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우리들 이야기

부곡덕암산 2009. 5. 24. 15:49

 

 

 

 

 

참으로 안타깝다.... 23일 9시55분에 소식을 들었는데...아니길 바라뿐인데...

그저 안스럽다....왜 무모한짓을 했는지....가시는분만 알겠지요..

그의 마음을 헤아리려 하지 말아요...
그저 보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