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생각하며

엔젤 2009. 2. 17. 22:40

블러그 처음 만들어 보았다     

 

주녕아  하는 나의 동생 주녕아 미안해

정말 의사선생님들이

네가 아프다고 수없는 시간 소리칠때 살려 달라고 울부짖을때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하는 병원에서 자만 하다가

안일하게 대처해서 너를 보내야만 하고

우리 가정이 이리도 힘들구나

 

의사도 신이 아니어 잘못 할 수 있다해도

신이 아니면 사람이 아프다고 소리칠때 오지 않는 의사라면...동물을  다루는 수의사를 해서도 안되는데.....

그것은 사람을 다룰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다. 아니 사람이라기 보다 개만도 못한  버러지 같은 놈이다.

우리 가정에 날벼락을 내리고도  "난 할일 다 했다"고 뻔뻔한 의사

이제 배운다는 수련의 입에서 그런 더러운 개소리 하니

 

의사가 잘못된거냐

우리 사회가 너무 의사에게 관용을 베푸는 거냐

난 오늘도 불러도 대답없는 너를 불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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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방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용기를 가지십시요.
강한자들, 무례한자들,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인간들, 제 욕심만 아는 인간들, 더불어 함께 살 줄 모르는 인간들 한마디로 악한자들 다 사라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인체는 다양하고
현대의학은 미완성 이라는 논리 하에
의료인들에게 권한은 많이, 책임임은 적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고가 나면 의료인들은
원인을 환자의 특이체질로 문제를 떠넘깁니다.
또 유일무이한 증거 자료인 의무기록부가 그들만 가지고 있는 점을 악용 합니다.

그래서 의료소송은 첨 부터 불공정한 출발이지요.
그래도 국가는 피눈물 나는 가족들의 아픔을 방관만 합니다.
답답합니다...ㅜ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참고 조용히 대응할 방법을 모색하시기를...

용기를 북둗워 드립니다.
어중개비님!
늘 감사드립니다.
가슴이 애려 오네요.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냥 한 줄기 눈물을 흘리렵니다.
힘내세요.
달개비님!
격려 감사드리며..

울나라 최고의 병원이라는
곳에서 어이없는 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후의 태도...
현실이 개탄 스럽습니다.

가장 기본을 준수해야할
전문가 집단이
수시간 동안 수술한 환자를 방치해 놓고도
오직 자신들의 명예만을 위하여
"최선을 다했다" 일관 된 말로 항변하는
사태 수습 행태..

가족의 인내심은 임계치에
다다르고 그마저 폭팔할 것 같습니다.
아~ 사랑하는 동생과 영원한 이별을하였군요.
마음씨 고운 동생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많이 슬프고 괴로운 마음 어찌 위로하리요.
하늘나라의 동생이 형의 이러한 애닮은 마음을 알고
환하게 웃고있을것입니다. 형 힘내라고.........
마음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인적시설이 잘 갖추어진 메디칼1번지에서
영화 에서나 가능 할 듯한 의료사고...ㅜ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엔절님~
속 상하고 가슴 아픈 시간이 무척 길게 가니
더욱 힘드시겠어요.

모순되고 억울 한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백성들이 더욱...

힘 내세요.
맘짱님!
깊은 관심 감사드리며..
울 사회 곳곳에 모순이 있다지만..
"의료" 는 가장 폐쇄적인 집단입니다. 모든 것이 개방화, 투명화 되었는데, 겉은 그럴듯 하게 포장해 놓고 그들만 문을 꼭 닫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가슴 아픈 사연이군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영표님 늘 깊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의료계 현실 입니다.
그래도 엔젤님 힘내세요.
구제받지 못할 의사란자들과 싸울려면 힘이있어야 싸우지요.
그자들 자식들이 꼭 그렇게 될거예요 꿈은 이루어진다.
힘내세요.
시대적 환경이 바뀌어 의료인들에게 무조건적인 사명감이나 희생을 강요하지 않습나다. 다만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다루는 직군이니 만큼 기본은 되어야 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마음이 아프군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맘 굳게 힘내십시오
오늘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
탱크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격려 감사드리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이 의료사고 후의 병원과 의사의 행태 입니다. 그러나 평소 넘 곱게 포장 되어 아름다운 숲만 보일 뿐 그 안에 썩은 나무는 좀체 볼 수가 없습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힘내시고 견디셔야 합니다.
하나님 께선 엔젤님의 편에 계셔서
꼭 그 억울함을 풀어주실줄로 믿습니다.
소도리 보말님!
격려 감사드리며...

