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산행정보

낭만울프 2015. 2. 27. 11:18

♣ 강화 고려산(高麗山. 436m) 


고려산은 인천 강화읍과 내가면, 하점면, 송해면 등 4개 읍·면의 경계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해발 436m로 강화 최고의 낙조 포인트로도 꼽힌다. 특히 한강, 임진강, 예성강, 송악산, 영종 대교, 63빌딩 등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사통팔달 전망좋은 곳이다.


고려산은 비록 큰산은 아니지만 진달래 군락만큼은 수준급이다.

4월중순, 20여 만평 산능선과 비탈에 연분홍 물감을 풀어 놓기라도 한듯 천지가 꽃바다를 이룬다.

봄철에는 진달래 군락지가 있어 장관을 이루는 산이며 또한 낙조봉과 그 서릉상의 진달래빛은 상봉일대의 그것에 못지않다.

낙조봉 정상에서의 조망은 고려산을 통털어 최고이다.

고려산 꽃등산의 백미는 고려산 정상에서 능선 북사면을 따라 펼쳐진 진달래 군락지.

특히 낙조봉까지 4킬로미터 능선 20여만평을 진달래 꽃밭이 수놓는다.

해거름에 낙조봉에 서면 석모도 앞 잔잔한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떨어지는

해넘이를 볼 수 있는데 강화 8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고려산(高麗山)은 고리산이라고도 불려지며,
마식령산맥의 정맥이 강화 해협을 잠룡하였다가 융기하여 혈을 이룬 산이다.

동으로 뻗은 산줄기는 용장현을 거쳐 송악산을 이루고, 원줄기의 일맥은 자문고개와 학미산이 되고 옥포에 이르러 입수한다.

고려산은 고려시대 때 몽고의 침략을 받아 강화도로 도읍을 천도한 후 고려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고려산이라는 이름은 송도의 고려산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라 한다.

고려산은 고구려 장수왕 4년(416년)에 창건됐다는 천년고찰 백련사와 적석사를 비롯해,

북릉 산자락의 백련사 철아미타불좌상(보물 제994호)등 볼거리가 무진장한 곳으로 강화 6대산중 하나이다.

또한 강화도내의 약 120기에 달하는 고인돌 중 수십기가 고려산 주능선에 자리하고 있다.

고려산 정상은 최전방 휴전선이 내려다보이는 전략 요충지이고, 이 때문에 민간인 출입을 금하고 있다.

 


 



고려산 서남쪽에는 낙조봉 등산 코스를 마련해 놓았다.

등산객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낙조봉 코스는 강화읍에서 고비고개를 넘어 고천 4리 고비마을을 기점으로

적석사를 지나 억새군락지를 경유할 때는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광을 맛볼 수 있으며 낙조봉으로 이어진다.

억새군락지로 내려와 정상 방면 능선길을 타고 솔밭 산림욕장과 고인돌 유적지를 지나 삼거리에서 남쪽 등산로를 따라 내려오면

다시 고비 마을에 도착, 원점으로 회귀하게 된다. 이 코스는 산행거리가 약 5㎞로 2~3시간이 소요된다.


또 다른 코스는 국화리 청련사에서 북사면을 우회 정상의 서쪽편 헬기장을 경유하여

서릉을 타고 낙조봉에 이르러 미꾸지 고개로 내려서는 종주산행코스다.
이 코스는 비록 정상은 밟지 못하지만 정상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헬기장에서 서쪽으로 펼쳐지는

낙조봉과 서해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일품이다.

이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공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강화읍과 김포시의 문수산,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이 보인다.

또한 봄철에는 진달래가 온산을 뒤덮은 양 온통 산이 붉게 물들어 한번 본 이들은 이를 잊지 못하는 곳이기도 하다.

헬기장에서 서릉을 타고 억새군락 지를 지나면 평지 길 능선이 나온다.

낙조봉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걸으면 고인돌 안내판이 있는 삼거리에 닿는다.

강화 고천리 고인돌(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6호)이라고 쓰인 안내판과 함께 십수기의 고인돌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두번째 고인돌지대를 지나 억새군락 지를 통과하여 3분 거리에 이르면 낙조봉을 밟게된다.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석양은 '강화 8경'중 하나로 꼽힌다. 산행거리가 약 7㎞로 3시간30분 - 4시간이 소요된다.

