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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09. 3. 3. 00:29

뜻을 함께 하시는 이웃님들께서는 글을 퍼 옮겨 주세요.

이제는 바뀌어야 해요.

 

모든 것이 허망하다

 

부모의 나약함, 자식의 억울함에

해 줄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비굴하다.

 

그런데 의사들 우리한테 말한다..협조 하라고....

내가 의사들한테 뭐 잘못 한것도 없는데......

하루 밤  한 순간에 병원에서 분신 같은 자식 잃고,

그 이상 무슨 협조인가?

 

병원측에서 일방적으로 원하는대로 ...

가라면 가고

오라면 왔는데...

행여나 자식에게 잘못 될 까봐

사랑하는 자식한테 해가 될까봐

하얀 까운 입은 의사의 말 이라면 성직자로 알고 따랐는데....

병원의 행태에 복수에 칼 날만 더욱 갈아진다

아프지 말아야 한다

이 더러운 자존심 짓 밟히는 꼴 안 보려면

 

의료사고의 유일한 증거가 그들이 직접 작성하고

그들만 가지고 있는.."진료기록부"인테

그걸 변조하고,

쌍방의 진실 게임을 한다면, 결과는 뻔한거 아닌가?

 

그렇지 않아도 긴 시간 공부한 의사는

국가적인 자원이라는 기조가 깔려 있어

왠만하면 의사를 보호 하려는 취지에서 부터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싸우는데....

 

모든 게 "병원" 에서 이루어지는 독점적 밀실성에..

인체는 다양 하고 현대 의학에 한계가 있다는 논리 하에 

의사에게 권한은 많이 책임은 적게 부여 하고,

누가 잘못 했나를 의사 협회에 감정을 의뢰하니

동료의 심장에 칼 댈 용기 있는 의사가

과연 이 땅에 단 한명 이라도 존재 할까?

더구나 집도의는 국내 의료계의 "거장" 이자

일반의들이 "하늘"로 우러러 보는 현역 "학회장" 인데......

 

누가 봐도 객관적인 게임이 될 수 없는데 의협은 큰 소리 친다

"그럼 의사협회 보다 더 잘 하는데 있으면 거기에 감정 하라"고

나 밖에 없는거 뻔히 알고 있으면서....배짱이다

 

수술에 실패한 의사는 용서 해도,

환자 관리를 소홀히 하여 남의 자식 목숨을 빼앗아

가정을 파괴 시키고 ..사회를 혼란하게 한 의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의료행위를 할 수 없게 해야 한다.

그렇게 되지 아니 하고는 의료사고는 계속 될 수 밖에 없다

재수 없는 사람만 당한다는 인식이 없어져야 한다.

(스크랩 허용)

 

슬픈 날

 

"의료" 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해 함께 고민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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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가면역치료가 최고로 믿을만한 것입니다.
독도화가님!
관심 감사드리며,
일반인들이 "병원" 을 상대로 책임을 묻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것도 대학병원.....
우리나라 사람들, 의료 요구 수준이 높아 왠만한 병원은 쳐다보지도 않고, 유독 대학병원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것도 "최고" 라고 하는 설대병원....

무엇보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사도 많고....허나, 환자의 쏠림현상과 매너리즘에 빠진 교수는 스쳐지나가는 인연으로 마치 "신" 인 양 환자를 진단하고, 나머지는 경험없는 햇병아리 인턴들의 생물시간 개구리 입니다.

설대병원 의사들, 그것도 이제 의학을 배우는 인턴이나 레지던트들이 환자나 보호자와 첫 대면 시, 가장 먼저 하는 말이 "여기는 호텔로 치면 별이 다섯개" 입니다......

최근 국감자료에 의하면 설대병원은 4년 연속 의료사고 1위 입니다. 그들은 고난이도 수술을 많이 해서 그렇다고 주장하나, 공단 통계에 의하면 오히려 아산이나 삼성이 훨씬 많아 근거 없는 자위에 불과 하고, 주인없는 "국립" 에 "내가 최고" 라는 자만감...설대만의 성과물(?)..

이른바 스타 의사들의 매너리즘..순혈주의..이 모든 게 억울한 희생자만 양산합니다. 설대가 변해야 대한민국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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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가면역치료가 최고로 믿을만한 것입니다.
독도화가님!
지속 관심 감사드립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주녕이 부모님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일이 잘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바라기님!
격려 감사드리며,적지 않은 시간이 있었건만 수술한 환자를 방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했다" 고 gae소리로 항변하는 설대병원 의료윤리... 분노야 끝이 없지만 마냥 슬픔에 빠져있있지는 않습니다. 저에 작은 어깨를 기대고 있는 또다른 가족이 있고..저에 남은 인생이 있으니......다만 제가 이렇게 소리쳐 보는 것은 다시는 우리와 같은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하기 위함 입니다.낙숫물이 모이면 바위를 뚫을 수 있습니다.
좌우 내용은 잘몰라도요.................