의료계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의료사고의 70%는 사전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집계 되어 의료인들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병원은 가장 먼저 의무기록부를 변작 발뺌, 문제를 덮는데만 급급하고....피해자들은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힐 수도 없고...지치고.. 힘들다고 병원에서 제의 하는 이른 바 껌 값에 합의 하거나 ...3~5년 걸리는 지루하고 불투명한 소송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대적 환경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사고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계란과 바위" 입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상 아무리 억울한 피해가 있다고 해도 "증거" 가 없으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의사로 부터 한 번 죽고, "병원"으로 부터 다시한번 죽고, 마지막 법원(변호사)로 부터 죽는 의료사고 .. 일방적으로 "약자" 만 불리한 "의료사고"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더 투명해져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더 자세를 낮추어야 합니다 //아울러 뜻을 함께 하는 이웃님들께서는 글을 퍼 옮겨 주세요.// 이제 의료사고도 시스템 으로 예방 해야 하고 불의에 사고 시 제도권내에서 풀어야 합니다. 백 개의 하천이 모이면 하나의 큰 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좀더 책임감이 있었다면
일어나지 않아도 될 일이 일어났군욤..
힘내세욤~!!
싸우는 과정은 정말 힘들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것은
더 비참할거 같아요.
주녕이의 명복을 늦게나마 빌어봅니다.
가족분들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보내며
용기를 가지세욤~!!
아자닉님!
감사드리며...

어쩌다 언론에 보도 되는 것은 빙산에 일각...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보도가 나가면 의협은 "진료행위를 위축 한다" 하여 크게 반발 합니다....권리와 의무는 나란히 가야 하나, 인체는 다양하고 현대의학에 한계가 있다 하여 의사에게 권한은 많이 책임은 적게 주어져 멀쩡한 여성이 가슴확대 수술이나 종아리 축소술 하고 사망해도 의사의 최고 과실은 70% 입니다. 나머지 30%는 이른 바 환자가 "병원에 간 죄" 입니다. 거기에 평소 지병 이라도 있으면 의사의 과실은 10~20% 로 더욱 낮아져 소송 실익도 없어 대부분 포기하게 됩니다. 의료소송은 의사의 과실이 40%를 상회하는 판결은 극히 드문 일 입니다.

특히, "미용"이 대세 인 요즘은 성형사고가 많습니다. 성형사고는 사망 확률은 적으나 병원간에 과당경쟁으로 부작용을 초래 하나 소송실익도 없어 가슴만 애태웁니다. 그런 약점을 잘 아는 의사는 사고 나면 가장 먼저 "증거"인 의무기록부를 변작해 놓고 "법대로" 입니다. 이는 동네의원 부터 대학병원 까지 대한민국에 의료기관은 모두 유사 합니다. 또 소송 기간과 소송 비용은 일반(교통 등)사고 보다 3~4배 더 소요 되고 손배는 절반에 불과 하지만 언론은 "거액을 받았다" 라며 자극적인 표현을 써 국민에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서글픈 현실이지요...ㅜ

