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 정의의신 ★ 2020. 2. 10. 21:40

요즘 한창 진행되고 있는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장의 진 풍경입니다. 


가족 친지나 외부 축하객 한사람 학교안으로 들어 올 수 없도록  정문을 닫고서

강당도 아닌 각 반 교실에서 방송을 통해 치르는 졸업식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십시요.


후배들의 축사도 없고 하객들의 박수도 없이

그리고 간단히 식을 마친 뒤 부랴부랴 짐을 챙겨 학교를 나가는 졸업생들의 뒷 모습


축제 분위기라고는 찾아 볼 수없는
두고두고 평생에 남을 아쉬운 졸업식으로 기억될 것 같네요.





이전 댓글 더보기
어느새 2월의 끝날이네요
이번달은 코로나19확장 뉴스로 끝나는군요
이젠 사라질때도 될텐데 날로 확장되는데 걱정입니다

오늘은 날씨도쾌청하고 출사하기좋은날
하지만 오늘도 방콕하고 있어야할것같아요
2월마무리 잘하시고 새로운3월맞이하세요(~)(愛)
안녕하세요 정의의산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봄은 성큼 다가서는데
마음 놓고 다닐수 없음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일년의
잴루 작은
이월의 마지막입니다
아쉬움 없이 마무리 하시고
새론달 삼월에도 행복 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어느듯 2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설레임 가득한 3월 맞이 하시길 바라면서
요즘 창궐하는 폐럼예방에 신경쓰고 건강 행복합시다
봄비가 촉촉이 내린 이곳 불암산의 물줄기가
제법 졸졸 흘러내리는 모습을 구경하며
둘랫길 자락길을 걸어 오르내리면서
나무들이 봄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젖어봤습니다. 어수선한 주말이긴
합니다만 맞이하는 봄을 만끽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도 무지 화창한 주말이네요
이렇게 좋은날 갈곳도 많은데 나가는게 두려운시국이되었네요
건강잘지키시고 가족들들고 오손도손 평안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88김치반찬 인사드립니다.
코로나19가 창궐한 2월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3월에는 부디 코로나19가 소멸되기를 기원하며
님들께서도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정의의신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비온뒤의 상쾌함은 주말 출발이 기분 좋습니다
온나라가 코로나19 땜에 심각하지만
친구님은 지혜롭게 잘 대처 하시고 있겠지요
그래도 마음 놓지 마시고 더 긴장 하셔야 되겠읍니다
갈수록 확진자가 늘어 나는 모양입니다^^

...얼음이 맑고 반짝이는 것은

그 아래 작고 여린 것들이

푸른빛을 잃지 않고

봄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박남준"따뜻한 얼음"

오늘도 정성담긴 훌륭한 포스팅에
친구님의 온기와 열정 느끼고 갑니다***

어느듯 친구님과의 훈훈한 대화로 2월도 마지막날
한달 동안 여러 불편한 사항에도 건강 하시게
잘 지내오시어 멋스럽고 훌륭하십니다

3월도 함께 응원드리며 받으며 즐겁고
행운이 넘치는 춘삼월
어께펴시고 큰 웃음으로맞이 하십다요~
**친구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방도리 드림^
인사드리고 갑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때문에 기승인데
가정 내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봄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지만
마음 속의 봄은 아직 멀었나 봅니다.

불안하고 어수선한 주말이지만
기운 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정의의신 블로거님 ^^
2월(Feb.)의 '마지막 날' 입니다.
하시는 일,[유종의 미] 이루시길 바랍니다.
[전국에서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29일 오전 9시 현재 [2.931명] 이고,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정말 어떠한 해법으로 현명하게 방역을 대처해야 할런지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혼돈과 불안, 극심한 고통으로 이어지고 있으니까 말입니다.
한편으로,[ 마스크(Mask)] 품귀 현상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전국 곳곳에서 [마스크(Mask)]를 판다는 곳마다 시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구매하기 어렵더라도 외출을 하시거나 공공장소에서 [바이러스] 차단율이
높은 [KF94] 및 [KF80] 마스크(Mask)를 100% 착용하셔야 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이 편안하신 [The Weekend] 저녁(夕)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20.02.29.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코로나19가 신천지를 매개로 금속도로 확산하고
오늘 오후 신천지는 유증상자가 3150여명에 이르렀으며
또 다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올 것 같습니다..
이제는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급증하여