이 코스에서 신비스런 고려산의 품에 들어 원시림 길을 따라 구불구불 환상의 산행을 하노라면

어느덧 편안한 땅에 백련이 백년사로 승화된 비구니의 가람(伽藍)을 맞게 된다.

백련사에 들어서면 오른쪽에 '차향따라'란 이름의 전통찻집이 있다.

이곳에서는 고려산의 맑은 물과 전통차의 만남, 그 차향이 가람에 그윽하다.

또한 고려산 서쪽 자락엔 적석사(적련사라고도 불림)가 있는데 이곳은 적련(赤蓮)이 떨어져 가람을 지은 후 적석사로 바뀌었으며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 병자호란 때에는 정명공주가 이곳으로 피란을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적석사의 서쪽 상봉은 낙조대를 만들어 서해 수평선이 붉게 물들며 해가 떨어지는 장면은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일몰을 찍는 사진작가들이 몰려드는 곳이기도 하다.


진달래 산행.

진달래만 보고자 한다면 백련사가 있는 곳에서 오르면 가까운 거리이다.

고려산은 진달래의 명산이라는 화왕산, 비음산, 영취산, 무학산, 비슬산 등 어느산 못지않게 넓은 면적과 조밀한 밀도를 가진

진달래밭이다. 고려산의 원래 이름은 오련산(五蓮山)이라고 한다.

인도에서 온 조사가 이 산정의 연못에 피어난 적,황,청,백,흑색의 다섯송이 연꽃을 허공에 던져 그 꽃들이 떨어진 곳에

적련사(현 적석사), 황련사, 청련사, 흑련사(묵련사) 의 5개의 사찰을 지었고 ,산 이름도 오련산이었다고 지었다.

현재는 백련사와 청련사 그리고 적석사의 3개 절만이 남아있다. 산중턱에는 고구려 장수왕때 창건한 적석사 절이 있다.

절 서쪽 정상으로 오르면 낙조봉이 있어 그 곳에서는 서해 수평선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해지는 광경을 볼수 있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황홀한 느낌을 만끽케 한다.

또 산정상에는 갈대밭이 넓게 분포되어 있어 연인들이 추억의 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하며

정상을 따라 20분 정도 걷다보면 솔밭산림욕장이 있고 그 안에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지석묘군락지가 있다.

고려산 정상을 넘으면 고찰인 백련사와 청련사가 있으며 고려23대 왕인 고종의 홍능이

동편산 기슭에 영면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고려산의 원래 이름은 오련산(五蓮山)이다.

고구려 장수왕 때인 416년 천축조사가 이 산정의 연못(오련지)에 피어난

적, 황, 청, 백, 흑색의 다섯 송이 연꽃을 허공에 던져 그 꽃들이 떨어진 곳에

적련사(현 적석사), 황련사, 청련사, 백련사, 흑련사(묵련사) 5개 사찰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마니산(468m)과 함께 강화도를 대표하는 고려산은 봄철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펴 등산객을 불러 모은다.




A코스(백련사 - 고려지)

총거리 : 6.4㎞, 소요시간 : 약 2시간20분

백련사 - [0.9㎞:20분] - 고려산 정상 - [0.3㎞] - 진달래 군락지 - [1.2㎞:25분] - 고인돌군 - [1.4㎞:30분] - 낙조봉 - [0.3㎞:5분] -

적석사 - [2.3㎞:50분] - 고려지


B코스(백련사 - 고려지)

총거리 : 7.2㎞, 소요시간 : 약 2시간30분

청련사 - [1.7㎞:35분] - 고려산 정상 - [0.3㎞] - 진달래 군락지 - [1.2㎞:25분] - 고인돌군- [1.4㎞:30분] - 낙조봉 - [0.3㎞:5분] -

적석사 - [2.3㎞:50분] - 고려지


C코스(백련사 - 미꾸라지고개)

총거리 : 7.2㎞, 소요시간 : 약 2시간30분

청련사 - [1.7㎞:35분] - 고려산 정상 - [0.3㎞] - 진달래 군락지 - [1.2㎞:25분] - 고인돌군 - [1.4㎞:30분] - 낙조봉 - [2.6㎞:55분] -

망월리











고려산(高麗山 436.3m)

봄철이면 많은 사람들이 붉게 수놓은 진달래꽃을 즐기려 찾는 서울 근교의 테마 산행지이기도 하다.