수술실. 중환자실. 검사실 등 의료진 외 보호자의 접근이 불가한 곳에는 cctv설치가 의무화 되아야 합니다. 지금도 겉으론 "인권"을 내세우지만 곳곳에 설치 되어 있고 더러는 녹화도 하지만, 문제는 법적 근거가 없기에 병원측에서 유리할 땐 증거물로 이용 하고 환자측에서 요구 하면 "없다"고 잡아 뗍니다. 진료기록부도 원천적으로 변작을 예방 하기 위하여 기록과 동시에 감독기관에 송부해야 합니다. IT강국 맘만 먹으면 가능합니다. 또, 국립병원까지 시행 되어 있어 자칫 수술을 부추기는 "수술성과급제" 수술 마니 한 의사가 '명의" 라는 인식도 한번 쯤 고민이 필요 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 숭고한 인명을 다루는 의사는 환자로 부터 존경 받고 사회로 부터 신망 받아야 합니다.........
제 블로그 찾아주신 님! 이런 아픔이 계셨군요.
먼저 방문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블로그 연지 벌써 6년 세월에 이르르게 되었는데
이런 대한민국을 뒤엎자고 외치는 와중에 있습니다.

그 덕분에 현재 국가보안법으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만 여하튼 답답한 현실을 또 한번 묵도하게 되었습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안타까운 현실을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님의 게시물을 담아가고자 합니다. 물론 광포하기 위해서 입니다.
말씀 전하며....힘내십시오!

"목련꽃이 질 때"
세상을 뒤엎겠다는 일념 하나로.....걸어서 하늘까지.......
여러분들과 이웃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어린왕자님!
아픔이 있으시군요. 늦게나마 위로드리며,
"의료" 는 상호 철저한 신뢰 관계 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의사를 믿지 못하면 어찌 하나 밖에 없는 몸을 의사에게 맡길 것이며, 반대로 의사는 자기를 의심 하는 환자를 어찌 진료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일반인들의 지극히 평범한 오류일 뿐 ...

평소 하얀 가운 입고 젊은 인턴들을 대동, 뒷짐 지며 근엄한 척 양반 걸음 하던 젊잖던 노교수도 사고가 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 합니다. 모든 정보가 "병원" 이라는 밀실에서 이루져 정보를 독점, 얕은 의학적 지식을 무기로 그때 그때 그들의 입맛에 맞게 말을 바꾸고 자기 방어에만 급급합니다. 이것이 단지 피해적 소산에 의한 편향된 사고 라고 일축 할 수도 있겠으나 안타깝게도 현실 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야 합니다.거듭 감사드리며, 소중한 시간 되세요....백 개의 하천이 모이면 하나의 큰 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안녕하셔요
불로그에서 따라왔습니다
너무 기가막혀 말이 안 나옵니다
입원실에 보호자는 없엇는지요 ......애가 전화가 두번이나 오게 말입니다
사정이 있어 그렇겠지만 많이 안타까워서요
무슨 말로 위로가 되겠습니까

이런 의료사가 나에게 없어란 법 없지요
이렇게 무방비로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지 맘이 답답합니다
어떻케 <아고라>에 글 올리면 안 돼는지요

