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도 튼튼/진실..

    딸바보 2019. 1. 17. 00:16



    미세먼지가 잠깐의 추위로 물러간듯하죠~

    주변분들 중에 감기 걸리신분들이 많네요^^

    이웃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용~~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으로 믿는 분은 누가 세워주셨는가?



    하나님하면 당연히 아버지하나님이죠~

    당연합니다.


    6천년의 구속사업을 이뤄가실때

    4천년이상 아버지하나님만 우리에게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으로 믿는 분은 

    언제 누구를 통해서 등장하시게 된것일까요?



    어떤이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세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사실 저또한 성경의 예언을 알지 못했을때는 그렇게 생각했었으니..

    저렇게 생각하는것이 어쩌면 당연한것 같아요~

    어머니하나님을 성경으로 확인인 제가 

    이제는 더 정확히 빨리 성경의 예언을 알려야할 사명이 생겼네요..


    오해는 풀어야하고 진실은 알려야하니 말입니다.


    과연 어머니하나님은 누가 세워주시는걸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바로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사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호와께서 세워 세상에 찬송받게 하시는 예루살렘은 누구실까요?

    팔레스타인에 있는 예루살렘일까요?


    아닙니다.

    바로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곧 여호와께서 우리 어머니를 세워 세상에 찬송 받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찬송을 받기 전에 받으실 고난이 더 큰거 같습니다.


    사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미래의예루살렘- 이사야서- 소제목




    사54: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



    고난 중에서도 오직 자녀를 위한 삶을 사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아버지하나님께서 세워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하나님은 언제 등장하시는걸까요?

    바로 6천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하시는것입니다.




    계시록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계1:1절)

    장차 일어날 일에 대한 예언이죠~


    6천년 구속사업 끝에 신부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함께 등장하시는 신부는 바로 우리 어머니이십니다.

    우리 어머니는 바로 성령되신 우리 아버지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 친히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 구원자이십니다 ~
    네^^ 맞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신부이십니다.
    성경의 비밀 중에 비밀이신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시기에
    6천년 구속사업 끝에 등장하셔서 하늘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으십니다.
    맞습니다.
    오직 우리 구원을 위해서 친히 오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이고 싶다*

    언젠가
    내 인생에 어김없이
    노을이 찾아 든다면

    마지막 노을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해저문 노을을
    미소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타들어가는 석양의 꼬리를 잡고
    마지막 인생을 넉넉하게 관조 할 수 있는
    여유로운 이별의 노래를 부르련다

    마지막 가는 길 마져도
    향기롭게 맞이 할 수 있는 사람

    진정 환한 미소로 두 눈을
    감을 수 있는 사람이 되련다

    마지막
    순간까지 회한의 눈물이 아닌
    질펀하고도 끈끈한 삶의 눈시울을 붉힐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길 갈망한다

    온갖 돌 뿌리에 채이고
    옷깃을 적시는 여정일지라도

    저문 노을빛 바다로
    미소띤 행복을 보낼 수 있다면
    어떤 고행도 기쁨으로 맞으리라

    진정 노을빛과 한덩어리로
    조화롭게 뒤 섞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거듭 나길 소망한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어머니하나님~~아버지 어머니 안에서 천국을 소망하니 너무 감사하지요 ^^
    저두요^^
    천국을 소망 가득 채우는 2019년 되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세워주신 안상홍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저두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