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책꽂이

나무와망치 2016. 4. 29. 13:34



책  장


 판재를 쌓아 올린 형태의 책장으로 한때 벽돌을 기둥 삼아 유행했던 모습으로 기억 됩니다.

책의 크기를 고려하여 버리는 공간을 최소화 하면 위와 같은 공간 효율을 살린 책장이 만들어 지내요.

판의 크기는 2400 x 240 x 18이며 기둥으로 쓰인 박스는 240 x 240 입니다.

설치된 높이가 1358mm에 불과하니 앞으로 추가 설치할 공간은 충분 하네요.


멎진 책꽂이 잘보고갑니다.
항복한 한주되세요.
오랫만 이네요. 좋은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