사이버상으로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어떻게든 눈을 돌릴까 싶어서요

힘 내셔요
용기 잃지 마시고 항상 곁에 함꼐하는 님이 많다는거 잊지마시고요
승리 하셔요

왕눈이님!
격려 감사드리며,

흔히 억울한 일이 발생하면 최고의 권력기관에 탄원 하고 요즘에는 "아고라" "1인시위" "방송노출"을 많이 연상시킵니다. 의료사고가 나면 병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병원내 최고 의결기구인 "병원윤리위원회" 에 상정했으니 "기다려" 라는 말로 전략적 지연 작전을 펴고....피해자들은 당연히 악에 결과가 왔으니 사과와 그에 따른 적의한 보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그것은 일반인들의 지극히 평범한 오류일 뿐 병원측의 회답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 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의사 "공식" 입니다.의학에서 말하는 "최선" 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모든 게 환자측은 처음이지만 그들은 노련한 전문가들...그런 후 1인 시위로 이어지는 것이 우리나라 의료사고의 익숙한 풍경 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입소문으로 장사(?) 하는 군소병원에서는 약간 통할 수도 있으나 메이져급은 달라요. 개인이 거대 조직에게 맞선다는 것....어설픈 시위는 또 하나의 덫이 되어 돌아 오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사고도 시스템으로 예방하고 제도권내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님의 아픔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흔적만 남깁니다...
힘내십시오...
아... 이런... ...
세라핌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의사로 부터 한 번 죽고, 병원으로 부터 다시한번 죽고, 마지막 법원으로 부터 죽어 사법피해자로 이어지는 "의료사고"
무엇이 문제인지 함께 고민해 보아요.....
격려 해 주시는 모든 이웃님들꼐 감사드리며...
"의료" 는 상호 철저한 신뢰 관계에서 출발합니다.
내가 의사를 믿지 못하면 어찌 하나밖에 없는 몸을 의사에게 맡길 것이며
반대로 의사는 자기를 의심하는 환자를 어찌 진료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환자측의 일방적인 오류일 뿐 의료인들은 달라요.
일반인들이 의학적 지식이 전무하고 "병원" 이라는 밀실을 이용하여
얕은 의학적 지식을 무기로 그때 그때 그들의 상황에 맞게 말을 맞추는데 매우 익숙해 졌습니다.
또 국민은 "약자" 려니 하고 체념하면 우리가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은 오지 않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아울러 뜻을 함께 하는 이웃님들께서는 글을 퍼 옮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사례가 널리 퍼져 불합리함을 개선 하는데 정책적인 동기부여가 되도록......ㅜ
정말 가슴아픈 일이고 분하고 원통한 일이네요...
의료 사고란 왜 그리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지...? 님의 가슴아픈 사연이 이 아침
저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군요.힘내시라는 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어서 죄송 합니다.
채송화님!
격려 감사드리며, 의사 가족이 사고가 발생해도 도와줄 수 없는 것이 의료사고 입니다. 그도 이 땅에서 의료행위를 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 로 부터 "학회"로 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니........더구나 집도교수는 국내 의료계의 "거장" 이자 일반의들이 "하늘" 로 우러러 보는 현역 '학회장" 인데...........
주녕아 사랑하는 나의 동생 주녕아 미안해
가슴이 절여오네요.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그냥 미안한 마음입니다.
엔젤님
동생을 위해서 힘을내시고 그냥 자꾸 미안하단 마음뿐입니다.
하늘님!
격려 감사드리며,

지금 의료계에서는 "이제 의사도 3D업종이다"
"저수가로 병원이 모두 문을 닫게 됐다" 라고 연일 정략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의사 자식 부터 공부 잘 해 상위 1%안에 진입하면 자식이 의대에 진학, 의사가 되길 원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명을 다루는 신성한 직업 이기 보다는 환자로 하여금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인 지위를 확보 하기 위함입니다.

또,남보다 열심히 기계적으로 공부해 하늘 같은 교수 아래서 노예(?) 같은 과정을 다 거치고 나면 비단 길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매년 정년도 없는 의사는 3천5백여명씩 배출 되고 국민의 의료 요구 수준은 높아 왠만한 병원은 신뢰하려 하지 않아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해서, 개원의는 투자비를 회수하기 위해...봉직의는 의사가 이른 바 밥 값을 하기 위해 ..고가의 검사를 유도 하고..하지 않아도 될 수술을 하며 때론 없는 병도 만드는 것이 "병원" 이고 "의사" 입니다. 이것이 일부가 그렇다고 치부 하기엔 현실이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그들은 이 모든걸 한국 의료의 저수가로 돌리고 있으나 근본적인 것은 의료 마인드 입니다..

