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정의의신 ★ 2019. 8. 27. 23:32

-. 우리를 태운 쾌속선은 도초에서 승객을 승하차 시킨 뒤 바로 출발하여. 다시 1시간을  달려

   흑산도항에 도착했다.




배에서 내리면 근처에 각종 렌트카와 택시, 그리고 저런 관광버스가 대기하고 있다가 각자 예약해둔 차량에

    탑승하여 출발하거나. 개인으로 와서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았다면 렌트카나 택시를 흥정하여 타고 관광하면

    된다. 걱정하는 터무니없는 바가지는 없다고한다.

▼ 항구에는 고기잡이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인 배도있고.

▼ 우리 쾌속선이 떠난 뒤 1시간 뒤에 출발한 또 다른 쾌속선이 물살을 가르며 도착한다. 

▼ 부두에 내려 바라본 맞은편 모습.

▼ 좀 더 확대해 보았다.

▼ 뒷배로 도착한 관광객과 함께, 관광객 11명을 태운 우리 관광버스는 가이드와 운전을 겸한 기사아저씨의

   걸쭉한 입담을 즐겁게 들으면서 험난한 흑산도 일주도로를 천천이 달려 산 중턱 흑산도아가씨 노래비에서 정차.

▼ 안개가 대체로 많이 끼어 있어 시정이 별로 좋지 않았다.

▼ 스위치를 작동하면 이미자의 흑산도 아가씨 노래가 재생된다.

▼ 이미자 핸드 프린팅 동판.

▼ 흑산도 주변의 관광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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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금요일 입니다.
바람이 서늘합니다,바쁜 일상에
이 가을의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금번 88김치반찬 가게를 오픈하고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금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날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주말 맞이해서 가족과
보내시길 바래요 벗님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감사 드리옵니다
금욜길 평안 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안녕하세요?금요일 입니다.
바람이 서늘합니다,바쁜 일상에
이 가을의 여유로움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늘 건강빕니다.
**마음 의 그릇 **

빈 그릇이 있었습니다
어떤 아이가 와서 그 그릇에 물을 담았습니다
그래서 물그릇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아이가 오더니
그 그릇에 쓰레기를 담았습니다
그릇은 그만 쓰레기통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느날 어떤 아이가 쓰레기를 비우고
그 그릇에 예쁜꽃을 심었습니다
그릇은 예쁜 화분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담기는 것에 따라
그릇의 이름이 달라 집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세요

우리들 마음속에 어떤것을 담아야 할지. >>>..

좋은글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은 목요일입니다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8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올여름의 마지막 불금 이었으면 합니다
8월 마무리도 잘 하시고 행복하고 신나는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몇해 전에 흑산도를 다녀왔었지요.
섬 일주도로가 있어 편하게 한바퀴 둘러 볼 수 있었던 곳이지요.
섬 여행은 언제나 (즐)거움인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진정한 사랑으로 바라보는 미소는
서로를 아름답게 하며 상대를 기쁘게 합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는 분께 사랑의 미소로
함께 보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 만드시는 금요일 되어보세요
사랑하는 블친님.
한주간 고생하셨어요.
여름과 가을이 서로 힘자랑을 하는듯한 8월말^^
맑게 갠 파란 하늘과 가을 햇살이 그립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포스딩과 사랑으로 주신글 잘보고가옵니다.
9월엔 기쁜일많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마지막 이라는것은 다음을 예시하며 새로운 기대감으로
시작하는 날을 의미하는 시간속에서 님의 블방에 마실을
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열린 마음

인생을 살아가며
나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열린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사람에게
가장 귀중한 재산이다.

- 마틴 부버 –

** 행복한 밤 고운 밤 되세요..
폭염의
팔월이 마지막입니다
마무리 하는 팔월 되시고
새론달 구월에 뵈어요~
♡ 봄이 떠난 빈자리에 ♡


차갑게 등을 보이며 떠난
널 향한 한줌에 미련들이
홀씨가 되어 허공에 나른다.

눈을 감고 잊자 다짐해도
네가 있을 것 같은 생각에
종일 너의 빈자리를 맴돈다.

특별히 잘난 너도 아닌데
들꽃인 너의 앞에 작아진
못난 내가 한없이 미워진다.

먹빛 감은 봄밤 하늘 저편
오늘도 너의 별 하나 세며
남몰래 눈시울이 젖어든다.


- 詩 : 운봉 공 재 룡 -


\●  ●_  \●   <●〉 * ● *
 />  <│   /∨   │   * √1∨*
<\  ∠\  />    〈〉  * /\*
행복이 마구마구 넘쳐나는 주말되셨으면 합니다.
블벗님 어정칠 둥둥팔이라더니 참 세월은 잘도 가네요.
행복은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평온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행복… 우리 모두는 행복을 꿈꾸며 살아가고 있지요.

그러나 남들은 다 행복한 것 같이 보이고 나만 불행한 것 같이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똑같이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을 한다지요.
어느 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과 불행을 맛보며 살아가는 듯

지시자부(知是者富) 라.
만족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며,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네요.
월말 아침 곱게 올려주신 소중한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소리 못 들은 척
커피 향에 내 몸을 일으키고 싶지만...커피는 없고
대신,
창틈을 비집는 바람은 진한 가을 향내를 안겨주기에
몸을 일으키 게 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울 벗님네들은 어떻게 하루를 여시는지요?
기적처럼 받은 하루를 알차게 가꾸시길 빕니다.
올려주신 작품 앞에 서봅니다.
작품 앞에서 불벗님을 뵈온 듯~~~~반갑구요.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늘봉드림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본격적인 가을이네요.

나라 상황이 어지러워도 건강한 가을,
즐거운 가을, 행복한 가을 되시기 바랍니다.
풍성한 결실도 거두시고요.
8월도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한달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많으신 배려와 사랑을 주시는
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답답했던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시를 읽을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8월은 잘 보내셨는지요.
9월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번영하시기 바랍니다. ^^*
높다란 가을 하늘 하얀 뭉게구름
푸르디 푸른 바다 남실거리는 파도
넓디넓은 황금들판 은은한 저녁노을
한들한들 코스모스 살랑살랑 가을바람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입니다 주말 형통하세요^*^
홍도여행기2/수고하신 덕분에 즐감하며

현시국의 어두운 그림자
어른거리듯 잔뜩 흐린 날입니다
광기어린 태풍`링링`으로 인한 피해에 주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