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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더블유안과 2015. 5. 21. 19:11

안녕하세요

강남더블유안과입니다

 

 

오늘이 부부의 날인 거 아시나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건강한 가정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 한끼 꼭 같이 하는건 어떤가요?~

 

 

 

 

눈은 우리 신체에서 가장 예민하면서 중요한 부위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평소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7세 전후의 눈 건강이 평생시력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 시기의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린이시력관리에 대해

더블유안과가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타민이 함유된 음식을 먹이자

비타민 A,B,C에는 성장기 어린이 눈에 좋은

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은 붉은색의 빛을 감지하는

단백질인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고 망막 손상을 방지합니다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제품은 블루베리!

 시력의 저하를 막고 눈의 기능을 좋게 해준다고 해요

 

 

 취학 전 3~4세부터 시력검사 정기적으로 받기

 

시력성장이 7~8세까지 발달하므로

시력발달이 멈추기 전에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3~4세부터 안과에서 정기적으로 시력검사 등을 받으며 시력발달과 함께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유전적인 문제점들을 미리 발견할 수 있고,

약시, 근시, 난시, 원시, 사시 등에 대해 적절한 교정을 미리 해줄 수 있답니다

 

 

야외활동시간을 늘려 원거리 시력 발달시키기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근거리 작업과 야외활동 감소 등이

근시와 같은 시력저하를 야기하는 큰 원인이 되요

시력저하를 막으려면 가급적 가까운 거리를 집중해서 보는 것을 제한하고

TV, 컴퓨터, 스마트폰, 독서보다는

야외활동을 통해 먼 거리에 있는 사물을 보게 하면

어린이시력발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시간을 줄이기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안구성장이 완성되지 않아 장시간 작은 화면에 집중할 경우

눈의 깜박임이 평소보다 크게 줄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한번 발병한 안구건조증은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눈과 기기의 적정거리를 유지하고 사용하게 하고,

사용시간을 한 시간 내로 제한하고 사용시간 도중 10~20분 정도는

눈이 휴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력저하를 막는 방법입니다

 

 

야외활동 시 선글라스 착용하기

 

어린이의 눈은 어른에 비해

자외선 차단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수정체가 약하기 때문에

자외선으로 인한 결막염이나 광각막염, 충혈 등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햇빛이 강한 야외 활등 시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해로운 자외선과 청색광을 걸러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답니다

단 선글라스를 고를 때 장난감 선글라스가 아닌

안경점 내 자외선차단측정기로

100%차단효과가 있는 선글라스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드림렌즈 처방

 

근시나 난시 등 굴절이상이 생겼을 경우

안과에서 정밀시력검사로 안경도수를 처방 받아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시력이 나빠질 경우

수면 중 각막을 눌러 안구의 길이의 성장을 억제하는 원리의

각막굴절교정술렌즈를 사용한 특수콘택트렌즈인 드림렌즈를 착용하면

근시진행을 억제하는 치료로 어린이시력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신체성장만큼 시력성장도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아이의 시력이 나빠지기 전에

미리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으시고

위의 방법들로 아이의 소중한 눈 건강을 지켜주세요!

 

 

우리 아이 안과를 찾고 계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