불리한 시작점에서 부터 시작해야 하니...................

의료행위에 대해 모르는 일반 사람은 아타깝기 그지없네요...........

아들의 멀리 떠남을 저도 같이 공감하고 싶네요..................

만약 제아들이 죽었다면.................

전 참지 못할 것 같아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요...................
놀부123님!
격려 감사드리며,
흔히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발생하면 "아고라" "1인시위" "방송노출"을 많이 연상시킵니다. 메이저급 병원에서 의료사고가 나면 병원은 분기별 개최되는 병원내 최고 의결기구인 "병원윤리위원회" 에 상정했으니 "기다려" 라는 말로 전략적 지연 작전을 펴고....피해자들은 당연히 악에 결과가 있으니 사과와 그에 따른 적의한 보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그것은 일반인들의 지극히 평범한 오류일 뿐 병원측의 회답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 입니다. 이는 대한민국 의사 "공식" 입니다.의학에서 말하는 "최선" 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모든 게 환자측은 처음이지만 그들은 노련한 전문가들...그런 후 1인 시위로 이어지는 것이 우리나라 의료사고의 익숙한 풍경 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입소문으로 장사(?) 하는 군소병원에서는 약간 통할 수도 있으나 메이져급은 달라요. 개인이 거대 조직에게 맞선다는 것....어설픈 시위는 또 하나의 덫이 되어 돌아 오는 것은 시간문제 입니다.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사고도 시스템으로 예방하고 제도권내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엔젤님,,, 그동안 마음이 좀 나아지셨어요?
회사를 옮긴지 얼마되지 않아 적응하는라 여유가 없네요.
올해는 벚꽃 구경도 제대로 못했는데 그새 봄꽃이 한창입니다.
겨우 정신을 차리고 지인으로부터 얻은 텃밭에 채소 조금 심었답니다.
좋은아빠님!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지난 3월 11일 23년간 여의도에서 맴돌던 "의료사고 구제 및 의료분쟁조정법이" 현 정부의 "외국인의료관광객유치" 라는 정책과 맞물려 거의 만장일치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와 언론은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환자측은 의료사고에 대해 쉽게 구제를 받을 수 있고, 의료인들은 안정적인 진료를 할 수 있다고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가항력인 경우에는 의료기관이 아닌 "국가" 가 배상하고, 업무상과실치상에 대하여 의사형사처벌 특례까지 주어져 안타깝게도 법이 거꾸로 거슬러 올라 가고 있습니다. 이제 의료인들은 사고가 나면 왠만하면 불가항력으로 떠넘길 것이 자명하고 정부는 예산타령만 하겠지요. "의료" 에 전문지식이 없는 국회의원들이 의료사고 예방을 위해 법을 강도있게 제정하면 의사들의 방어진료로 결국은 "국민이 손해다" 라는 의사출신 복지위원들의 그럴듯한 논리에 넘어갔습니다. 답답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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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고
너무 억울하고
너무 엉뚱하고
너무 황당하고
너무 부도덕하고
너무 비인간적인 일입니다
너무 나쁜 놈들입니다
이놈들이 바로 공공의 적들입니다
저런 놈들이 이 사회에 존재하는 한
언젠가 나 자신도 그리 될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사과 반성 배상 보상하지 않는 자들은 처단이 정답입니다
그것이 평범한 시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공공의 적을 보고 회피하거나 방관하거나 동조하는 자는
언젠가 그 당사자가 공공의 적에게 당할 것입니다
님가족의 슬픔에 함께 합니다
힘 내십시요 !
사람님!
격려 감사드리며,의료계의 자료에 의하면 사고의 70%는 사전 예방이 가능한 것으로 집계 되어 의료인들이 얼마나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의사의 오더지와 간호사의 기록지를 상호 비교분석, 모순을 찾아내 판결하는 의료소송....
사고가 나면 병원은 가장 먼저 의무기록부를 변작 발뺌, 문제를 덮는데만 급급하고....피해자들은 원인을 과학적으로 밝힐 수도 없고...지치고.. 힘들다고 병원에서 제의 하는 기왕 치료비 면제 또는 이른 바 껌 값에 합의 하거나 ...3~7년 걸리는 지루하고 불투명한 소송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시대적 환경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사고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계란과 바위" 입니다. 그것은 우리나라 사법시스템상 피해자가 의사의 과실을 의학적으로 입증하지 못하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의사로 부터 한 번 죽고, "병원"으로 부터 다시한번 죽고, 마지막 법원(변호사)로 부터 죽는 의료사고 .. 사법 피해자로 이어지는 의료사고...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더 투명해져야 합니다.// 이제 의료사고도 시스템 으로 예방 해야 하고, 불의에 사고 시 제도권내에서 풀어야 합니다. 지금처럼 의사들이 모든 걸 저수가로 돌려대면 해답은 없고, 의료마인드가 변해야 합니다.// 낙숫물이 모이면 바위를 뚫을 수 있습니다........ㅜ

