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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울프 2018. 10. 9. 19:57

여수 가볼만한곳 베스트10 추천명소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명소들 중

가장 조회수가 높은 곳을 1위~10위까지 선정한 자료이니

글 보실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오동도



여수하면 오동도, 오동도하면 동백꽃이 연상될 정도로 동백꽃이 유명한 섬이다.

또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기점이자 종점이기도 하다.

여수 중심가에서 승용차로 10여 분만 가면 닿는 오동도 입구의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다시 768m 길이의 방파제 길을 15여분 걸으면 오동도에 도착한다.

매표소와 오동도 사이에는 동백열차(매표소 061-690-7304)가 운행되기도 한다.


면적 125,620.4m²(38,000평)의 섬 내에는

동백나무, 시누대 등 200여 종의 가종 상록수가 하늘을 가릴 정도로 울창하다.

또한, 16,529m²(5,000여 평)의 잔디광장 안에는

70여 종의 야생화가 심어진 화단과 기념식수동산 등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도 유용하다.

섬 전체를 덮고 있는 3,000여 그루 동백나무는

이르면 10월부터 한두 송이씩 꽃이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한 겨울에도 붉은 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월 중순경에는 약 30% 정도 개화되다가 3월 중순경에 절정을 이룬다.

섬 전체에 거미줄처럼 뻗어있는 탐방로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고,

종합상가 횟집에서는 인근 남해바다에서 갓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을 맛볼 수 있다.


오동도 입구에서 섬 안으로 들어가는 교통 수단으로는

동백열차를 비롯해 유람선, 모터보트 등도 있다.

유람선과 모터보트는 오동도입구 선착장에서 출발해

오동 일대 해안의 아름다운 풍광과 병풍바위, 용굴, 지붕바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돌산대교, 향일암을 다니는 유람선도 있다.












 2. 향일암 (여수)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 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 있다.

암자 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이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 경전바위, 학사모바위, 부처바위가 있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한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나오는 길엔 방죽포 등 해수욕장이 많고,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고니 도래지, 흥국사 등이 가까이 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다.

소원을 빌기 위해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조그만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기도 한다.











 3. 금오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이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노랑때까치, 수리부엉이 외 육지의 희귀조류 35종이 자생하고 있어

동물의 낙원으로도 불리워진다.


* 바다낚시

주요 어종은 감성돔, 참돔, 붉은돔, 돌돔(8~11월) 등이 나며,

물때는 낮낚시는 사리, 밤낚시는 조금때가 좋고 릴낚시 및 갯바위 낚시가 좋다.

마을에서 낚시대여선을 이용할 수 있다.


* 섬구성 : 금오도 외 37개도

* 면적 : 42.34㎢











 4.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




전남 여수시에 있는 오션리조트가

6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물놀이 시설인 워터파크와

128실 규모의 콘도시설을 2008년 7월에 개장하였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푸른 다도해를 보며 물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파라오션워터파크는

실내의 경우 인공파도장과 슬라이드, 파라웨이브, 아쿠아키즈풀, 스파가 있으며,

실외는 슬라이드와 파도풀이 각각 운영된다.

또 카페테리아, dvd실, 남녀 휴게실, 수영복 매장 등 부대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콘도는 지하 4층, 지상 7층 규모로 모든 객실이 바다를 향해 배치되어 있으며

결혼식장과 연회장, 레스토랑, 비즈니스룸, 슈퍼마켓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다.











 5. 사도



사도는 본도와 간도, 시루섬, 중도, 증도, 장사도, 나끝, 연목 등 7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 2월 영등일 등 두세 차례에 걸쳐 2∼3일 동안

"물 갈라짐"(일명 모세의 기적)이 열리면 길이 1.5km, 폭 30m의 길이 생겨나

일곱 개의 섬들이 'ㄷ'자형으로 연결되는 장관이 연출된다.

그뿐만 아니라 본섬의 선착장에서 20분간 해변도로를 따라 걸어 들어가면

마주치는 중도의 기암들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순신 장군의 눈에 띄어 거북선을 구상하게 했다는 거북바위,

충무공의 전설이 어린 증도의 장군바위, 맑은 물이 솟아나는 젖샘바위,

멍석 바위, 남산 야외음악당을 방불케하는 높이 20m의 동굴바위,

사람의 옆얼굴을 닮은 얼굴바위, 고래바위를 비롯해 용꼬리를 닮은 용미암 등

기암마다 갖가지 전설이 숨어있어 더욱 흥미롭다.


