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8.11 16:10
비는 개인듯 한데..어째 마음은 우울할까요.
오늘 정말 매운걸 먹고 한번 속 시원하게 울어야하나...ㅋ
슬쩍 들러봅니다..^^ 저처럼 기운없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래용 ^^
오늘은 4.19 51주년 기념일이군요.
어려웠던 시기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을 위하여 희생한 분들과
유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 잊고 살았네요.
벚꽂처럼 가벼운 하루 되세요
물가도 봄날이고
우리네 삷의 근심과 걱정도
봄날이 지속되어야 하는데
삶의 봄날은 좀더 기다려야 하는 모양입니다.
진정으로 삶의 봄날이 지속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사계절이 있는것처럼.. 삶도 사계절이 있는것 같아요.
계절에 맞추어 살아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앞서지도,미리 생각 하지도,더불어 지나간 세월에 대해서도...
꽃을 보면서 조금 여유를 ~~~
  • 까칠한뇨자 2011.02.14 17:07
이지우 요가교실은 어떤 요가를 배울수있나요? 그리고 위치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인간의 의식은 어떤 모양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는 재목이다.
목수가 집을 짓고 가구를 만들 듯, 우리도 마음만 먹으면 사랑 지혜
인내 성실 열정 명랑함 같은 감정과 태도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블로그 이웃님께서 방명록에 남겨주신 글입니다.
제 마음에 쏙 들어와서 이웃님께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오늘은 사랑과 지혜 인내 성실 열정 명랑함 중에서 어느 지점에
별표를 그리시겠습니까?
저는 열정이란 단어를 가장 좋아합니다
오늘도 열정적인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