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질환클리닉

강남더블유안과 2015. 9. 1. 15:30

 


안녕하세요,

강남 더블유안과 입니다 ^^

 


오늘은 마치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하는 듯한 증상으로 날파리증이라고도 불리는 망막질환

비문증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 알아볼게요 !​

 

 

" 50대 주부 이모씨는 얼마전부터 눈 앞에 날파리 같은 물체가 계속 아른거리는 느낌을 들었다.

무언가 들어간 것 같아 빼내려고 거울을 봐도 보이지 않고

시력에도 이상이 없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점차 보이는 개수가 늘어나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본 결과 비문증을 진단 받았다 "​

 

 

 

​비문증(vitreous floaters)은 대표적인

노인성 망막질환 중 하나로 50대 에상에서는 특히

그 발생빈도가 높아지는데요, 눈 안에 있는 맑고 투명한

젤리 형태의 유리체가 노화로 인해 점도가 떨어지면서

시신경과 단단하게 붙어있어야 하는 부분이 떨어지게 되는

비문증은 떨어진 부분이 혼탁해지면서 눈으로 들어가는 빛의

일부분을 가리게 되면서 검은 점 같은게 보이게 되요 -

 

 

 

 

 

비문증은 대부분 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하지만

특히 심한 근시가 있거나 백내장 수술을 받으셨던 분,

눈 속에 출혈이나 염증을 앓으신 분들에게 더 자주 나타나구요

눈 앞에 보이는 물체는 꼭 날파리 같은 점 형태가 아니어도

곤충모양, 동그란모양, 아지랑이, 실오라기 등

다양한 모양으로 보일 수 있는데요, 특히 하얀 벽이나

흰 종이를 배경으로 봤을 때 더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비문증은 시력에는 이상이 없지만 무언가가 자꾸

눈 앞에 아른거리기 때문에 정식적인 스트레스를 주는데요,

대부분의 경우 별다른 합병증 없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전문의의 지시를 따르면서 평소 균형있는 식사와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요 -

 


하지만 안내 출혈이나 염증, 망막결공 등 병에 의해서 발생한

비문증은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병원을 찾아

발생요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스트레스나 과로, 흡연 등에 의해서 더욱 악화되기도 하는 비문증은

​평소에 건강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구요,

40대 이후부터는 비문증 외에도 노화로 인한 다양한 망막질환의

유병율이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주기적인 눈 건강검진을 통해서​

이러한 질환들을 미리 예방하거나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어요 -

 

 

 

 

 

첨단장비를 이용한 50가지의 정밀검사를 통해

​눈 건강을 체크하는 강남 더블유안과 안종합검사를 통해서

평생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하는 눈을 건강하게 지키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