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도 튼튼/진실..

    딸바보 2019. 2. 2. 00:42



    까다롭던 제사를 언약의 예배로 바꿔주신 예수님

    안식일예배도 유월절예배도...




    구약에는 예배를 제사라고 했죠.

    구약의 하나님께 제사드릴때 참으로 까다로웠죠.



    구약시대에 유월절제사를 어떻게 들였을까요?


    출12:3~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양을 취하되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인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각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딸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장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어린양을 취하여

    피는 인방에 바르고

    고기는 불에 구워 먹고


    양을 잡아 먹는것으로만 끝나지 않았을것 같아요

    일년 된 수컷으로 준비하기도 신경을 쓸것이 많을것같구..

    만약 이시대에도 이렇게 유월절을 지키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약의 유월절대로 지켜야한다면

    얼마나 지킬수 있을까요?



    저는 지키기 힘들것 같아요~

    이시대를 이미 아셨을까요?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을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렘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애굽에서 나올때 행했던 유월절제사 방법과는 다른

    새언약을 세워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유월절 자체를 없애시겠다는 뜻일까요?

    그런 아니구요~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만 바꿔주셨습니다.







    눅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9~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양을 잡아 지키던유월절을 떡과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로 바꿔주셨습니다.


    양을 잡으려면 그 양의 가격은 얼마일것이며

    양은 누가 잡을 것이며

    피는 어떻게 인방에 바를것이며

    또 그 뼈는 어떻게 처리할것이며





    이런거 다 생각하면

    유월절 떡과포도주로 쉽게 지킬수 있으니

    너무 너무 감사가 드려집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유월절로 쉽게 유월절을 지킵니다.

    안식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식일도 신령과진정으로 예배드릴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맞아요~
    새언약유월절로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구약의 예법을 쫓아 우리로 제사하라 하지 않으시고 신령과 진정의 예배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어렵지 않고 까다롭지 않게 신령과신정의 예배로 바꿔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황금같은 5일간의 설연휴도 지나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한 새 언약의 제도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두요~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구약에 양 잡아 지키던 옛언약을 이스라엘백성들이 지키지 못하고 파하게 되므로 새언약을 다시 세워주시고
    멜기세덱 제사장으로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법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쉽게 바꿔주신거죠..
    모두가 구원받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이죠..
    구약처럼 유월절을 지켜야한다고 했다면 ㅠㅠ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