낙조봉정상에는 억새밭이 넓게 분포되어 있고 정상을 따라 20분 정도 진행하다보면 송림 산림욕장이 있고

그 안에는 고인돌(지석묘) 유적지가 있다. 고려시대 때 몽고의 침략을 받아 강화도로 도읍을 천도한 후

고려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고려산 서남쪽에는 낙조봉 등산 코스를 마련해 놓았다. 등산객들의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낙조봉 코스는

강화읍에서 고비고개를 넘어 고천 4리 고비마을을 기점으로 적석사를 지나 억새군락지를 경유할 때는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광을 맛볼 수 있으며 낙조봉으로 이어진다.

억새군락지로 내려와 정상 방면 능선길을 타고 솔밭 산림욕장과 고인돌 유적지를 지나 삼거리에서 남쪽 등산로를 따라

내려오면 다시 고비마을에 도착, 원점으로 회귀하게 된다.(5㎞, 약 2~3시간)

또 다른 코스는 국화리 청년사에서 북사면을 우회 정상의 서쪽편 헬기장을 경유하여 서릉을 타고 낙조봉에 이르러

미꾸지 고개로 내려서는 종주산행코스다. 이 코스는 비록 정상은 밟지 못하지만 정상이나 다름없는 곳으로

헬기장에서 서쪽으로 펼쳐지는 낙조봉과 서해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어 일품이다.

이 코스를 따라 가다보면 공터가 나오고 이곳에서는 강화읍과 김포시의 문수산,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이 보인다.

또한 봄철에는 진달래가 온산을 뒤덮은 양 온통 산이 붉게 물들어 한번 본 이들은 이를 잊지 못하는 곳이기도 하다.

헬기장에서 서릉을 타고 억새군락 지를 지나면 평지 길 능선이 나온다.

낙조봉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걸으면 고인돌 안내판이 있는 삼거리에 닿는다.

강화 고천리 고인돌(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6호)이라고 쓰인 안내판과 함께 십수기의 고인돌이 발길을 멈추게 한다.

두번째 고인돌지대를 지나 억새군락 지를 통과하여 3분 거리에 이르면 낙조봉을 밟게된다.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석양은 「강화 8경」중 하나로 꼽힌다(약 7㎞로 3시간 30분~4시간).

이 코스에서 신비스런 고려산의 품에 들어 원시림 길을 따라 구불구불 환상의 산행을 하노라면 어느덧 편안한 땅에

백련이 백년사로 승화된 비구니의 가람(伽藍)을 맞게 된다.




백련사(白蓮寺)를 둘러본 후 팔만대장경판을 보관했었다는 적석사(積石寺) 또한 둘러본다.

이곳은 적련(赤蓮)이 떨어져 가람을 지은 후 적석사로 바뀌었으며, 병자호란 때에는 정명공주가 이곳으로 피란을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적석사의 서쪽 상봉은 낙조대를 만들어 서해 수평선이 붉게 물들며 해가 떨어지는 장면은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어 일몰을 찍는 사진작가들이 몰려드는이기도 하다.

진달래만 보고자 한다면 백련사가 있는 곳에서 오르면 가까운 거리이다.

산중턱에는 고구려 장수왕때 창건한 적석사가 자리하고 있다. 절 서쪽 정상으로 오르면 낙조봉이 있어 그 곳에서는

서해 수평선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해지는 광경을 볼수 있는데 보는 이로 하여금 황홀한 느낌을 만끽케 한다.

혈구산(穴口山 466m)

강화읍 내에서 서쪽으로 올려다 보이는 고려산(高麗山 436m) 남쪽에 우뚝 솟아 있는 산이다.

고려산 정상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능선 상에 자리잡은 혈구산 능선은 계속 남쪽으로 이어져

퇴모산(339m)~덕정산(325m)~진강산(443m)을 거쳐 마니산(469m)까지 이른 다음

그 여맥이 서해 바다속으로 잠기워진다.




※ 산행코스
• 하점면 지석묘 삼거리→백련사→정상(진달래 능선)
• 고천리(적석사입구)→적석사→낙조봉→갈대밭(지석묘)→솔밭산림욕장→고천리
• 선행리 충렬사(황련사)→혈구산(466m)→3봉→2봉→1봉→고비고개→통신중계탑→고려산→진달래군락지→낙조봉→

미꾸지고개(산화휴게소) (약 14km, 5시간)

※ 교통정보
• 서울에서 강화 가는 버스는 신촌전철역 1번 출구 GS25 앞 정류장에서 3000번. 영등포에서 1번과 88번이 다닌다.

