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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코리아 2022. 3. 11. 21:47

이인숙씨 이론,실기 각각 만점, “모든 것은 교육원 도움이였다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 38차 요양보호사자격 시험 만점자 나와 쾌거
이인숙씨 이론,실기 각각 만점, “모든 것은 교육원 도움이였다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김성한)은 전국 제38차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 시험에서 이인숙씨가 만점 합격으로 기염을 토했다.

38일 발표된 합격에 이어 11일 점수발표가 나오자 이인숙씨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모든 것은 교육원의 철저한 교육시스템과 지도 역할의 힘 이였다면서 교육원에 감사 인사를 돌려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만점' 소식이 전해지자 교우들은 모두 환호를 질렀고, “부럽다” “~대단하다우리 경남,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의 쾌거다며 입을 모았다.

노인복지법 제39조의2 요양보호사의 직무, 자격증을 보유하게 되는 요양보호사는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하고 합격, 국가자격을 취득한 자로서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요양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 및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직업들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직업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많이 변하고 달라지고 있다. 여기에 100세 인생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의학이 발달함에 따라 수명이 점차 늘어나고 고령사회로 인해서 따라오는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 수 있다.

창원 중앙요양보호사 교육원 김성한 원장은 시대가 점점 변해감에 따라서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노인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치매예방관리사 자격증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중이라며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 가족 케어, 노노 케어까지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 중에 하나라고 얘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은 2020년에는 창원시비지원으로 중장년 일.창출사업'까지 실시한 소문난 교육원으로 이번 제38차 시험에 만점을 받은 이인숙씨는 교육원 차원에서 특별한 혜택을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창원시 중앙동(시청 앞)에 위치한 중앙요양보호사교육원은 개원(2019. 9) 이래 98%로 합격을 유지해온 우수한 기관이다. /김영기자



여성신문(womenisnews@hanmail.net)
2022-03-11 오후 9:17:21, HI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