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리농장 이야기/살아가는 이야기

유기농 풀무리 2007. 1. 26. 11:35
      나눔이 있는 행복한 아침/ 안 성란 달빛에 그을린 살갗으로 삶의 투명함을 잃은 사람의 어두운 그림자를 보았다. 검게 타 들어간 마음은 보일듯 말듯 낮달에 가리워져 태양은 안개속으로 숨어 버리고 밤새 지쳐가는 영혼은 마치 고향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갈곳없이 방황하는 거리의 방랑자가 되어 빛을 피해서 사람들 시선을 피해서 하늘을 떠도는 불쌍한 어둠의 그림자가 되었다. 햇살이 비추는 창가에 검은 커튼을 드리우고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인양 창밖의 사람을 비웃고 있지 않은가? 서민의 때묻지 않은 미소가 있는 아침은 환하게 웃고 있건만 걷어낼 줄 모르는 검은 커튼 속 사람들은 숨을 죽이고 타인을 배척하며 혼자만 잘살면 되는 줄 알고 착각하고 있구나. 마음에 가득한 욕심을 버리고 이제는 눈을 크게 뜨고 열씸히 살고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행복한 아침의 미소를 나누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행복한 내가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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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세상은 더불어 살아가는것이지
    혼자서만 잘살겟다는 독불장군은
    없는것이랍니다.현실인걸요 요즘세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