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진도천년초.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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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곱창김 과 달래 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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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9.










저녁무렵 검정콩 현미 쌀을 씻어 밥을지어
저녁 준비를 한다.

오늘 저녁은 엄니가 굴따러가서 무쳐놓은 파래무침
과 하여튼 갯것이다.

그래도 구멍 숭숭 뚤린 곱창김이 먹고싶어 자르고
며칠전 생전처음 만들어본 달래간장 어렵다 그냥
달래 양념장 으로 칭하기로 한다.

그렇케 저녁은 엄니랑 진도곱창김 과 달래 양념장으로 맛나게 먹습니다.

엄니 말씀 어느거 하나 맛이 없는것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