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경"

오지에서 자연주의로 살기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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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짓기 농막 짓기 하루 쉬는 날~~~^^(4월 9일)

전문 건축하시는 분도 아니고 기냥 본인집짓기 하다가 집지은것 보고서 내집도 좀 지어주시오 ...하고 부탁받아서 몇채지어보신 울 옆지기 친구분과 함께 농박짓기에 건설에 동참하고 있는 울 옆지기 오늘은 잠시 건축을 주관하는 친구분은 휴식시간을 가지시도록 하고 울 옆지기는 혼자서 농막주변 정리정돈하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원래 아니 거의 대부분 건설현장 주변은 이런저런 자재들이 있고, 뭐 거의 집이 완성될무렵이면 자재들 정리정돈을 하는것이 어느정도 건축세계의 룰이라고 할 정도인데.. 울 옆지기는.. 그게 잘 안되어서리... 빨리 저걸 치워야 되는데... 훨훨날아다니는 스치로폴조각들을 빨리치워야 하는데.... 나무조각 이리저리 뒹굴어다니는거 한곳으로 모아야 되는데.... 늘 머리속엔 할일이 너무나 많아 맘이 편하..

댓글 농막 짓기 2021. 4. 22.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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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짓기 농막 내벽 목재로 마감하기 (4월 7일)

아침, 점심, 저녁, 밤, 새벽.... 그리고, 또, 그리고, 다시, 또,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전면부분에 큰 통창이 들어올예정이다 바람이 많이 부는곳이라 창문이 크면 클수록 공사비와 건축비가 많이 들지만 차단지가 더 더 더 더 크게를 소원하니 최대한 크게 창을 내기로 하였다. 저렇게 조그많게 창을 낼 부분을 표시만 했는데도 너무 기분이 좋고... 멋있고... 저곳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니.... 세상 부러블것이 없을 지경이었다. 그러는 가운데 산경에서는 벗꽃이 만발하고 개나리가 활짝피었다. 벽체가 판넬이 끝이 아니었나봅니다. 기냥 판넬만 해도 너무 두껍고 멋지던데... 나무를 대서 다시 바닥처럼 충전재로 보충을 한다고 하네요 말하자면 외장은 판넬이지만 목조주택처럼 나무로 내부를 마감하니까 더더욱 안..

댓글 농막 짓기 2021. 4. 22.

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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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막 짓기 농막 바닥 작업^^

200mm 판넬로 벽체를 세우고 나니 3m*6m 공간은 너무나 협소해 보이고 답답해 보여서 심장이 쿵덕쿵덕하였다. 너무 작은것은 아닌가 에이 차라리 정식건축허가를 내어서 집을 지을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 그러나 첨에 보면 그렇지만 차츰 집이 만들어지면 그리 좁아 보이지는 않는다고 하여 맘을 가라앉히고... 벽체만 만들어져도 이미 집이 완성된 느낌이다 기냥 텐트만 쳐서 생활해도 좋을 것 같았다 십여년 전 산경을 건축할때와는 또 다르다, 건축공법이... 나무냄새가 너무나 좋은 멋진 원목나무를 저리 세우고 멋지고 튼튼한 합판을 잘라서 원목나무사이에 바닥재로 사용을 하게된다 어마무시 고급스럽다 건물 바닥 속이~~~ㅎㅎㅎ 다시 두꺼운 비닐을 한번깔아 주고 어마무시 멋집 합판으로 비닐위를 덥는다. 저리 한칸한..

댓글 농막 짓기 2021.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