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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더블유안과 2015. 8. 13. 10:00

 

 

 

안녕하세요,

강남더블유안과 입니다 ^^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해과 지난해 비교 결과

올해 유행성 눈병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휴가철인 8~9월에 유행성 눈병이 크게 급증

가능성이 있으니 각별히 예방에

주의하라고 당부하고 있는데요,

 

 

 

 


"유행성 각결막염 0~6세 환자 가장 많아"


올해 7/26~8/1까지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증가, 급성출혈성결막염은

무려 38.5%가 증가했다고 하는데요,

(안과 감염병 표본감시체계 통계)


특히 유행성각결막염으로 병원은 찾은 연령대는

0~6세가 환자 1,000명당 58.4명으로

다른 연령대 보다 가장 많이 나타났고

급성출혈성결막염은 7~19세가

천명당 9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어요

 

 

 

 

 

"유행성 눈병 감염 원인과 증상"

 


유행성 눈병은 특히 여름철 물놀이장이나

해변가에서 전염 가능성이 큰데요,

유행성 눈병 증상으로는 출혈, 눈꺼풀의 부종이나

통증 뿐만 아니라 눈꼽이 심하게 끼고

시야가 흐려지거나 눈물이 계속 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하며 이 같은 증상이 발생 시

즉시 안과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셔야 해요

 

 

 

 

"치료 후 충분히 휴식 취해야"

 


유행성 눈병을 방치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시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구요,

초기에는 충분히 휴식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서

면역력을 키우고 눈에는 직접적으로 손을 대지 말고

눈물은 흐르는 것만 닦아내시는 것이 좋아요 -
그리고 눈이 아프다고 계속 눈을 감고 계신 분들이 계신데

오히려 낮에도 눈을 계속 감고 있으면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

 

 

 


"건강한 손씻기로 유행성 눈병 예방"

 


유행성 눈병의 감염은 대부분 손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손은 가급적

눈이나 입 등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한 수건이나 베개, 담요 등 개인 소지품을

타인과 함께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9월 바캉스 시즌 물놀이 시에는

가급적 물안경을 착용하시는 것이 좋구요,

유행성 눈병 증상이 사라진 후에도 시력이 흐려지는

것과 같은 후유증이 있을 경우에는 완치될 때까지

충분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