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짱맘 2016. 10. 16. 14:49

 

 

 

 

 

 

간만에 베프와 함께한 불토!!

먹고싶었던 산오징어회를 포장해온 베프와 1차를 시작!!

집근처 에서 2차루 오뎅탕에 쏘쥬^^

3차 노래방까지 야무지게 즐기신후~~~~!!

담날인 지금...찜질방에서 늘어졌습니당♡

베프와 즐거운 주말 시간을
보냈셨네요.
좋은 추억으로 기억 될 것 입니다.

온산이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는 것을 보며
가을이 점점 짙어져가는 것을 느낍니다.
상쾌한 가을 바람처럼 기분좋고
맑게갠 가을하늘처럼
쾌청한 하루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