다.
그러나 앞에 가던 차가 특별한 이유 없이
급제동했을 때에는 20%정도 과실이 인정될 수 도 있고
고의적인 급제동으로 사고를 일으켰을 때에는
오히려 앞차가 가해차가 되어 과실비율이 뒤차보다 더 높아질 수 있다.

추돌사고(주차되어있는 차)
주차되어있는 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들이받았을 때에는
들이받은 차에 원칙적으로 70%,
들이받힌 차에 30%의 과실비율이 인정된다.
그러나 사고가 난 시간이 낮또는 밤인가에 따라
그리고 뒤쪽에서 다가오는 차에대한
안전조치를 취했는가의 여부에 따라 과실비율은 조절될 수 있고,
주정차가 금지되어있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사고가 났을 때에는
들이받힌 차의 과실비율이 높아져 들이받은 차는 30%의 과실이 인정된다.

신호등 없는 교차로 직진사고
가해차는 신호등 없는 교차로를 직진하다
지행방향의 왼쪽에서 직진하는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원칙적으로 가해차 70%, 피해차 30%의 과실비율이 인정된다.
법원의 판례에서는 진입한 거리와 충돌부위 등을 고려해
과실비율을 10~20% 조절하기도 한다.

좌회전-직진차 사고
가해차가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다가
진행방향의 오른쪽에서 직진하던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원칙적으로 가해차 70%, 피해차 30%의 과실비율이 인정된다.
판례에서는 도로상황과 충돌부위 등을 고려해
과실비율을 10%정도 조절하기도 한다.
그러나 좌회전 차가 교차로에 먼저 진입했을 때에는
전방주시의무를 게을리 한것을 인정해
직진차의 과실비율이 70%정도로 높아진다.

좌회전-우회전차 사고
가해차가 신호등 없는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다가
반대방향에서 좌회전하는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원칙적으로 가해차 70%, 피해차 30%의 과실비율이 인정된다.
과실비율은 충돌지점과 부위 등에 따라 10~20% 정도조절될수 있다.

좌회전차끼리의 사고
같은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차들끼리 충돌했을 때에는
회전방향의 안쪽 차가 가해차로 70%의 과실비율을,
바깥쪽차가 비해차로 30%의 과실비율을 인정받는다.
사고 상황에 따라 과실비율이 10~20% 내외로 조절될 수도 있다.
바깥차가 지정된 차로를 벗어났을 때에는
오히려 가해차가 되어 과실비율이 70%로 높아지고,
좌회전 차로가 하나일때에는 앞선차가 피해자, 뒤따르는 차가 가해차가 된다.

우회전차끼리의 사고
일반적으로 우회전 차로가 하나일 때를 기준으로,
교차로에서 가해차가 넓은 회전반경으로 우회전하다가
오른쪽 차선에서 같은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피해차와 충돌했을 때
원칙적으로 회전방향 바깥쪽차가 가해차로 70%의 과실비율을,
안쪽차가 피해차로 30%의 과실비율을 인정받는다.
우회전 차로가 두 개 이상일 때에는 지정 차로를 벗어나
우회전한 차가 가해차로 70% 기본과실이 인정된다.

끼어들기 사고
진행방향의 바깥차로를 징행하다가
안쪽차로에서 직진하는 차를 보지 못하고 끼어들다가 충돌했을 때에,
원칙적으로 끼어든 차의 과실비율이 70%, 직진하는 차의 과실비율이 30% 인정된다.
그러나 사과정황에 따라서,
직진차가 회피를 위한 노력을 얼마나 기울였는가의 여부에 따라
직진차의 과실비율이 높아질 수도 있다.

개문사고
주로 모터사이클과 차 사이에 일어나는 사고로,
가해차가 도로 옆에 정차해 주변을 살피지 �고 문을 열다가
직진하는 차와 충돌했을 때에는 가해차 80%, 피해차 20%의 과실비율이 인정된다.

후진사고
좁은 길에서 후진으로 큰 길로 진출하던 차가
큰 길에서 직진하는 차와 충돌했을 때
후진하던 차의 원칙적 과실비율은 100%가 된다.
다만 사고정황에 따라 큰 길에서 직진하는 차가
주의의무를 게을리 했다면 10~20%의 과실부담을 져야 한다.

& 여러분 ~ 안전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