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도 튼튼/진실..

    딸바보 2018. 8. 20. 08:30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신 안상홍님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하나님의교회~☆





    히9:28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분명하게 다시 오시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는 자신의 마음이지만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다하는것도 자신의 몫입니다.



    두번째 다시 오신겠다는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요5: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성경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성경에 기록된 재림예수님도 믿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을 믿는사람이라면 

    성경에 기록된 재림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좋은마음 웃는얼굴♬ 하나님의교회
    글쓴이 : 딸바보 원글보기
    메모 :
    성령시대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 오셔서서
    값없이 공로없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오시겠다는 예언에 따라 친히 이땅에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이땅에 오신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성경에모든예언따라오신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의길로 인도하여주실수있는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여백의 아름다움-

    전통적인우리네 옛 서화에서는 흔히 "여백의 미"를 들고 있다.
    이 여백의 미는 비록 서화에서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끼리어울리는 인간관계에도 해당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넘치도록 가득가득 채워야만 직성이 풀리는사람들에게는 이런 여백의 미가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 걸음 물러나 두루 헤아려 보라.좀 모자라고 아쉬운 이런 여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삶에 숨통이 트일 수 있지 않겠는가.

    친구를 만나더라도 종일 치대고 나면,만남의 신선한 기분은 어디론지 새어나가고 서로에게 피곤과 시들함만 남게 될 것이다.

    전화를 붙들고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우정의 밀도가 소멸된다는 사실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바쁜 상대방을 붙들고 미주알 고주알 아까운 시간과 기운을부질없이 탕진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웃에게 피해를 입히게되고 자신의 삶을 무가치하게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바람직한 인간관계에는 그립고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한다.
    덜 채워진 그 여백으로 인해 보다 살뜰해질 수 있고,그 관계는 항상 생동감이 감돌아 오랜 세월을 두고 지속될 수 있다. _여백의 아름다움 中에서 / 법정스님_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늘부터 추석연휴의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지키시지요...
    성경을 통해 약속하시고...그 약속되로 오신...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우리가 믿고 영접해야 될...이 시대의 구원자이십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를 구원주시려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성경에 예언따라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해서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됩시다.
    처음 오셔서 하신 희생 이상으로 두번째 오신 안상홍님 ~~고난속에 세우시고 열어주신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와 놀랍네요....이거 실화입니까
    성경을 통해서만 사디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알고 영접할 수 있답니다.안상홍님을 영접해서 구원에 이르는 우리가 되어요.
    자신의 아픔은 생각지도 않으시고 다시 오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친히 이 땅에 오시 재림 그리스도.
    사람들은 재림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지만 실제 구름이라고 생각하고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 예언따라 오신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했습니다.~~ㅎㅎ
    안상홍이 재림예수요?? 거짓 선지자의 길에서 돌이키시길 바랍니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마태복음 24:11)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