모든 것이 전문화 대형화 되고 하루에도 수 없는 중소기업이 부도 나는데 "의료" 는 예외 이어야 한다는 논리...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 숭고한 인명을 다루는 의사는 환자로 부터 존경 받고 사회로 부터 신망을 받아야 합니다. 또 현재 국립병원까지 시행 하고 있어 자칫 수술 부추기는 "수술성과급제" 수술 마니한 의사가 "명의" 라는 인식도 한 번쯤 고민이 필요합니다
무슨 말로 위로를 한다해도 그 위로가 된다면
얼마든지 해 드리겟지만 직접 당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 심정 얼마나 알까 그 누구도 모르리라 봅니다.
저의 아는분께서도 담석증을 수술하러 들어갔다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신 분.....
그 곳의 의사분은 자기의 양심의 인정을 시인하고
좋게 해결했던 걸러 알고 있네요
엔젤님도 용기를 잊지 마시고 이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버들피리님!
격려 감사드리며,

모든 환자가 다 "선"이 아니듯 모든 의사가 다 "악"은 아닙니다. 공병우 박사나 쪽방촌의 슈바이쳐 선우경식 같은 훌륭한 의사 선생님도 있습니다.같은 물도 독사가 마시면 독이 되고 젖소가 마시면 우유가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교육" 문제로 접근해 봤습니다. 남보다 공부 열심히해 상위 1%안에 진입하면 자식이 의대에 진학, 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인 지위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기성세대의 교육의식....또 도덕적인 사회구성원 보다는 유능한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는 사회 시스템에도 그 책임이 있다할 것 입니다.

의료계의 자료에 의하면 의료사고의 70%가 사전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집계되어 있습니다. 이는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사와 환자가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제 의료사고도 시스템으로 예방하고 불의에 사고시 의사는 진솔히 사과하고, 환자측은 어렵더라도 용서를 받아드려야 합니다. 의사도 언제가는 병원의 잠재적인 고객입니다 ×
힘내세요.
용기를 잊지 마시고 이 힘든 과정을 이겨내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금란초님!
격려 감사드리며,

어쩌다 언론에 보도 되는 것은 빙산에 일각일 뿐...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보도가 나가면 의사협회에서는 "진료행위를 위축 한다" 하여 크게 저항 합니다....권리와 의무는 나란히 가야 하나, 인체는 다양하고 현대의학에 한계가 있다 하여 의사에게 권한은 많이 책임은 적게 주어져 멀쩡한 여성이 가슴확대 수술이나 종아리 축소술 하고 사망해도 의사의 최고 과실은 70% 입니다. 나머지 30%는 이른 바 환자가 "병원에 간 죄" 입니다. 거기에 평소 지병 이라도 있으면 의사의 과실은 10~20% 로 더욱 낮아져 소송 실익도 없어 대부분 포기하게 됩니다.
특히, "미용" 이 트렌드인 요즘은 성형사고가 많습니다. 성형사고는 사망 확률은 적으나 병원간 과당경쟁으로 부작용을 초래 하나 소송실익도 없어 가슴만 애태웁니다. 그런 약점을 잘 아는 의사는 사고 나면 가장 먼저 "증거"인 의무기록부를 변작해 놓고 "법대로" 입니다. 이는 동네의원 부터 대학병원 까지 대한민국 모든 의료기관은 매우 흡사 합니다. 또 소송 기간과 소송 비용은 일반(교통 등)사고 보다 3~4배 더 소요 되고, 배상은 절반에 불과 하지만 언론은 "거액을 받았다" 라며 자극적인 표현을 써 국민에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서글픈 현실이지요...ㅜ