당분간은 사람과의 만남을 자제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당분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2월,미소속에 보내고
새롭게 봄과함께 3월을 꽃마중하시고
따뜻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정부는,지자체는,대구,재난지역으로하여
마스크등,어려움이 없도록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 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
가슴 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
생명의 신비인 사람도, 다정한 눈빛도,
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
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

- 오두막 편지 -

지금 우리 국민모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란 감염때문에
어수선하고 힘든시기입니다..
이럴수록 우리모두 힘을 합쳐
서로서로 조심하고 청결하게 관리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는것이 겸염되지 않게하는것이고
예방입니다..
조금만 힘을 더 내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3월이 시작되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하여
삼일절기념식도 열리지 못하고 참으로 비통한 마음입니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도데체 무엇을 잘못햇기에 이지경에 이르렀는지....

이제는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가 급증하여
당분간은 사람과의 만남을 자제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당분간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잘보고 즐감하고 갑니다..~~
3월에 첫날 삼일절입니다
모두가 태극기를 들고 밖으로 나와야 할 때...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마음이 심란합니다,

마스크는 구하기 힘들어 온통 소란이고
확진자 환자는 하루하루 늘어만 갑니다
정말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서로 희망을 잃지말고 힘을 내요
~~화이팅~~
정의의신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3월의 문이 활짝 열렸읍니다
겨울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펴고
춘삼월 햇살 맞으며 활력과 충전하는
행복한 3월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아
널 부르면

눈물난다
밤새 하얀 눈이 내려

눈꽃이 지천으로 핀 아침
숲속에서 빈 가슴으로

사랑아
널 부르면

눈꽃 떨어지며
눈물난다--김종희"사랑이라는말"

친구님 2월 처럼 3월도 응원관심 듬뿍 주시길요
저또한 변함없는 응원 하겠읍니다
확진자가 늘어나는 긴장속에 친구님의 건강도 걱정됩니다
늘 조심 조심 생활 하시길 꼭 바랍니다^^^
~방도리 드림~






┃▶◀▶◀코로나 19의 진원지인 중국에서는 또 메뚜기 떼와 오리의 전쟁 발발.▶◀▶◀┃

안녕하세요?

중국 CCTV 산하 국제방송 CGTN은 최근 "4000억 마리 메뚜기 떼가 중국으로 접근하면서
비상사태에 대비해 10만 오리 부대를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메뚜기 떼는 이미 소말리아·에티오피아 등 동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을 초토화했고, 현재
중국과 인접한 파키스탄과 인도에까지 날아들어 닥치는대로 농작물을 먹어 치우고 있답니다.

지난 2000년 중국 신장성에 메뚜기 떼가 창궐해 380만㏊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이 피해를
입자 중국 정부는 70만 마리의 오리와 닭을 동원해 메뚜기 진압 작전을 펼친바 있습니다.

1㎢ 넓이에 최대 8000만 마리가 뭉쳐서 날아다니며 하루에 3만5000명분의 식량을 먹어치우는
이 메뚜기 떼는 바람을 탔을 때, 하루에 150㎞씩 날아가기도 하지요

메뚜기를 잡아먹도록 훈련된 오리는 단숨에 400마리 이상의 메뚜기를 먹어치울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메뚜기떼 급습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2014년 8월 전남 해남의 농경지 25㏊가 수십억
마리 메뚜기떼로 쑥대밭이 됐는데요. 정체를 알고 보니 메뚜기과에 속하는 풀무치였다고 합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그러게요
요즘 졸업식이 ... 많이 아쉽지만
코로나19 조심해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