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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호두파이 2011. 11. 29. 07:30

     

     

     

     

    추운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이나 찌개가 더 끌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시원한 조기 매운탕입니다.

     

     

     

    5마리를 사 와서 3마리를 해 먹고

    남은 2마리로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조기 매운탕 만들었어요.

     

     

     

    국물을 한수저 먹어본 순간 하는 말

    "와우 음~~ 좋은데" 남편과 아들의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주부는 이런 소리에 요리를 해도 즐겁지요!

     

     

     

    재료:

    조기 2마리, 무 한토막, 미나리(쏙갓), 양파 1/2, 대파 1/2대, 청고추 1개, 홍고추 반개, 멸치 다시마 육수

     

    양념장: 고춧가루 1큰술, 된장 1 작은술, 고추장 1큰술, 후추 약간, 청주(미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1작은술, 소금 약간

     

    만들기 1.끓인다. 2. 끓기 시작하면 양념장을 넣고 잘 풀어준다.

     

     

     

     

     

    3. 무를 썰어 넣어준다. 4. 내장을 빼고 잘 손질한 조기를 반토막 내서 넣어준다.

     

     

     

    5. 마지막으로 고추 미나리, 를 넣어주면

    얼큰 개운 시원한 조기 매운탕 완성입니다.

     

    국물 맛이 끝내줍니다.

    김장하 고난 주부님들이 주위에 감기 몸살로 고생들 하시더군요.

    이 추운 날씨에 조기 매운탕 한 뚝배기 보글보글 끓여서 드시면

    감기 몸살 뚝 떨어져 나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날씨는 차고 쌀쌀해도

    마음만은 따뜻한 온기가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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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처럼 쌀쌀하고 찬바람부는날 딱 맞는 요리라 생각합니다.
    연리지 군침만 흘리다 가겠습니다.
    호두(파이)님 요거 한그릇이면 감기도 뚝(!) 떨어지겠어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반가워요.

    구워 먹기도 하지만

    매운탕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을 듯하네요.

    입맛이 느껴져요. ㅎㅎ
    정말 먹음직스럽게 만드셨네요...
    항상 고마운 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
    국물이 시원하겠어요 ㅎㅎ
    여전히 파이님 맛난 요리도 많이 하시공 ㅎㅎㅎ
    자주 뵐께요 ^^
    누구세요(?)(ㅎㅎ)
    너무 오랜만이라..
    (방가)워요. 강원도에 눈이 많이 올때마다 생각나는분.
    그간 어찌 지내셨나 가봐야겠어요.
    가족과 푸근한 저녁시간되세요(!)(^^)
    오랜만에 와서 너무 많이 먹고 갑니다.따스한 시간이 되세요
    모르세님 반갑습니다.
    오늘 낮동안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즐)거운일 많은날 되세요.(^^)
    와 우 개운 하고 매콤하게
    ㅋ 식욕이 막 생기네요,ㅎ
    사진만 봐도 속이 확 풀리는 것 같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 다가오는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안녕!!
    오랫만입니다.
    먼길찾아왔지요.
    올해부턴 가까이 이사올게요
    새해 소망 모두다 이루시기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벌사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계속 되는 강추위로 몸을 움추리게 하지만 상쾌한 날이네요!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행복이 가득한 활기찬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아아 눈에 확 (!)(!)
    제가 워낙 좋아해서요
    요리 솜씨도 제빵 이상인것 같아요
    추운날씨에 뚝배기에 끓여낸 조기매운탕 딱입니다.
    많이 드시고 추위 이기세요.(!)(^^)
    마감 10분전 ~~~
    많이 쉬시고 계시네요.
    근디 조기 두 마리면 아드님과 남편분이 각각
    한 마리씩이네요~~
    호두파이님 2월에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찌깨가 딱인 계절이죠
    계속 날씨가 춥네요
    ^^*
    침을 꼴깍 삼키고 있습니다..
    보암직도 하구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제가 오랜만에 뵙니다만...너무 오래 쉬시는 건 아니신지요?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히 들러서 흔적 남겨봅니다.^^ 포기마시고 성공을 향해 달려가 기로 다짐 해 보아요^^
    잠시나마 눈으로도 서로가 즐거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귀 가슴에 담고 가렵니다. 성공하세요^^~~
    잠시 머물다 갑니다. ^^* ~
    선한 목자 구경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