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의 詩

people & people 2018. 8. 8. 11:05







이성복(李晟馥, 1952년 ~ )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1952년 경상북도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 진학하여 1982년

〈Baudelaire에서의 현실과 신비〉로 석사학위를, 1990년 〈네르발 시의 易學的 理解〉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77년 계간 《문학과 지성》 겨울호에 〈정든 유곽에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계명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1982~1998)를 거쳐 현재 계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1998

~2012)로 재직하였고 현재 명예교수로 있다.

1982년 제2회 「김수영문학상」, 1990년 제4회 「소월시문학상」, 2004년 제12회 「대산문학상」,

2007년 제53회 「현대문학상」, 2014년 제11회「이육사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산문집

  •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문학동네, 2001)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문학동네, 2001)
  • 《오름 오르다》 (현대문학, 2004)
  • 《타오르는 물》 (현대문학, 2011)

시론집






백일홍은 어린시절 우리집 화단에 많이 피어있던 꽃입니다.
예쁘다는 생각은 없이 지냈는데
어린시절의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
양평이셨던가요?
어린시절 그때...언젠가 장미님께서 올리신 글을 본적이 기억납니다.

백두산 사진작업 가셨을때..
산천어회 맛은 어떠셨는지?....ㅎㅎ
경기도 양주군 백석면이었지요. ㅎㅎ

산천어요,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지금도 입에 침이 고이는 걸요. ㅎㅎㅎ
백두산 가실 기회가 있으면 꼭 드셔보세요. *^^*
아! 맞다..양주군 백석면..ㅎ

저도 고국에 있을때는 충주에 가서 산천어..많이 먹었답니다.
통일이 되면..북한쪽 코스로 가서 먹어 보아야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