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에/2007년 기록

부곡덕암산 2007. 11. 27. 19:42

혼자서 놀고 있는중~~~~)

 

일시 : 2007년 11월 26일 오후    위치 : 경남 밀양시 초동면

누구랑 : ㅎㅎ혼자서.ㅋㅋ

밀양 종남산(663.5m)  처녀등산.

11월이 개인적으로 시간을 만들기가 너무 어렵다.

어제는 회사 업무가 많아 고천공(高泉公)직계후손 시제에도 불참하고,

간만에 휴식을 취해 볼까하는데 업무전화는 또오고 말았어니, 잠시 회사업무후

집으로 돌아왔다. 올해는 부곡에 단감이 풍년이라서 그런지 단감 가격이 폭락.

점심식사후 경남 밀양시 초동면과 상남면 경계를 이루고 있는 종남산 등산하기로 했다.

집에서 출발하여 15분후에 도착을....오후 2시05분 방동마을에 도착하였다.

입구부터 반겨주는것이 방동저수지 이곳은 물이 맑아 물고기가 없는편이다.

몇년전에 낚시를 했는데...2시간여동안 입질이 없어 철수 한곳.

 

그리고 입구에 있는 방동마을을 가리키는 천하대장군,지하여장군,주말농장 간판.

ㅎㅎㅎ그리고 혼자서 가는바람에 삼각대하여 사진한장.ㅎㅎㅎ

동네이름이 너무 이쁩니다 꽃새미마을^^*

 

 

이제부터 산을 오르기 시작하여 20분후에 도착한곳이 참새미 이름도 너무 이쁘지요..

그런데 새미는 물이 없고 주변에 이끼만 조금있다.

 

 

새미에서 출발하여 도착한곳이 돌집이 하나 있다. 주변에 집한채도 있고 그런데 지금은 사람이 없나봐... 18분소요

 

 

이제부터 등산로가 사람이 지나간것만 있다. 5분후에 도착한곳이 이정표가 있다..

이고개에서 잠시 휴식을 ㅎㅎㅎ 방동고개인가...

 

여기까지 오는동안 주변에는 인척은 없고 새소리만 너무 정겨웠다.그런데 여기는 새소리가 거의 나질않고 밀양쪽에서 들려 오는 기계소리가 들린다. 휴식후 이정표가 그런데 정상에

거의 도착하는곳에 약수터가 있는가봐....여기까지 정확하게 1시간걸렸다.

 

정상가는길에.. 샘물터 안내판이..난 발길을 샘물터로..

신기하네... 높은곳에서 샘물이 있다니.. 물을 마셨지만 물맞은 좀 별로군...

 

 

 

 

방동저수지에서 종남산 정상까지 1시15분이 걸렸다. 출발하여 20여분만에 이마에 나는

땀이 정상까지 땀이 난다.. 혼자서 기념사진을 찍을려고 하는데 산불 감시소에서 인기척이,

어르신이 한분이 있다. 밀양시가지쪽으로 기념사진. 그리고 경상남도 지정기념물 제227호인 남산 봉수대... 날씨가 흐려서 밀양시가지가 잘 나오질 않는다.. 아무턴 봉수대 주변에서 맴돌다가.... 3시48분에 하산..(정상에서 23분간 머물다)

 

 

 

 

내려오는길이 너무 경사가 심하다..조심스럽게 발길을 움직이다...

산불이 나 고사목들이 많이 있다. 4시19분경에 산속에 숨어 있는 임도에 도착.

 

 

 

이제부터 임도따라 내려가면 된다. 5분후쯤에 차량소리 들린다... 무쏘 차량한다가 남산마을로 가는가봐.... 난 이제 부터 총총걸을으로 내려왔다.....방동저수지에는 4시50분 도착 산행시간은 2시간40분 ㅎㅎㅎ 고향이 수산으로 갈까 했는데..밀양에서 돼지국밥집을 하는 친구가계로갔다.... 미리 연락한 관계로 미리 준비 했놓고 기다리고 있네... 휴~~배고파.

등산후에 먹는 음식이 너무 맞있다.... ^^*

그리고 구글에서본 방동마을과 종남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