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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망치 2006. 9. 4. 14:20

 

 

 

강릉 남쪽 정동진 근처쯤 가면 동해 바다와 나란히 괘방산이 자리잡고 있다.

높이는 330m 정도로 낮고 작은산 이지만 소나무 울창한 소로를 따라 오르는

상쾌함에 중간중간 보이는 동해 바다의 푸른물이 마음을 시원히 해주고

불어오는 해풍은 산행으로 흘린땀을 식혀주기에 충분하다.

산행후 싱싱한 회 한접시에 소주 한잔으로 산행 마무리면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