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about Australia

people & people 2016. 10. 16. 14:27



Australian Native Plants






























































































The Australian Native Plants Society (Australia) (ANPSA) is a federation of seven state-based member

organizations for people interested in Australia's native flora, both in aspects of conservation

and in cultivation. A national conference is held biennially for members of the state-based societies.

The combined membership is over 9000 people.

The Society for Growing Australian Plants (SGAP) was established in 1957 by a group of people who

"pledged to promote the establishment and breeding of Australian native plants for garden, park and farm".

By 1958 active regional Societies had been established in six States and the ACT with the Federal Association (ASGAP) being formed in 1962

Initially the focus was on growing and learning about Australian Flora more for home and amenities

plantings - members included botanists and horticulturists as well as enthusiastic laypeople. As time has gone

on, there has been an increasing focus on conservation, and advocacy for conservation, of Australian Flora.

The Wildflower Society in Western Australia has been particularly diligent in liaising with government bodies

in that state and the New South Wales body is a member of the Nature Conservation Council of NSW.

The national association changed its name to the Australian Native Plants Society (Australia) in 2008.

Rare and "hard to find" Australian plants can be purchased at their plant sales, which typically occur twice

a year, spring and autumn, in many regions.



people & people의 삶의 향기중에서 ...




와우~~~~
너무나 아름답군요.
확실히 서양의 야생화들은 화려하고 크군요.
가끔은 우리 토종 야생화와 흡사한 아이도 있어요.

남가새, 제비꽃, 벌노랑이, 도라지꽃을 닮은 아이들도 보이는군요.
남가새는 정말 똑 같은 것 같아요.

비오는 가을날
교회 갔다가 돌아가신 장로님 장례식 장면을 보면서 또 많이 울었네요.
교회에서도 참 사랑을 많이 남기신 분이라고 다들 슬퍼했습니다.

사랑에 빚진 자가 되어서
받은 사랑의 빚을 갚아나가야 할 텐데요...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생을 접는 가을과 서로 다른 계절을 산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되시길요~~
이곳은 지역별로 온대림, 아열대림,열대림,사막,해양성기후 등등...원체 넓은곳이라...
세상 어느곳의 식물이 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랍니다
서양꽃들은 아기자기하지 않고...
크고 화려함이 돋보이는것 같습니다만...실은..저는 한국의 야생화를 좋아하거든요
우선 이름을 알아야 할텐데....식물도감을 사서..이제라도 공부좀 해야 할것 같습니다...ㅎ

가신 분께서 장미님께 많은 사랑을 주셨던 마음...
장미님께서....
사랑 받으신 만큼..많은이에게 사랑을 주시며...
건강하시고..행복하신 생활을 해나가신다면...
장로님께서도...바라시는 바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만....
제가 주제넘은 말씀을 드린건 아닌지...

한국과 계절이 반대인 것은 한국은 북반구에...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해 있어 그렇겠지요
이곳은 Antarctic Circle(남극권)에 가장 가까운 대륙으로서...
남극에 Australian Dependency (호주 보호령)이 있는곳이랍니다...
그럴정도로 남반구에 가까이 위치해 있답니다
그래도 실제 살아보니...신기하기는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고국방문때 옷차림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오늘은 하루종일 "블"과 씨름하고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