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진도천년초.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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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나무 엄나무 토종닭 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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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7. 16.




























어제 영산포 장날 사다 냉동보관 하던 토종닭을 꺼내 아이스 박스에 담아 진도행이다.

서두른 탓에 일찍도착이다.

제일먼저 닭을꺼내 핏물제거코저 찬물에 담궈놓고...


엄나무

황칠나무

꺼내 한번 끓여 놓고

마늘 몇개 까고...


엄니는 녹두와 찹쌀을 불려놓고...

둘러보니 와송이잘자라고 참깨도 피어있고

호박도 보인다.

본격적으로 닭을 삶아본다.

제일먼저 핏물뺀 닭과 첫번째 우려낸 황칠나무 와 엄나무 물을 넣고

마는 8쪽 마리당...

굵은소금 마리당 티스푼으로 하나씩

넣고

압력솥으 추가울리기 시작하면 2킬로 이하는 25분 이상은 30분 끓인후 불을 끄면 됩니다.

시간틈틈 녹두 삶고 ...


닭삶아졌으면 마지막으로 녹두와 찹쌀넣고 죽을 끓이면 됩니다.

오후에는 영진네 매형이 줬다며 민어 와 장어 와 그리고 간재미를 시바가 가져다 놓고 간다.

8월에 그때 먹기로 하고 점심때 백숙 못드신 옆집
어르신들 과 함께 저녁에 마저 한마리 삶기로 하고...

16시 20분부터 올스타전을 보면서 황칠나무 엄나무 백숙을 끓여봅니다.

닭죽도 표고버섯 3개 불려넣고 끓여 봅니다.

저녁6시15분 준비완료 되었는데...

엄매들이 안오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