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 정의의신 ★ 2019. 9. 12. 22:11

- 유람선 출항시간이 07:40분이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 씻고 식당으로 식사를 하러 간다.

어제 저녁 술도 마셨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해야하기 때문에 입맛도 없을 수 있어 이곳

광성장사장님께선 아침 식사는 항상 이렇게 전복 죽으로 준비한다고한다. 

색상도 곱고 참기름과 참깨 팍팍 넣어 큰 그릇에 한그릇씩 담아 주는데 처음 받아 들고는 아침을 이렇게

많이 다먹을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한 숫갈 입에 넣어 보니 향긋한 전복향에 부드러운 맛이 정말 기가

막힌다. 어느 손님도 남기는 사람없이 모두 먹었다.



▼ 시간에 맞춰 선착장으로 나가자 유람선이 기다리고 있다.

▼ 유람선 2층에 탑승하여 사진촬영 준비 끝.

▼ 유람선이 출발하면서 육지에서는 볼 수없었던 모습들이 눈에 들어 온다.



▼  등대도 바로 눈앞까지 다가왔다가 멀어지면서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들어온다.



▼ 저 멀리 우리 보다 먼저 나간 유람선이 멋진 바위 앞에 멈춰서서 떠나질 않고 있다.




▼  섬 전체 한바퀴를 돌아 보는 동안 바위에 생긴 크고 작은 저런 동굴이 상당히 많이 있었다. 

▼ 홍도는 사암()과 규암()의 수직절리()에 의해 만들어진 섬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이 즐비한 해안은 정말 아름답다. 그래서 해상관광을 하지 않고는 홍도의 아름다음을 반도 볼수가 없다. 

   홍도라는 이름도 규암으로 된 이 섬의 바위가 홍갈색을 띠고 있어 홍도라 붙여 졌다고 한다.


▼ 이곳에서 채취한 미역과 다시마는 짜지않고 맛이 일품인데 나오는 양이 너무 적어 거의 가족들 끼리만  겨우

   나눠 먹을 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고한다.     



▼ 우리배도 앞서 간 배가 정지하여 떠날 줄 몰랐던 바위앞에 도착하였다.

▼ 이 바위 앞에서 배는 한참을 정지하여 사진 촬영을 도와주기도하고 기념액자도 만들어 준다. 


▼ 형제바위와 칼모양의 칼바위 형상이 제대로 잡혔다.

▼ 시시각각 변하는 각도에 따라서 어떻게 찍어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참 아름답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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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지나온 세월을 돌아봅니다
우리들의 몫,제대로 챙겼는지,자신을 돌아보는
아름다운 가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좀 있으면 단풍도 곱게 물들겠지요?

천고마비의 계절에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제는 제법 쌀쌀함이 느껴지는
가을입니다
조석으로 쌀쌀함이 느껴서 자기전에
창문을 닫아야 하네요..
기온차가 심한 요즘 이럴수록
감기 조심하시는거 아시죠?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한 시간 이어가세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토닥 토닥~~~~~~~~~~~
햇살은 따가워도...
곡식이 여무는 바람의 소리를 들으며 거니는 산책길에서 들어와
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작품을 찬찬히 머무르며 즐감하고
가면서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청명한
하늘빛 고운날
한주를 마무리 하는
행복한 불금 되세요~
(♡)청명한 가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정의의신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다시 또 태풍이 올 모양입니다
안전한 대비 하시고
마음이 넉넉한 흐뭇한 자리되세요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 ♡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거리를 걷다가
풀어진 신발 끈을 묶다가
마음이 갑자기 허무해질 때

골똘히 책을 읽다가
마음이 갑자기 고독해질 때

내 마음을 알고 있는
그대의 눈망울에서
내 사랑을 읽을 수 있다

그대가 무척 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식당에서 혼자 밥을 먹다가
마음이 갑자기 서글퍼질 때

시를 쓰다가
마음이 갑자기 허전해질 때
내 마음을 알아주는

그대의 웃는 얼굴에서
내 사랑을 읽을 수 있다.

