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람

몽몽군 2011. 1. 23. 13:02

 

 

 

 

 

 

제목     :     공평한 사회

 

 

 

 

이명박이 공평한 사회를 외칠 때면 국가 기관(공기업) 어딘가에 낙하산 인사가 이뤄지는 것은 아닐런지?

 

 

 

우리가(조중동, 한나라당, 이명박, 개판, 개검, 개찰, 국연)이 하면 다 무죄 니들이 하면 다 유죄...

 

 

 

하나. 우리들이 선거 공약 어기면 유효... 니들이 어기면 죄...

 

 

 

하나. 우리들이 날치기 법안 통과하면 정당한것 니들이 하면 불법...

 

 

 

하나. 우리들이 살인하면 무죄 또는 사실무근... 니들이 하면 범죄...

 

 

 

하나.  우리들이 돈 받으면 무죄 및 근거 없음... 니들이 하면 철저히 조사...

 

 

 

하나. 우리들이 성적인 발안하면 사회 통렴... 니들이 하면 범죄...

 

 

 

하나. 우리가 뺑소니 치고 도망가면... 무죄... 근거 없음... 사실무근... 니들이 하면 철저한 수사...

 

 

 

하나. 우리가 공기업 사장 또는 이사 앉히면 유능한 인제 기용( 컴퓨터수리 회사 사장이 공기업에

 

 

 

임명되었고... 그 놈이 하는 말이 전에 IT업계 경영 했다고 하더군... 어이 상실이다. )

 

 

 

니들이 하면 국가 경쟁력 하향조치...

 

 

 

 

 

 

 

 

세상의 모든 것을 강제로 지키려 한다고 끝까지 지켜지는게 아니다.

 

국가를 저버리고 살아남은 조중동이 사람들을 선도하는 시대의 종말은 언제가

 

 꼭 온다.

 

일본 천황을 위해서 전쟁터에 나가라고 선동하던 것들은... 언젠가는... 꼭...

 

그렇게 발버둥 쳐봐야 젊은 이들은 너희를 믿지 않는다.

 

우리는 피부로 전해오는 현실을 믿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