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질환클리닉

강남더블유안과 2015. 5. 28. 16:32

안녕하세요

강남더블유안과 입니다

 

 

 어제 수요미식회보셨나요?

평양냉면이 나왔는데 어느덧 냉면의 계절이!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이럴 때일수록 위생청결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고

눈에 자외선 닿지 않게 안구건강에도 힘써주세요

 

 

 

오늘은 더블유안과가 안과질환종류 중

외안부질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거나

눈물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 안구표면이 손상되고 눈이 시리며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질환입니다

실내에서 가습기를 틀어 눈의 습도를 높여주고

인공눈물을 점안에 보충하거나 눈물보존-누점폐쇄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VDT증후군

텔레비전이나 컴퓨터화면을 장시간 사용해 눈이 불편하고 피로하다고 느끼는 질환입니다

VDT가 눈에 해롭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으므로 기계의 배치를 변화시키거나

눈을 자주 깜빡이고 적절한 안경을 사용함으로써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

꽃이 피는 계절이나 환절기가 되면서 습진, 천식, 비염, 알러지성 결막염환자 등의

알러지 체질을 갖고 있는 환자들이 특정물질에 의해 질환을 앓는 경우입니다

눈이 가렵고 충혈되면서 눈물과 눈곱이 나오는 게 증상이며

눈을 심하게 비빈 경우에는 결막이 부풀어 오르기도 합니다

과민성 원인물질을 파악하는 게 가장 좋지만 현실적으로는 알기가 어려워

약물요법이 가장 효과적이라 하니 가까운 병원에 내원하세요

 

눈을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게 되는 경우, 눈에 자극을 줘 증상이 악화되므로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유행성결막염

일명 눈병이라고도 불리며 종류에 따라 증상이 조금씩 다릅니다

보통 잠복기가 일주일 정도로 처음에는 한쪽 눈에서 시작해 다른 쪽 눈에서도 증상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시작된 후 3~4일이 지나 검은 눈동자에 염증이 생기며 증상이 심해지고

각막이 뿌옇게 변하기도 합니다

유행성결막염은 직접적인 신체접촉이나 환자가 만진 물건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사람 많은 곳에서는 조심해야 하며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각막염

헤르페스성각막염은 원인별로 단순포진성 각막염, 대상포진성 각막염으로 나뉘어집니다

두 증상 다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며 치료를 해야 합니다

각막염의 초기증상은 시력감소와 통증, 출혈, 눈물 흘림, 눈부심 등입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각막전체가 파괴되기도 하니 내원을 해야합니다

 

 

원추각막

 

정상 각막에서 출혈이나 각막세포침윤과 같은 염증성 원인이 아닌 비염증성 원인에 의해

변형이 발생되어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면서 돌출되어

그로 인해 부정난시가 발생하는 진행성 질환입니다

아토피질환, 눈비빔, 콘택트렌즈 작용이 원인이 되며

원추각막의 치료는 일단 안경교정으로 시작되며 시력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콘택트렌즈를 착용합니다

 

 

익상편

결막의 퇴행성변화로 보통 눈의 안쪽 결막으로부터 시작해 혈관이 풍부한 섬유조직이

결막과 각막의 경계부위를 넘어 각막의 중심부를 향해 삼각형 모양으로 자라는 질환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은 사람 즉 자외선을 원인으로 들 수 있으며

대게 증상이 없는 편이지만 충혈, 자극감, 시력변화 등의 증상이 오거나

각막 중심부로 자라나면 시력저하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안과질환 중 오늘은 외안부질환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좋은 정보 되었나요?

안과질환 종류별로 증상도 원인도 치료도 다르니

질환이 생기면 바로 가까운 병원에 내원해서

눈 건강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