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제빵,요리,떡케익방/발효빵

    수제호두파이 2011. 1. 17. 16:15

     

     

     

    따끈따끈한 호빵이 왔어요.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겨울방학 아이들 간식으로 사러 나가기도 그렇고 뭘 해주시나요?

    옥수수가루를 넣고 만든 호빵 어떠세요?

    자 만들어 볼까요?

     

     

    발효빵과 호두파이를 주로 만들다 보니 중력분이 집에 똑떨어지고 없더라고요.

     

    중력분이 집에 없을 때

    박력분과 강력분을 1:1의 비율로 섞으면 바로 중력분이 된다고 합니다.

     

    재료:

    박력분 168g, 강력분 168g, 옥수수가루 84g, 베이킹파우더 6g, 드라이이스트 12g,

    설탕 35g, 소금 4g, 탈지분유 7g, 따뜻한 물 220g, 포도씨유 20g, 적 앙금 약 520g

     

    1차 발효까지 하고 나온 반죽을 60씩 나눠 준비하고,

    팥앙금도 40g씩 나누어 준비합니다.

    15분간 비닐을 덮고 실온에서 중간 발효시켜줍니다.

     

     

     

    윗면을 납작하게 손바닥으로 눌러 앙금을 눌러가며 반죽을 올리며

    꼼꼼하게 마무리해 유산 지위에 올려놓습니다.

     

     

     

    아이스박스 2개를 이용해 30분간 2차 발효를 시켜주었습니다.

    딤섬 2층과 찜기에 동시에 물이 팔팔 끓을 때 올려 10분간 쪄주었습니다.

     

     

     

    호빵을 잘못 쪘을 때 쭈글쭈글해진답니다.

    찌는 10분 동안은 절대 뚜껑을 중간에 열지 말고

    다 쪘을 때는 5분 정도 뜸을 들인 수 꺼내면 이를 예방할 수 있다네요.

     

     

     

    찜기에는 5개를 딤섬에는 4개씩 두 판을 쪘습니다.

     

     

     

    호호 불면서 먹는 옥수수 호빵 드시고 가세요.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우와~ 맛있겠어요 호빵, 무지 좋아 하는데요 ..^^
    잘 보앗습니다.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은방울꽃님 잘 지내시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아..팥앙금 듬뿍~이런 호빵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ㅡㅡ;;
    먹고싶어요~!!
    서녕이님 하시는 일 마무리 잘 하시고
    만들어 보셔요.
    정말 간단하고 맛있답니다.
    옆에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요즘같은 강추위 따뜻한 호빵이 그립습니다.
    우리 어릴때만해도 호빵찌는 찜통에 가게 밖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는데
    지금은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따뜻한 날 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오늘은 따뜻한 호빵이군요..^^
    추위도 한방에 날릴~ 멋진 호빵입니다..^^
    보기에도 너무 맛나 보여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되세요~~!^^
    추위 조심하시구요..^^
    혜진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감기 조심 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아파트 배란다에 놓아둔 야채가 꽁꽁 얼었어요.
    이렇게 추운날씨는 처음인것 같네요.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겨울되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아 지금 호빵 먹고 파요 ^^ 어떻하지요 ㅎ 너무 맛있게 만드셨군요 ...
    포근한밤 되세요 !!
    살쪄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이제 빵도 좀 자제해야할듯 합니다.
    하나비님은 영화도 보시고 음악도 많이 들으시고 취미생활 열심히 하셔서 부럽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파이님!!너무 늦게 답방입니다.
    죄송해요...
    오늘 다문화가정 요리실습이 있어서...
    제가 옥수수빵을 참 좋아하는대...
    순수한 옥수수빵이 귀하더라고요...
    다 옜날 생각이 나서,,ㅎ
    지금 손이 무지 시려운데요..
    저 뜨끈한 호빵 하나 호호 불며 먹고프네요..
    달콤한 앙꼬도 맛있겠구요...

    배고파지는데요.

    대신 사다 먹기라도 해얄까봐요..
    추운데 잘지내시지요?
    따뜻한 호방 오늘같은날 최고예요.
    전 사다 먹었는데.. 수제호두파이님은 역시.... 직접..!!
    오늘같이 추운날 먹으면 하루종일 따뜻할 것 같은 호빵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얼마전에 호호거리며 사다 먹었는데요.^^
    파이님이 직접 만든 호빵이 그리운 저녁이로군요.
    호호 호빵이군여....넘추워서 아파트가 그리워 친정엘 갔더니 그래도 산골 내집이 더 좋네요...공기도 음식도 이젠 맞지를 안으니 원(~)(~)(~)
    비밀댓글입니다
    산에가는데
    호빵 한 개 가져갑니다.ㅎㅎㅎ
    행복하세요^^*
    달빛님 요즘 산에 다닐만한가요(?)
    아직 추울것 같아 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참 부럽네요.
    잘 다녀오세요(!)
    올 한해의 건강이 보입니다.(^-^)
    아휴~어찌이리 복스럽게 잘쪄내셨습니까..아긍~참으로 보드랍고 따뜻하고 맛깔질것 같아요^^
    엄마가 직접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맛난 호빵을 만들어서 쪄주시면 겨울방학 동안 간식걱정 제로!!일듯 합니다.^^후후
    자주 방문치 못하여 죄송하여요 ㅠㅠ, 아긍~그래동 추천은 항상!!꾹꾹~ㅋ활기찬 하루 시작하셔요~
    금년에 딱 한번 호빵을 먹었네요 ㅎㅎ
    호호불며 먹는 호빵은 추위를 멀리 도망가게 하지요 ㅎㅎ
    넘 먹음직하게 잘 만드셧네요
    중력분 만드는걸 이제야 알았어여 ㅎㅎ
    정말 모르는게 넘많은 솔바람이에요 ㅎㅎㅎ
    저도 이번에 알게되었답니다.
    중력분 안사도 되겠어요. 그쵸(?)
    저는 두개 먹어도되죠?
    갑자기 확!땡기는데요~
    비밀댓글입니다
    겨울철에 정말 따끈한 호빵은 맛과 추억 두가지를 먹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겠어요..
    침이 좀 고이네요. ㅎㅎㅎ
    집에서 해 주는 간식으로는 괜찮더라구요.
    한끼 식사 대용도 되구요.
    곧 찾아뵐게요.(^^)
    오래전 할머니표 호빵이 그리워지네요~
    옥수수가루가 들어간 호빵~ 정말 맛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