그밖에 양면이 바다로 트여 있는 양면바다해수욕장,

고운 모래밭이 일품인 사도해수욕장 자리잡고 있다.

섬과 섬 사이가 멀지않아 가족이 함께 산책하기 좋고

번잡한 일상으로부터의 해방을 만끽할 수 있다.

가족 단위의 피서객을 위해 새롭게 조성된 벚나무공원도 이색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그리고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공원의 언덕에 앉으면 바다 건너편의 낭도까지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대 길이의 공룡 보 행렬(84m)과 약 1억년 전 나무가 퇴적된 것으로 보이는

규화목 화석층이 발견돼 학생들의 학습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섬구성 : 본섬1, 부속섬6

* 면적 : 400,000㎡










 6. 돌산공원




돌산공원은 돌산대교와 마주보는 자리에 위치하고 하고 있으며

87,000여평의 부지에 1987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2004년 SBS 아침드라마 “선택” 세트 촬영장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세트장의 일부를 전통찻집으로 개조하여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일품이다.


공원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머리위로

지는 해넘이와 돌산대교 야경, 그리고 여수시 중앙동과 종화동을 아우르는 해양공원의 야경,

장군도 야경 등을 바라보는 경치 또한 장관이다.

중앙부지에는 1994년 삼여통합과 관련된 각종 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어

100년 후에 공개할 예정이다.










 7. 돌산도




1984년 12월 15일에 준공된 돌산대교를 통해 여수반도와 이어져 있다.

길이 450m, 폭 11.7m의 사장교인 돌산대교는

주변의 아름다운 해상풍경과 멋진 조화를 이뤄 그 자체가 관광명소가 되었다.


돌산도에는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전라남도수산종합관,

방죽포 해수욕장, 향일암, 은적암 등의 명승지와 유적지가 있으며,

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해안 일주도로가 잘 포장되어 있다.

특히 근래에는 관광식당, 민박집 등의 편의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돌산도는 자동차를 타고 천천히 한 바퀴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여행지이다.

해안도로를 타고 일주하는 거리는 대략 60㎞ 정도로 1~2시간 소요된다.

돌산대교 아래에는 임진왜란 당시에 활약한 거북선의 실물 모형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인근에는 갖가지의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는 식당이 해안을 따라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돌산공원(대교공원)에서 내려다보는 여수시의 전경도 빼놓을 수 없는 구경거리다.









 8. 여수 진남관




국보 제304호 진남관은

이순신이 작전 계획을 세우고 군령을 내린 곳으로,

호국역사의 성지로 일컫는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전라좌수영겸 삼도수군통제영의 본영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원래 진해루라는 누각이 있었다.

이후 1599년 이순신 후임인 통제사 겸 전라좌수사 이시언이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진해루 터에 75칸의 대규모 객사를 세우고,

진남관(鎭南館)이라 이름지었다.

1716년 화마를 입은 진남관은

2년 후 전라좌수사 이제면에 의해 중건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진남관은 정면 15칸, 측면 5칸, 건평 748.39㎡의 단층 팔작지붕으로 된

거대하고 웅장한 건물로 현존하는 단층 지방관아 건물 중 가장 크다.

부대시설로 진남관의 역사와 임진왜란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유물 전시관이 있다.

경내에 전남 유형문화재 제33호인 여수석인상과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것을

1991년 4월 중건한 2층 누각 망해루가 있다.

이곳은 여수 앞바다까지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명승지이며,

주변에 자산공원, 오동도, 돌산대교, 충민사, 만성리해수욕장 등 관광지가 있다.








 9. 안도해변




금오도, 소리도, 횡간도 등과 함께

금오열도를 이루는 안도의 동북쪽 해안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금오열도의 다른 섬들과 함께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에 속하는 안도는

작은 섬이면서도, 바다가 깨끗하고 풍광과 경관이 수려해서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다.

섬 곳곳에는 조용하고 아담한 해안이 펼쳐져 있어서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휴양지이다.

또한, 섬 주변의 바다는 연중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바다낚시터로도 유명하다.










 10.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여수맛집 베스트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