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2일 Twitter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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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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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기가 시작되었고, 귀한 분들의 입학식이 거행 되었습니다. 입학하신 분들과 새학기 공부하시는 분들이 박 윤선 목사님의 평소의 강조와 같이 죽도록 공부하셨으면 하고, 다른 분들은 신학생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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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교제하는 모든 사람들을 분쟁과 말다툼에 이르도록 자극하기 보다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연모하도록 격려도록 연구하고 실천하라. 다른 이들을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으로 뜨겁게하려고 애쓰는 사이에 자신도 뜨거워질 것이다. [토마스 빈센트]
    Retweeted bySEUNGGOO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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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hpark_86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말로 잘 번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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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aletheia 감사합니다. 늘 기도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