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공부/수학~

    딸바보 2013. 8. 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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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영이의 셀파 해법시리즈..

    제 6차 미션을 이야기 할려고 한답니다..

    2주에 한번씩 이야기 하다 보니 제 자신이 너무 느슨해진감은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직장맘이다 보니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관리 감독이 너무 소홀했음을 반성해 봅니다..

     

    아이들도 학원에 다녀오고..

    집에 오면 씻고 저녁먹고 공부하다 보니..

    본인 스스로 해야겠다는 의지가 없다 보니..

    너무 나태하고 산만해서 제때 제때에 과제를 마치지 못했더라구요..

    특히 과제를 마쳤더라도 오답 정리를 다시 하고 가야 하는데..

    엄마가 그걸 짚어주지 못하다 보니..

     

    아이는 아이대로 모른채로 넘어가고..

    엄마는 엄마대로 오답 때문에 고민에 빠지고..

    결국 아이의 계획을 수정해야 할것 같아요..

     

    매일 하루에 한과목씩 공부하고 엄마랑 오답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기로 말이죠..

     

     

    자기주도학습서 셀파 해법수학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수학은 현재 아영이는 도형편을 수업이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셀파 해법수학은 도형편을 아직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덧셈과 뺄셈을 확실하게 마무리 짓고..

    넘어가기 위해..

    그동안 엄마와 틈만 나면 너무도 많이 틀린 문제들...

    오답풀이 했어요..

     

    아이 스스로 너무도 이해를 못하고 집중하지 못한 문제들이 너무 많다 보니 말이죠.

     

     

     

    저녁 늦은 시간에 문제를 풀게 하니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이 문제들은 한번더 생각해 보고 풀었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것만 더하고 뺏더니 이렇게 오답이 나왔답니다..

     

     

     

    바로 16번 문제는 식도 잘 만들어 놓구선...

    어떤수를 구해 놓고 그것을 대입시켜 풀어내지 못하고

    엉뚱한 답을 기록했더라구요..

    이것도 바로 집중력이 부족한 탓이 아닐까 싶어지는데요..

     

     

    아영이가 틀리는 대부분은 식은 제대로 적었는데..

    답을 올바르게 적지 못한 경우가 많았답니다..

    그렇다 보니..

    이처럼 작은 것에서 실수를 하니 엄마가 화가 난답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진도를 나갈게 아니라 오답부터 다시 점검해 보자 입니다..

     

     

    문제마다 아이 스스로 풀어 볼려고 하지 않고..

    옆에 엄마를 앉혀 놓고 하나 하나 맞았는지 틀렸는지 물어 보는 습관이 안좋은것 같은데..

    아이가 자꾸만 문제를 엄마 확인하에 풀려고 해서..

    저또한 고민이랍니다..

     

    특히 연산부분에서는 그만큼 따로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덧셈,뺄셈에서는 틀리면 안되는데..

    자꾸만 아이가 집중을 하지 않는답니다..

     

     

    먼저 아이 스스로 쉽든, 어렵든 풀어 보게 한후...

     

     

    채점을 한후..

    저와 함께 다시 틀린문제들을 풀어 보았답니다..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저녁 10시이다 보니..

    10시가 가까우면 아이가 집중을 못하고 졸려해요..

    수학 오답문제만 풀다가 하루를 보내는 날도 많다 보니..

    사실 엄마의 속은 타 들어간답니다..

     

     

    학교에서도 단원을 마치면..

    시험지를 내주면서..

    풀어 오라고 숙제를 내 준답니다..

    스스로 풀수 있는 문제라 싶어 혼자 풀게 한후..

    전 옆에서 책을 읽었답니다..

     

     

    아이가 읽을려고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책을..

    전 아이 옆에서 제가 읽었네요..

     

     

    아영이와 함께 수학을 풀다 보니..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견이 되고 있더라구요..

    엄마와 풀때는 확실하게 푸는데..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라고 다른 유형의 문제를 제시하면..

    풀지 못한다는거....이거 너무 심각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생각하고 풀면 풀수 있을것 같은데..

     

     

    그래서 수학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양한 문제를 접하기 위해..

    천재교육 해법수학문제집도 있어서..

    그것도 풀어 볼려고 한답니다..

     

    이번에는 수학 익힘책만 도형부분까지 풀었어요..

