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도 튼튼/진실..

    딸바보 2015. 9. 19. 07:18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하나님의교회]

     

     

     

    영혼문제에 대하여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곳이 딱 한곳이 있습니다.

    바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입니다.

    무조건 천국과 지옥을 외치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재림예수님.구원자.패스티브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우리는 이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 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이다.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 년 간에 전해 내려

    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재림예수님.구원자.패스티브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전1:5~11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히11: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는지

    온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조상 야곱은 애굽 왕 바로가 나이를 물어볼때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창47:8~9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시119:5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니다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세상을 생각하였다고 기로하였다.

     

    히11:13~16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사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의 영혼이 전 세상에서는 고귀한 천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

    그러나 일단 죄의 허물을 쓰고 이 세상으로 왔기 때문에 전 세상의 상태를 볼 수 없도록

    죄의 보자기로 신령한 눈을 가리워 하늘 본향의 사물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전 세상 상태를 그려보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이 죄악의 너울을 뚫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때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영혼은 반드시 온곳으로 돌아가게 되어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온곳은 어디일까요?
    우리의 본향은 하늘나라
    정확하게 알게 되니
    본향을 그리워하게 되네요.
    본향을 몰랐을때는 생각도 못한것 같아요~
    우리의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왜 육체를 쓰고 이 땅에서 살고 있는지,
    우리의 영혼이 어디로 가는지..... 그 명확한 답을 알고 계신분은 창조자이신 엘로힘 하나님뿐입니다.
    맞아요..
    요즘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을 읽고 있는데요
    우리 안상홍님은 진정 다윗의뿌리이심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때로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전 세상 상태를 그려보기도 하죠~
    하늘 본향 어서 가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돌아가야할 고향이 있다면.... 하늘 나라입니다.*^^*
    죄로 인하여 하늘의 모든 기억을 잃고 이 세상이 다인양 살아가면서도 무언가를 잃어버린든 늘 공허하고 슬픔이 가득했던 이 마음이 무엇때문인지 깨닫게 해주시고 영혼의 본질을 깨우쳐주신 안상홍님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어느 교회이든 우리의 영혼문제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교회는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영혼문제에 대해 정확히 알려주고 있어요~
    참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