그밖에 인천, 부평, 일산 등에서 강화 가는 버스가 있다. 강화버스터미널(032-934-4363)에서 적석사 입구는

황청리행 38번 버스가 8:00 11:20 15:10 17:00 운행. 미꾸지고개(산화고개)는 30번 버스가 06:30~21:35까지 16회.

농촌기술센터는 4, 40번 버스가 06:10~21:30까지 26회 다닌다.

강화택시 032-934-7898, 032-934-3737.

• 경기도 버스 정보시스템 노선 검색 : http://www.gbis.go.kr/
• 서울→김포IC→48번국도(김포,강화방면)→김포→강화읍 강화고교 앞→외포리방면 연촌 강화도로→내가면 방향→

국화리저수지→구비고개→적석사 입구
• 강화읍→강화서문(연무당) 삼거리→내가면(좌회전)→국화저수지(국화지)→청련사 입구→학생야영장(홍능) 입구→

고비고개→적석사입구
• 서울→48번 국도→강화대교→강화읍내→서문삼거리→고천리 이정표(좌회전)→국화리 저수지와 청련사 입구→

고비고개→강화 태권도공원 조성지→적석사 입구(고인돌군 안내판)→고천교→마을입구 삼거리

맛집(지역번호 032)

뒤풀이는 외포리 횟집과 강화풍물시장 2층 식당가에서 밴댕이회무침에 인삼막걸리가 제격이다.

강화읍 신문리의 우리옥(932-2427)은 소박한 백반으로 유명한 집.

10여 가지 반찬을 내오는 백반(5,000원)이 훌륭하다.

병어찌개(1만 원)나 불고기(1만 원, 한우)를 추가하면 푸짐한 밥상이 된다.









상세개요


낙조를 찾아 떠날 산행지는 요즘 들어 일몰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화도 고려산(高麗山)이다.

고려산은 읍내에서 5킬로미터쯤 떨어져 있으며 원래 이름은 오련산이었으나 고려가 몽고의 침략을 받아 도읍을

강화로 천도하면서 송도의 고려산 이름을 따 고려산으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고려산은 연개소문이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이 있으며 주능선에 오르면 탁 트인 서해 바다의 시원스런 조망은 물론,

황해도의 연백군 해안과 예성강 하구를 조망할 수 있어 민족분단의 현실을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현재 고려산에는 백련사, 청련사, 적석사, 원통암 등 세 개의 사찰과 한 개의 암자가 있다.

그 중 청련사의 분위기가 제일 뛰어나나 남향에 자리한 사찰 전등사 역시 이에 뒤지지 않을 만큼 

윽하고 멋스러운 풍경을 자랑한다.

적석사 서쪽 절 정상 낙조봉에서 바라보는 서해 일몰은 강화 8경 중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인천시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어 있는 고창, 화순의 고인돌군도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산행지로 더 없이 좋은 곳이다.


추천코스

① 고천리 원점회귀 코스(총 2시간 15분)

고천리 마을회관 - 10분 - 고인돌군 안내판 삼거리 - 30분 - 샘터(고인돌 안내도) - 10분 - 능선 삼거리 - 15분 -

정상 아래 진달래 능선 - 10분 - 능선 삼거리 - 5분 - 두 번째 고인돌군 - 15분 - 억새밭 삼거리 - 5분 - 낙조봉 - 5분 -

낙조대 - 5분 - 적석사 - 15분 - 마을입구 삼거리




산행포인트

고려산은 마을 어귀에서 정상까지 한 시간 남짓 걸리며 길 역시 완만한 편이다.

솔밭 등산로를 지나 밤나무 숲을 지나면 이내 강화 고천리 고인돌군에 대한 설명이 적힌 안내도가 나온다.

고려산 주능선 삼거리에 도착하면 왼쪽은 고인돌군을 지나 낙조봉 가는 길이고, 오른쪽은 고려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이 나온다.

고려산 정상부는 국가시설물이 있어 오를 수 없다. 고려산 정상이 올려다 보이는 진달래 능선에 도착하면

봄에는 진달래가 만계하며 가을이면 억새가 나름대로 멋을 부리고 있다.

고려산 적석사의 서해 낙조는 강화 8경의 하나로 절경을 자랑하며 더불어 낙조대의 해수관음보살상까지 볼 수 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