저도 아이를 셋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 부모님 심경을 생각하니 어찌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다시는 없어야 할텐데요.
일반 환자들이 의료 상식이 없다보니 이런 억울한 일이 비일비재한거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분들 힘내세요.
꼭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날들님!
격려 감사드리며,

어쩌다 언론에 보도 되는 것은 빙산에 일각일 뿐...
국민에 알권리를 위해 보도가 나가면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진료행위를 위축 한다" 하여 크게 저항 합니다....권리와 의무는 나란히 가야 하나, 인체는 다양하고 현대의학에 한계가 있다 하여 의사에게 권한은 많이 책임은 적게 주어져 멀쩡한 여성이 가슴확대 수술이나 종아리 축소술 하고 사망해도 의사의 최고 과실은 70% 입니다. 나머지 30%는 이른 바 환자가 "병원에 간 죄" 입니다. 거기에 평소 지병 이라도 있으면 의사의 과실은 10~20% 로 더욱 낮아져 소송 실익도 없어 대부분 포기하게 됩니다.

특히, "미용" 이 트렌드인 요즘은 성형사고가 많습니다. 성형사고는 사망 확률은 적으나 병원간 과당경쟁으로 부작용을 초래 하나 소송실익도 없어 가슴만 애태웁니다. 그런 약점을 잘 아는 의사는 사고 나면 가장 먼저 "증거"인 의무기록부를 변작해 놓고 "법대로" 입니다. 이는 동네의원 부터 대학병원 까지 대한민국 모든 의료기관은 매우 흡사 합니다. 또 소송 기간과 소송 비용은 일반(교통 등)사고 보다 3~4배 더 소요 되고, 배상은 절반에 불과 하지만 언론은 "거액을 받았다" 라며 자극적인 표현을 써 국민에 시선을 집중 시킵니다. 서글픈 현실이지요...ㅜ
정말 억울하고 분한이야기네요(~)
어쩌다 그리되셨는지...뭐라위로의말씀을드려야할런지
알수가 없네요(~)먼저 의료진들하고 아무리 이야기해두 되지않는것이
우리네 현실입니다 (~)
억울하고분하고 (~)(~)말로 표현할수없지만 아무리애을 태워도 어떤 좋은의견이없다는것입니다(~)(~)분한일이죠 억울한 일이죠(~)(~)참으로 답답한일입니다
용기내시고 일어나세요(~)(~)의사와 법적으로 간다한들 이길수없는것이 현실이니....
소리님(!)
깊은 관심 감사드리며,
의술이 잘 나갈 땐 그럴듯 하지만 의료 행위중 과오가 발생, 지금처럼 의료인들이 원인을 환자측에 떠넘기고 무조건 발뺌 할 때 정보의 비대칭 상황에서 환자측이 방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인만 있고 보호자 접근이 불가한 곳에는 블랙박스 설치가 의무화 되어야 합니다. 또 불의에 사고시 의료인들의 진솔한 사과가 필요합니다. 의사도 언젠가 병원의 잠재적인 고객입니다.....
┌────┒         。○ㅇ˚。
│행복한‥╂─┐       ○。˚。¨
┕━━━━┛┌┼┐멋진주말 되세요]◀ 
‥‥‥‥‥‥└┘└──────────
┕─… 푸르른 주말에..…━┙
프리티걸님!
방문 감사~~~~~~~~
슬픈 대한민국... 힘내세요... 다는 못 읽었습니다..죄송... 그러나 내용은 알겠어요..ㅠ
진실을알리는님!
일반인들은 의사들의 말이야 말로 모두 진실로 받아 드립니다.
그 이유는 의식이든 무의식 이든 의료인들이 그렇게 맞도록 “허상”을 심어 왔고, 그러한 노력은 의심 없이 효과적으로 작용해 왔기 때문이다.또한 스스로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질병을 의료인들이 해결해 줌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의학이 진실 이라는 믿음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인들의 지극히 평범한 오류일 뿐 ...평소 하얀 가운 입고 젊은 인턴들을 대동, 뒷짐 지며 근엄한 척 양반 걸음 하던 젊잖던 노교수도 사고가 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돌변 합니다. 모든 정보가 "병원" 이라는 울타리안에서 이루어져 정보를 독점, 얕은 의학적 지식을 무기로 그때 그때 그들의 상황에 맞게 말을 바꾸고 자기 방어에만 급급합니다.이것이 단지 피해적 소산에 의한 편협된 사고 라고 일축 할 수도 있겠으나 안타깝게도 현실 입니다.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야 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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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은 아이 낳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산부인과 전문 병원에서 수술로 아이를 낳았는데....
지혈이 안돼는 사항에 주치의는 퇴근.. 혼자 분만실에서 고통으로 긴밤을 지새우고..
다음날 혈소판 수치도 떨어지고, 위급 사항이되어서야 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그 대형 병원에서는 사망 선고를 내렸고 살 수 있는 확율은 15%도 체 안된다고 준비하라했답니다...중환자실에서의 일주일 우리 신랑과 친정가족 모든 친지들은 반 실성한 체 보냇답니다.. 멀쩡히 들어간 사람이 그리되니 .....

