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람

몽몽군 2010. 11. 27. 11:49

 

 

 

 

 

 

제목     :     과연 얼마더 더 많은 국민과 군인의 희생을 담보로

 

                  대치 국면을 극한으로 몰고 갈것인가?

 

 

 

 

 

 

 

- 북한의 연평도 포격 특히 민간인 거주지역까지의 포격은 천인공노할 만행이다.

 

 

 

  정부는 어떤 단호한 조치를 취한다 말로만 떠들고 언론 플레이 할것이 아니라

 

 

 

  확실한 실천을 하길 바란다.

 

 

 

 

 

 

- 이명박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의 안정을 수호하는데 과연 적절한 조치를 취해 왔는가?

 

 

 

  얼마전 G20이라는 반상회를 하면서 세계적인 행사를 무사히 치루었다고 자화자찬을

 

 

 

  한게 몇일이나 지났나...

 

 

 

  북의 포격을 받고 적의 발포 위치도 못 찾는 군 무기를 가지고 G20을 개최한들 뭣하는가...

 

 

 

  4대강 사업 예산 확보에만 눈 뻘개진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도 반성하라.

 

 

 

  군대도 안간 니들이 국가보안법 들먹이면서 이런 국민의 전쟁에 대한 공포 상황을 만든건 아닌지

 

 

 

  레이더 보강을 부탁해도 거기에 신경이나 써본거냐? 그놈의 4대강 말구 니들이 목숨건건 뭔데?

 

 

 

 

 

 

-  국방부 장관 백날 우수한 인재로 바꾸면 뭐하냐...

 

 

 

    군대도 안나온 것들이 돈 많이 들어오는 절 차지하겠다고 떠들어대는 나라에서

 

 

 

    또 그런 놈이 한 나라의 여당 지도부에 있는 나라에서 과연 국가 안보라는게 실현 될까 말이다.

 

 

 

  니들이 좋아라하는 일본도 한국군 약하다는 발표 그것도 천안함 사태를 격고도 변하지 않았다는

 

 

 

  정말이지 창피한 기사를 보고도 반성 안하면 너희는 짐승이다.

 

 

 

 

 

- 이명박 너는 취임과 동시에 그간 국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서 전직 대통령이 해왔던 평화 정책을

 

 

 

  백지화 했고 북을 주적 개념으로 했다. 이에 이런 극단적 상황이 수시로 발생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인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진정한 국민을 생각하는 외교라면...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는 사회를 만드는게 아니겠냐?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 4대강 사업비 축소하고 군무기 및 시절 보강이 우선이 아닐까 싶다.

 

 

 

  국방 수비용 레이더 보다 4대강 사업 지원하는 부대가 더 시급했냐? ( 인원수가 레이더 보다 중요할까 ? )

 

 

 

  답답한 쥐새끼 빨리 내려와라... 시간아 빨리가라... 더 많은 사건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라도...

 

 

 

  더는 너의 이기심 때문에 희생되는 국군이 국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끝으로 민간인 희생자와 군인의 영면을 기원 합니다.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