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이야기

짱맘 2016. 6. 13. 17:53

 

 

 

 

 

 

벌써 21개월째 접어드는 울 작은꼬망♡

전주홈플러스문화센터 트니트니 수업을 듣기시작!!

1년 수료를 하였던 큰꼬망이에 이어 기대가 큰 수업♡

역시 문화센터 유아들 수업은 트니트니 가 진리인듯!!

산다는 즐거움을 느끼면
콧잔등이 간지러울 정도로

신바람이 나... 마음껏
호들갑스럽게 웃고 싶다

정지되었던 것들도 활력이 솟아나고
거대한 바위 같던 고민도 사라져

모든 것이 즐겁고
재미있고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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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많아서 그런지 날씨가 후덥지근하네요
월요일 첫출근 수고 많으셨지요
시원한 수박이라도 드시면서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