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 Life in Australia

people & people 2013. 7. 15. 12:07

 

 

당신을 두고 다시 떠나왔지만...

당신의, 햇살 쏟아지는 웃음을 가슴 하나가득 담아 왔기에

나의 마음은 수를 놓을수 있을테지

......

밤하늘을 지키는 저 별들처럼... 저 별들처럼

 

 

 

 

 

 

 

 


여름에 시원한 인조견 옷을 사준다며...

송파로 go...go...

 

 



 

속옷,외출복,집에서 입을옷 등..너무많은 옷을 사주어 미안함에 사양을해도...

더 가저가라며...더 골라주어..양손에 가득들고 지치신 어머니를 위해

잠시 빙수와 햄버거를 먹으며...휴식.

 

 

며칠후..이천에 살고있는 동생집에서 만남을 약속하고...

 

어머니와 동생의 사랑이 다시금 느껴진 하루...

하지만...불현듯

다시 돌아가야한다는 생각에..그만 울컥...!

엄마! 사랑해요...동생아! 항상 고맙고..언제나 너를 마음에 품고 있음을 알아주렴...


 

people & people의 삶의 향기중에서 ...

 


 

 

People님의 프로필 대문글에서 잔잔한 님의 감성을 느껴 봅니다.
마음이 천사같으신-호주의 리나님과 함께 하시니"
진솔한 삶의 향기가 더욱 진하게 하네여.ㅎㅎ
그리고
저위에 어머님도 보이시고"
누님같은신 분도?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