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의 소소한일상

강남더블유안과 2015. 6. 5. 18:16

 

 

안녕하세요

강남더블유안과 입니다^^

 

메르스 격리자가 1820명으로 153명이나 늘었다고 하네요

아직 감염자는 아니니 더 이상 감염환자가

늘지 않았음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 한 주의 마무리를 하는 금요일이네요

주말 동안 피로 싹 날려버리세요

 

오늘은 마음의 양식이자

마음의 창인 눈으로 볼 수 있는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요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자랑하는

고가 후미타케,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를 소개하겠습니다

 

 

미움받을 용기는 심리학서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한 책이에요

얼마 전 비정상회담에 나온 배우 김소연씨가

추천하던 책이기도 했죠^^

 

 

 

철학자와 베스트셀러 작가가 공동집필한 책으로

일반 심리학서적과 다르게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를 첫 번째 밤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

순서대로 대화체로 풀어내 심리학 서적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이 책의 재미는 철학자의 주장에 반박하는

청년의 행동과 말인데요

얼마나 공감이 가던지! 청년에게 저를 대입해서 재미있게 책장을 넘겼어요

간략하게 미움받을 용기의 내용의 설명해드릴게요!

 

 

 

 

바로 어릴 때부터 성격이 어두워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직장인 A는 이런 성격으로 친구도 얼마 없고 직장생활은 그럭저럭 잘하고 있지만

회식 자리나 외부 미팅 등 익숙지 않은 자리에만 가면 어두운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문제인 사람이에요

 A는 항상 그런 자신의 성격에 대해 고민이 많은 사람이죠

이런 점이 저와 닮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기도 해서 공감이 금방 되더라구요

 

 

이런 A의 고민에 괴짜 철학자는 사람의 성격은 유전이나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의 일들을 모두 기억하지 못하고,

단지 열 살 전후로 자신의 생활양식을 결정할 뿐이다.

그 생활양식이 자유롭지 못하고 어딘가 불편하다고 느껴도 쉽게 바꾸지 못하는 까닭은

그로 인해 올 변화가 두렵기 때문이다 라고 A에게 말하죠

 

철학자 말이라면 우리는 쉽게 핑계를 대고, 쉽게 포기한다고

지금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자. “내가 이렇게 된 것 다 걔 때문이야

좀 더 부자인 집에서 태어났더라면 이렇게 살고 있지는 않을 텐데

요 몇 년간만 참고 견디면 좋은 날이 올 거야라는 식으로 과거를 탓하거나

지금 해야 할 일들을 미루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라고요

 

 

용기가 있다면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하는게

철학자의 중심이야기자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하죠

자유로워질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 받을 용기.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필요한 것은 용기라고 말합니다

 

 

 

남들 이목 때문에 내 삶을 희생하는 바보 같은 짓이 어디 있느냐!

이 책의 가장 대표적인 문구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336페이지 내내 나를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고 동기부여해주는 책이었어요

요즘 같이 남들과 함께 사는 사회에서 미움 받을까봐

남의 눈치를 보며 내 의견을 무시해야 했던 일들이 얼마나 어리석었고

나를 죽이는 행동이었는가를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답니다^^

 

왜 당신은 타인의 인생을 사는가?

이 책은 끊임없이 나 자신을 각성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

위로 받기도 했고 또 다시 제 삶에

책임을 질 수 있게 용기를 주는 책이기도 했어요

 

 

 

 

 

의기소침해있다면 타인과의 관계에서 힘든 점이 많다면

미움 받을 용기 책 한번 읽어보세요!

말 못할 고민들 걱정들이 조금씩 눈 녹듯 사라질 거예요!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나를 위해서 용기 있게 살자고요!

 

 

사진 출처 : 네이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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