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이모저모

나무와망치 2018. 12. 10. 06:51

드디어 나무와망치가 완공 되었습니다.
공방 내외부 아직도 손길을 필요로 하는곳이 많이 남아있고
공방 내부 정리는 아직도 한참 더 해야 하지만 그래도 이제 작업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위 아래층을 하루에 수십번 오르내리며 종일 정리작업을 하다보면 북한산 등산한 것 같은
운동량이 느껴집니다


예전과 비교하면 엄청 넓어진 공방 내부가 어쩐지 썰렁한것 같기도 하지만 여러명이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여유로워진 작업공간이 생긴것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합니다.

예전엔 두번에 나눠서 하던 작업도 이젠 한번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1월 15일 부터 목공CLASS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