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 Life in Australia

people & people 2013. 7. 18. 21:25

 

 

당신을 두고 다시 떠나왔지만...

당신의, 햇살 쏟아지는 웃음을 가슴 하나가득 담아 왔기에

나의 마음은 수를 놓을수 있을테지

......

밤하늘을 지키는 저 별들처럼... 저 별들처럼

 

 

 

 

 

 

 

 

 

 

 

 

 

  

 장모님, 큰 처형,처남...

행복했던 만남...즐거움이 함께한 시간... 시간들...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며칠후 처가댁에서 다시 뵙기로 하고....

 

 

 

people & people의 삶의 향기중에서 ...

 

 

 

 

리나님의 행복한 모습이 넘 좋습니다.
어머님과.언니?형부?맞으시나요?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음악도 참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