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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ompressor(공기압축기) 온도상승-오일변질, 탄화오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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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콤프레샤 고장 및 수리/콤프레샤 관리하기

2018. 7. 24.

◈ Air Compressor(공기압축기) 고장없이 운전하기-콤프레샤 오일 관리하기

  <콤프레샤 오일 조청화현상, 콤프레샤오일변질, 공기압축기 온도상승- 오일관리>  

 

     

           탄화된 Oil이 Bearing에 부착되어 고장이 발생                         Oil Tank에 탄화 Oil이 부착되어 있다.

 

     

         Oil Cooler의 내부에 부착된 Oil 찌꺼기를 제거                             Oil Separtor와 Gear에 변질 Oil이 부착

                                 (투명한 약품 사용)

 

 

 

 며칠전 제 메일로 문의가 왔다. 한신 150Hp 장비에서 이상한 소음이 발생하여 분해하여 점검해 보니 Bearing의 마모로 Screw Rotor에 Scratch가 발생하여 수리를 하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왜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문의였다. 운전시간이 12,000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러곳에 알아봐도 최소한 15,000 ~ 20,000시간 정도 지나야 Overhaule수리를 하는데 12,000시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왜 이런 사고 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질문이었다. 전화 통화와 메일로 수차례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다. 이업체에 장비를 관리하는 곳에서는 사용업체의 관리에 문제가 있었다는 내용이었고,  이 업체는 장비판매점에서 관리를 계속 의뢰하여 관리를 해 왔는데 관리에 무슨 문제는 없었는지 만약 있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냐는 질문도 있었다.

  모든 기계들이 다 그렇겠지만 고장 없이 운전 하고 싶어 하는 것은 관리자의 공통된 마음이다. 그동안 여러차례 말을 했지만 Air Compressor를 고장없이 관리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아보자.

 

  모든 고장의 원인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은 바로 각 Valve부분의 작동불량이다. 이 고장의 원인은 탄화된Oil이 Valve에 부착되어 작동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온도가 올라가서 장비가 고온으로 자주 꺼지는 문제이다.

이렇게 거의 모든 문제가 Oil때문에 발생하는 고장이 가장 많다. 그래서 Air Comressor를 고장없이 관리하는 가장 쉬운 문제는 바로 Oil을 관리하는 하는 것이다. 우리몸에 피가 하는 역할이 중요하듯이 공기압축기에서도 Oil의 역할은 너무 중요하다.

 

콤프레샤 Oil이 변질되거나, 탄화되면 발생할 수 있는 고장들은

 - 각 Valve들의 고착 (온도조절밸브, 오일스톱밸브등)

 - Oil Cooler에 부착되어 냉각효율 저하로 Oil 온도 상승

 - Oil의 탄화된 카본등이 Screw Rotor의 긁힘 발생.

 - Oil의 탄화된 카본등이 Bearing의 마모 발생

 - Oil Separator의 수명저하

  이상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은 모든 고장의 원인이 된다.

 

이런 고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Oil을 잘 관리하는 것이다. 그럼 Oil을 잘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Oil을 잘 관리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1) Air Filter, Oil Filter를 제 시간에 교환다.

   - Oil에 먼지들이 들어 가면 Oil이 변질이 빨라진다. Oil Filter가 Oil의 분순물을 잘 걸러내게 Oil Filter의 교체시기를 잘

      지켜야 된다.


2) Oil의 교체 시간을 잘 지킨다.

   - 아무리 Air Filter와 Oil Filter를 잘 교체해도, Oil의 성질이 변질되기 전에 교체해 주어야 한다. 특히 광유를 사용하는 장비는

      최대한 2,000시간을 넘기지 말자. 현재 국내 Air Comrpressor의 제작사들이 공급하는 Oil은 대부분 광유들이다.

      합성유들은 4,000시간을 사용하지만 광유는 2.000시간 이내에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수입장비들의 순정 Oil들은 합성유

      를 사용하기도 한다.


3) Cooler의 청소를 자주 해 준다. 

   - Filter와 Oil들의 교체 시간을 잘 지키면서 Cooler를 자주 청소해서 Air Compressor의 온도가 상승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Oil의 온도가 상승하면 Oil의 변질이 빨라지고, Oil이 변질되면 고장의 원인이 되고, 즉 악순환의 연속이 된다.


4) Oil 교체시 새 Oil과 사용 Oil이  섞이지 않게 교환한다.

   - Compressor Oil의 변질에 가장 큰 원인이 아마 변질 Oil과 섞이는 것이다. 그래서 Oil 교체시 내부의 사용 Oil을 최대한 배출하고 

      새 Oil을 넣어야 한다. Oil 교체시 중력으로 Oil을 다 빼고 나면 반드시 짧게 공회전을 시켜 내부에 있는 Oil을 배출시켜야 한다. 

      그래도 구석에 남은 Oil이 있다면 드레인밸브를 열어 내부의 Oil을 빼주고 나서 신품 압축유를 넣어야 한다. 

 

이상에서 본 것 처럼 가장 경제적이면서 가장 쉽게 Air Compressor를 관리하는 것은 Oil의 관리이다. 장비 관리 참 ~ 쉽 죠잉.

Oil과 각종 Filter의 관리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블로그 검색에서 Oil과 Oil/Air Filter를 검색하면 참고글 들을 볼 수 있다.

 

 

Air Compressor가 쉬워 지는 그날 까지 명성에어플러스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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