- 詩 : 용 혜원 -

◀△──‥‥‥오늘도♡사랑만땅‥‥‥─┐
▽▶┌─┐┌♡┐┌─┐┌♡┐┌─┐┌♡┐┌─┐│
│ │행││복││한││일││만││가││득││
│ └♡┘└─┘└─┘└─┘└─┘└─┘└♡┘◁▲
└──‥‥‥항상♡건강하세요‥‥‥──▼▷
정의의신님 어느덧 구월도 하순으로 접어드네요.
행복이란!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일 뿐…
행복은 누군가가 말하듯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며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이 행복이라니~

우리 모두 나만의 행복을 만들어 소중히 여기며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하면서
하루하루 즐거운 삶에서 참 좋은 행복을 찾았으면…
불금날 아침 잘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석암 조헌섭♥
정의의신님~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조석으론 쌀쌀한 바람 한나절 햇빛은 무진장 뜨겁네요
이런날 감기도 조심 햇밫 알르레기도
조심하라고 합니다**

**가을 해거름 들길에서
꽃들의 속삭임에
가던길을 멈춥니다

분홍꽃잎 파르르
하얀꽃잎 부는 바람에 까르르
넘실넘실 눈부신 햇살도
마지막 빛이 사라져

저산 아래로 어둠의 그림자
땅끝까지 내리면
하얀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와

그대는 계절의
한 모통이에 서있는
코스모스...이성진-"가을 코스모스"

제철음식으로~토란국 전어구이 추어탕 도토리묵등등...
입맛당기는 가을철 건강식 잘챙겨 드시어요~**ㅎㅎ
늘 따스함과 훈기 가득한 친구님의 사랑관심~^^~
감사함을 깊이 전하며
큰웃음으로 즐겁고 소중한 금요일 함께 만들어가요^^*
*방도리 드림*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 해 주셔서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
안녕하세요?노오란 국화 달빛에
수를놓고,밝고 따뜻한 헷볕,논밭의 황금물결
지저귀는 새소리,이 가을 드립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기분 좋은 금요일 뜻깊은 날되세요
어떤 공간이든 여유공간이 있어야 손쉽게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우리의 몸과 마음도 '여유'를
지니고 있어야 어떤 일도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공간'을 만들 수 있는
편안한 주말 되길 바랍니다.기쁨이 가득한
주말 힐링 하시고 다음주도 파이팅 하세요~!!

`” °•✿ ✿•°*”` ♣ 이슬이 드림♣ `” °•✿ ✿•°*”`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늘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 해 주셔서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불변의 흙 -
감사히 봅니다
오늘
세상에서
가장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우리곁으로 찾아온
가을 하늘에 뭉게구름이
아름다운 계절이 다가왔네요

지난번 태풍 (링링)에 이어
이번에는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전해집니다
부디 태픙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으로 기온차가 크오니 건강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홍도는 전체 섬이 천연기념물이지요.

북한 눈치 보느라고 오랫 동안 해 오던 행사도 취소하고,
9.19 남북 군사혐정도 우리만 행사를 하고,
정의를 부르짖던 현 정부의 조국 임명으로
온 나라가 떠들석 하고...



안녕하세요?

일제하에서 유독 고려장(노인을 산속에 버렸다가 죽은 후에 장례?)이란
단어로 우리 민족의 잔인성을 강조했는데요.

인하대학교 최인학 교수는 "우리나라의 무덤을 도굴하기 위한 일제의
꼼수였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이 우리 민족의 자부심을 떨어뜨리고 열등감을 주기 위해 고려장이란
악습이 있었다고 퍼뜨렸다는 것입니다.

일본은 왜 고려장을 이용했을까요? 우리나라 문화재를 강탈하기 위해 어떤
행위로 서슴지 않았던 일본은 우리의 순장 풍습을 알고 있었고, 무덤 속
물건들을 강탈하기 위해 고려장을 이용했다는 것,.

유교 문화가 강했던 우리나라에서 무덤을 파헤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요.
이에 일본은 '조선은 고려장이라는 저급한 문화가 있었고, 이 무덤은 고려장을
통해 만들어진 무덤이기 때문에 파헤쳐도 된다'는 식의
꼼수로 도굴을 자행했다는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방문 고맙습니다
거대 비구름 몰고 폭우, 동반하는 태풍 `타파`에 의한
피해 주의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아침 시간도 대단한 운치가 있군요.
저는 일부러 해질녘을 선택했답니다.
정말 홍도가 왜 홍도라 하는지 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