남보다 기계적으로 열심히 공부해 노예 같은 생활을 하고 나면 비단 길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매년 정년도 없는 의사는 3천5백여명씩 배출 되고, 국민의 의료 요구 수준은 높아 왠만한 병원은 쳐다 보지도 않아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갠 병원은 투자비를 회수하기 위해...종합병원은 봉직의가 이른바 의사가 "밥 값" 을 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고가의 검사를 유도 하며 ..하지 않아도 될 수술을 권장 하고 ...때론 없는 병도 만드는 것이 "병원" 이고 "의사" 입니다. 이것이 일부가 그렇다고 치부 하기엔 현실이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 모든 걸 국내 의료의 저수가로 돌려 대고 있으나 근본적인 것은 의료마인드 입니다. 모든 산업이 대형화 전문화 되고 하루에도 수없는 중소기업이 부도 나는데 "의료"는 예외 이어야 한다는 논리,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수술실 중환자실 등 의료진 외 몽롱환 환자만 있고 보호자의 접근이 불가한 곳에는 cctv설치가 의무화 되아야 합니다. 지금도 겉으론 "인권"을 내세우지만 곳곳에 설치 되어 있고 더러는 녹화도 하지만, 문제는 법적 근거가 없기에 병원측에서 유리할 땐 증거물로 이용 하고 환자측에서 요구 하면 "없다"고 잡아 뗍니다. 또 의료사고의 유일무이한 증거인 진료기록부도 원천적으로 변작을 예방 하기 위하여 기록과 동시에 감독기관에 송부해야 합니다. IT강국 맘만 먹으면 가능합니다. 현재 국립병원까지 시행, 자칫 수술을 부추기는 "수술성과급제" 수술 마니 한 의사가 '명의" 라는 인식도 한번 쯤 고민이 필요 합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 숭고한 인명을 다루는 의사는 환자로 부터 존경 받고 사회로 부터 신망 받아야 합니다...
뭐라고 핢말이 없네요

저역시 10년전 추석날 소화가 안된다고 자기발로 병원에 들어간 사람이 1시간도 안

되어 명을 달리한적이 있는 집안 입니다

전 의정부 의료원에서 그랬는데 소화가 안되는것이 아니라 심근경색이었는데 그때

추석날이라서 의사들은 다 자리를 비운 상태였고 레지던트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

었을때 처치를 잘못하여 일어난 사고였는데 병원측에서는 잘못이 없다하여 그때 제

가 넘무 열받아 정신을 없었던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때 있었던 레지던트는 도망을가고 간호원들에게 의사가 어디갔는냐고 물

으니 모르다는 답변만하고 사람을 더 미치게 만들더라고요

그래서 전 병원 카운터에있던 전화기를 간호원에게 팽개치면 난리를 치닌간 의사

전번을 알려주더군요 의사에게 전화를 하니 병원에 안오겠다고 하던군요

이제는 나도 막나갈수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의사에게 너의 집을 알고있으니 병원으

로 나와서 애기를하자했더니 죽어도 안나온다고하는것을 그럼 내가 집으로 갈태니

도망가지말고 있어요 내가 너의 집에가면 넌 내가 사시미를 떠버린다 인생한번 죽

지 두번 죽지 안는다 니가 사람을 죽였으니 너도 죽어야된다고 하니 병원으로 나오

겠다고하던군요

병원에 나온 의사를 정말이지 ㅈ죽지 안을 정도로 개패듯하여 움직이지 못할정도

로 만들어 놓은적이 있어요

이렇게까지해서 의사에게 자백을 받았는되도 나라 병원이라서 그런지 결국에는 돈

으로 해결을 할수밖에 없더라고요

법으로해도 이길수없는 우리나라 의료법 정말이지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상심이 큰줄은 알지만 이에는...이 눈에는 ...눈으로 ㅁ맞짱을 뜨기전에는 의료법을

이길수 없어요 돌이킬수없는 길을간 자식은 어쩔수 없지만 의사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정말이지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집도한 의사를 죽지 안을정도로 개

패듯 한풀이를 하세요

정말 우리나라 의사들 개새끼들 입니다 한마디로 인간 쓰레기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