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사람

몽몽군 2011. 5. 27. 02:18

 

 

 

 

 

 

제목     :     손이가요 손이가 쥐머리깡에 손이가...

 

 

 

 

 

 

연예인들은 정의롭게 살기 보다는 순응하며 지 살길을 찾는 것들이 더 많다고 하겠다.

 

 

 

 

예전에 청계천에 대형유통(가든XXX) 상가가 생길 때... 장근X가 광고 모델로 나왔다.

 

 

 

 

결국 그런 대형유통상가 생길 때 마다 나오는 소리( 기존 장사꾼들에게 입주 기회를 준다거나

 

 

 

 

혜택을 준다는 약속 ) 그 약속이 거짓이었다는 뉴스가 좀 나오다 사라졌다.

 

 

 

 

쥐머리 새우깡을 만든 회사도 이번에 라면값을 끌어 올리는데 일등 공신이 되었다.

 

 

 

 

감사원인가에서 타당한가 검사 한다고 했다.

 

 

 

 

그 기사 나왔을 때 나느 지금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 했다.

 

 

 

 

이렇게 저렇게 끈줄 있는 회사 누가 손대리? 감사원? ㅋㅋㅋㅋㅋㅋ 돈 달라고 손이나 벌리지 말아라.

 

 

 

 

신라X XX도 가격 올리기 좋은 재료가 즐어갔다는 방어선을 그었다.

 

 

 

 

이 광고에 출연한 장X도 위에 내가 얘기한 연예인인것 같다. 생각들이 없고 돈벌기만

 

 

 

 

좋아하는것 같아 씁쓸하다.

 

 

 

 

물론 나도 안다. 예전에 그래도 TV에 얼굴 좀 나오던 연예인들 노년에 돈 없어서

 

 

 

 

허덕이다. 병들이 죽는다는 기사 나도 많이 눈여겨 봐왔다.

 

 

 

 

하지만 돈이면 다란 식의 이런 무책임한 생각 없는 공인은 되지 말았으면 하고 바랄뿐이다.

 

 

 

 

 

 

 

 

구경왔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