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진도천년초.와송

진도를 사랑하며 진도것을 사랑하면 누구나 아무나 환영합니다.

0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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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이 활짝이다. 이번 어버이날 이라고 조카 송이가 사다놓은 것이다...시들면 어디엔가에 옮겨심어놓을텐데 활짝인 모습이 좋다. 감나무 포도나무 비파나무에도 꽃이 맺혔다.언젠가 오면 열매달려 익어가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문옆 장미도 5월의 여왕답게 활짝이고 언제부터인지 소아무도 이쁘게 자리 잡았고...와송은 제멋데로 피고 지고를반복하고 있고 ... 하여튼 게이지꽃도 목단도 구석에서 자태를 뽑내고 있고... 내일 소방관 시험발표 준영이의 합격은 예상되지만 그래도 확인절차는 남아있는 듯하고 그렇케 포산에서의 2박삼일은 지나간다. 모두들 건강하기를 기원해본다. 무엇보다 어머님의 건강과 행복을 바래고 또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