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주해와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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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등에 대한 소식 정보

2013. 7. 25.

 

한국 성경신학회 제32차 정기논문 발표회 안내

 

 

한국성경신학회(회장: 박형용 박사)에서는 매년 그리한 바와 같이 이번 여름에도 성경연구를 위한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모임을 가집니다. 이번에는 2013년 8월 19일(월) 오후 2시부터 늘 같은 장소인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요한 복음 주해와 설교”라는 제목으로 요한복음에 대해서 논의하는 장을 마련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을 살피셔서 시간과 장소를 기록해 주시고 많이 참석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 주십시오. 성경을 사랑하고 개혁신학을 추구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은 누구나 다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일시 : 2013년 8월 19일(월) 오후 2:00-6:00시

◉ 장소 : 신반포중앙교회 예배당

(김성봉 목사 시무, 7호선 반포역 6번 출구, 3호선 잠원역 2번 출구, www.sbpcc.or.kr)

◉ 주제 : “요한복음 주해와 설교”

◉ 논문 발표자들

 

조석민 박사 (에스라 성경대학원대학교)

           “설교자를 위한 요한복음 개관”

 

권해생 박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예수님의 세족(요13:1-15)에 나타난 성전과 가족으로서의 예수 공동체”

 

송영목 박사 (고신대학교)

            “요한복음 7:38의 구약사용”

 

김진옥 박사 (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요한복음의 사본비평에 대한 개혁주의적 접근”

 

이승구 박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요한복음의 성령론: 요한복음 14-16장을 중심으로”

 

◉ 회비 : 1 만원

(당일 발표논문집과 학회지인 <교회와 문화> 31호(“헤르만 바빙크의 신학과 성경 주해”)를 드립니다. 발표회 후 논자들과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저녁 식사 제공)

 

◉ 참가 자격: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행사 후에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하신 저녁식사를 나누면서 우리들이 목회가 과연 개혁파적인 목회였는지를 반성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