     

     

    옆에서 엄마가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 줘야 하는데..

    같이 풀다 보면 자동으로 화부터 나가니..

    엄마 부터 반성해 본답니다..

     

     

    우리 아영이가 가장 부족한것이..

    책을 올바르게 읽고, 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넘어간다는 사실..

    그렇다 보니 다른 문제들도 제대로 읽지 않고 문제를 푸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엄마가 지켜보는 가운데..

    본문내용을 읽어 보게 하고...

     

     

    문제를 풀어 보도록 했답니다..

    앞으로는 이 책상에서 아영이와 함께 공부를 할려고 한답니다..

    같이 책상에 앉아서 공부도 하고 문제도 풀고..책도 읽고..

     

     

    기존 컴퓨터 책상으로 이용하던 곳인데..

    딸아이 방으로 바뀌면서..

    이곳에 앉아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 줄려고 한답니다..

     

    가장 아영이가 취약한 부분은..

    서술형...

    서술형으로 문제를 답하는 것이 너무도 부족한 아영이..

     

     

    진도는 많이 나가지 못했답니다..

    이제 조금 있음 중간고사가 다가오기 때문에..

    미리 미리 점검도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현재 호랑이와 나그네편까지 문제를 풀어 놓은 상태랍니다..

     

     

    잘하는 것은 잘했다고 칭찬을 해 줘야 겠지요..

    엄마도 잘못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사과 할것은 사과 할려고 한답니다..

     

     

    이번에는 자기주도학습 셀파 사회편..

    사실 사회는 거의 제가 살펴보지 못했어요..

    아이에게 문제를 풀라고만 강요를 했지..

    제대로 봐 주질 못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반성한답니다..

    앞으론 매일 한과목씩만 붙들고 집중적으로 공부해 보기로 말이죠..

     

     

    아이도 사회는 다 암기해야 하는부분이고..

    잘 모르는 용어들이 많아서 그런지..

    사회에 대한 흥미가 없어요..

    엄마는 자꾸만 풀어라고 표시를 해 놓지만..

    아이는 잘 따르지 않더라구요..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까지 밖에 풀지 못한 아영이..

    엄마의 욕심으로 다그치기 보단..

    다독이면서 같이 진도를 나가 볼려고 한답니다..

     

     

    아이와 함께..

    사회와 과학 보조 교재가 천재교육에서 출시되었길래..

    저도 구매 해 놓은 상태랍니다..

    아직 책은 오지 않았지만..

    오면 같이 펼쳐 놓고 공부를 해 볼려고 한답니다..

     

    너무도 많이 틀리는 아영이..

    그래서 그런지 자신감도 없는 울딸..

     

     

    하나 하나 문제를 푸는 재미를 맛보게 해 주고 싶은데..

    아직은 제가 수양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부분들이랍니다..

     

     

    셀파 과학편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수학과 과학은 매일 풀어 볼려고 노력하고..

    특히 오답부분을 중점으로 아이와 함께 풀었답니다..

    과학은 충분한 실험을 통해서 문제를 접해야 하는데..

    실험이 안되다 보니..

    엄마와 함께 주변 사물을 가지고 이해를 시켰답니다..

     

     

     

    수학 하나만 붙잡고 있다 보면..

    시간이 금방 가버리고..

    다른 교재들은 제대로 살펴 보지 못해서..

    엄마는 속상하고..아이는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고..

     

     

    조금만 더 아이를 믿고..

    아이 스스로 공부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 봐야 할것 같아요..

     

    이제 3학년이니까..

    아이와 함께 더 열심히 노력해 볼렵니다..

    올해는 셀파와 함께 자지주도 학습을 체계적으로 익혀 볼려구요..

     

    천재교육 셀파 해법 시리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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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momschool.co.kr/chunjae

    출처 : 처 음 처 럼
    글쓴이 : 미시 원글보기
    메모 :
    저도 오늘 셀파해법 수학 국어를 사왔답니다.
    1학기때 문제집해법수학을 했는데..2학기께 없더라구요..
    그냥 헛걸음하기 실어서 미리 인터넷으로 살펴본 셀파가 있어 사왔습니다^^
    2학기때에도 열공!! 엄마도 열공!!
    아영이를 위하는 엄마의 애틋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딸바보님의 검증을 거친 문제집이니 믿고 저도 구매해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