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짱맘 2016. 10. 10. 07:18

 

신나는 불금!!

전날 병원에 입원하신 외할머니께 간식을 좀 사가지고 가던길...ㅠㅅㅠ 신호위반으로 딱지를...ㅠㅠ

우회전하는 지점과 불과 10미터도 떨어지지않아 자연스레 못본 신호...ㅠㅅㅠ억울한건 제사정^^;;;

신호위반벌금 6만원에 벌점 15점...

운전할땐 정신 바짝 차리라는 뜻으로 받잡고 액땜 했다 생각하고선 운전할때 더욱 조심해야겠네용

신호위반벌금벌점 ^^ 꽤쎄용~모두모두 죠심합시당♡

에구
아무리 바쁘시더라도
신호위반은 하지 말으셔야죠.
속쓰린벌금 부과 받으셨군요.
그래요 올한해 액땜 했다
생각하세요.
안전운전 하시며 즐거운 한 주간 보내세요
신호위반 6만원에 벌점 15점
분명 자기 자신이 신호위반을 했는데 신호위반
범칙금은 왜 그렇게 아까울까요.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십시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못 이루게하고
정담이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합니다.
말 한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청명한 날씨에 깊어가는 가을
넘치는 풍요로움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