님 마음 아무도 모릅니다... 부부 만이 알 수있죠....
너무나 힘들고 지친다는걸.....

하지만 힘내세요....

좋은 날 생각하시구요....
미야님!
아픔이 있으시군요....산과 사고 많지요.........
경험있는 고참들은 칼퇴근 하고 햇병아리들만 제대로 잠도 못자 결국 그 피해는 환자가 떠 안아야 하는 폐쇄적인 의료계....레지던트들이 주치의 하는 것도 모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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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을색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시절에
들녘은
가을색을 담아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추수의 계절입니다


풍요로움이 가득한 들녘의 보람을 축하하는
우리의 고유명절 한가위가
우리를 사랑으로 반겨주고 있네요


한가윗날
한가위의 뜻처럼
온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과 행복 즐거움이 가득한
뜻깊은 명절되세요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명인들이 말하는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하네요.

[ 첫째 ] .....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 둘째 ] .....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 셋째 ] .....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 넷째 ] .....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이중에서 어떤 친구가 되주시겠습니까(?)

- 옮겨 온 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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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요.┼─┼─┼♤┨
(☆)─ 넘 멀리서 찾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
┠─(♡)─┼해피한 하루 되시길.┼─┼─┼(♡)┨
┠(☆)┼─┼─┼─┼─┼─┼─┼─┼─┼─┨
┗━┷━┷♧┷배 실 장━┷━┷━┷━┷━♤━┷━(♡)





배실장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백개의 하천이 모이면 하나의 큰강을 이룰 수 잇듯,,
엔젤님과 같은분..또 뜻을함께하는분의 눈물과 땀과 수고로...
언젠가는 의료계도 변할거라 봅니다...
엔젤님..건강하시고여..
저두..엔젤님께..격려 보냅니다..
힘내세여~~~~
엔돌핀님!
격려 감사드리며,
우리가 흔히 정치가 썪었다고 하지만.. 정치는 때론 상대의 감추고 싶은 비밀을 폭로 정치의 투명성을 제고 하지요..그러나 폐쇄적인 의료계에서 남들이 모두 "예" 할 때 "아니오" 할 의사 아무도 없습니다. 그도 이 땅에서 의료행위를 하기 위해 "대한의사협회" 로 부터 "학회" 로 부터 결코 자유로울 수 없으니..그래서 과실을 무덤까지 뭍고 가는 것이 현실이지요.

거듭 감사드리며,
건강에 유념하세요......
힘내십시오
지금 의료계에서는 "이제 의사도 3D업종이다"
"저수가로 병원이 모두 문을 닫게 됐다" 라고 연일 정략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의사 자식 부터 공부 잘 해 상위 1%안에 진입하면 자식이 의대에 진학, 의사가 되길 원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인명을 다루는 신성한 직업 이기 보다는 환자로 하여금 경제적 안정과 사회적인 지위를 확보 하기 위함입니다.

또,남보다 열심히 기계적으로 공부해 하늘 같은 교수 아래서 노예(?) 같은 과정을 다 거치고 나면 비단 길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매년 정년도 없는 의사는 3천5백여명씩 배출 되고 국민의 의료 요구 수준은 높아 왠만한 병원은 신뢰하려 하지 않아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해서, 개원의는 투자비를 회수하기 위해...봉직의는 의사가 이른 바 밥 값을 하기 위해 ..고가의 검사를 유도 하고..하지 않아도 될 수술을 하며 때론 없는 병도 만드는 것이 "병원" 이고 "의사" 입니다. 이것이 일부가 그렇다고 치부 하기엔 현실이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그들은 이 모든걸 한국 의료의 저수가로 돌리고 있으나 근본적인 것은 의료 마인드 입니다..

모든 것이 전문화 대형화 되고 하루에도 수 없는 중소기업이 부도 나는데 "의료" 는 예외 이어야 한다는 논리...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의료계가 좀 더 투명해져 숭고한 인명을 다루는 의사는 환자로 부터 존경 받고 사회로 부터 신망을 받아야 합니다. 또 현재 국립병원까지 시행 하고 있어 자칫 수술 부추기는 "수술성과급제" 수술 마니한 의사가 "명의" 라는 인식도 한 번쯤 고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