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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호두파이 2011. 11. 15. 09:00

     

     

    밑반찬으로 2가지 만들어봤습니다.

    실 오징어채 볶음과 견과류 멸치볶음입니다.

     

     

    실 오징어채 볶음은 만들기도 쉽지만 실패하기도 쉬운 요리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불 조절이 중요하답니다.

     

     

    만들기

    다진마늘1/2t, 포도씨유 3T, 진간장 1T, 고춧가루 1/4t, 쌀엿 1T를 프라이팬에 넣어준 후

    약불에서 끓여준 후 실 오징어채(100g)를 넣고 살짝 볶아준 후 불을 끕니다.

    잘 섞어준 후 통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물엿을 1큰술 이상 넣게 되면 딱딱해질 수 있으니 꼭 1큰술만 넣어주는 게 좋더군요.

     

     

     

     

    약불에서 재빨리 섞어준 후 불을 끄고 남아있는 불의 여운으로

    양손을 이용해 젓가락으로 뜯어주면서 섞어주면 딱딱하지 않은 부드러운 오징어채를 드실 수 있답니다.

     

     


     

    <견과류 멸치볶음>

     

     

    견과류를 듬뿍 넣어 만든 견과류 멸치볶음입니다.

    집에는 늘 호두는 준비되어있고 냉동실에 보관해둔 호박씨와

    슬라이스 아몬드,

    견과류를 일부러는 안 먹는 두 아이들이

    위의 재료대로 만들어주니

    밥반찬으로 만들었는데도 그냥 퍼먹네요.

    씹히는 맛이 그만이거든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멸치볶음입니다.

     

    만들기

    1. 포도씨유 3T, 다진 마늘 1/2t와 진간장 1T, 쌀엿 2T를 약불에서 끓여준 후

    2. 잔멸치(100g)를 넣고 볶아줍니다.

     

     

    3. 호두(100g)는 물에 씻어 채에 받쳐 물기를 뺀 후 프라이팬에 볶아 놓고

    4. 호박씨(50g)와 슬라이스 아몬드(50g) 준비.

    5. 볶은 멸치에 호두, 슬라이스 아몬드, 호박씨를 넣고 잘 섞어준 후 통깨(참깨, 검정깨)를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칼슘이 풍부한 멸치와 견과류 볶음입니다.

     

     

     

     

    밑반찬인데도 그냥 먹어도 맛있는 견과류 멸치볶음입니다.

     

    호박씨도 있고 슬라이스 아몬드도 있었는데

    호두만 넣고 해 주다가 3가지를 넣고 만들어주니

    아이들이 더 잘 먹네요.

     


     

     

     

     

    견과류 멸치볶음실 오징어채 볶음 만들어보세요.

    아이들의 눈과 입이 즐거워합니다.

     

     

     

     

    와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채 볶음 먹고싶어집니다
    잘배워두네요 헤봐야지요 먹고싶어 침이고여요 ㅎ
    하나비님 덕분에 마곡사 구경하면서 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붉은 단풍이 인상적이네요(!)
    캬...전 오징어채..무지 즐겨 먹는대...ㅋ
    저거...고추잘에 뭍혀먹어도 참 맛있습니다..ㅎ
    실채 볶음은 우리집 완소 반찬이라 떨어지지 않는 답니다~~
    거기다 견과류 듬뿍 넣고 볶은 멸치~~
    요 두가지만 만들어둬도 반찬 걱정은 덜지요~~
    정말 맛있게 잘 만드셨어요...
    잘 보고갑니다. ^^
    와우! 견과류가 눈에 확 드러와요. ㅎㅎ

    건강한 반찬이네요. ㅎㅎ

    씹는 맛도 있구요.
    요리박사님이셨네요.
    오징어채 만들려면 내공이 제법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연리지도 잘 보고갑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것 구경 잘하고 자료 얻어 갑니다.수고 하세요
    완점 영양 가득한 멸치볶음입니다 (아싸)

    멸치의 잡조름한 맛에 고소한 견과류 많이 들어서
    정말 씹는 맛이 일품이겠습니다(^0^)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