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우리들 이야기

부곡덕암산 2011. 6. 4. 23:24

지난달 25일 금정산 등산 마치고 돌아 오는길에 잠시 봉하마을에 방문을 하였다.

세번째 여기에 온다 처음에는 부산서 오는길에 잠시 그때는 탄핵정국, 두번째는 서거했을때 그때는 퇴근하고 조문을 하였다. 늦은밤까지 많은 인파가.. 

그리고 오늘.... 오늘은 타의에서 왔다. 지난 22일날은 봉하마을 입구에서 돌아 왔다.

내가 사는곳에서 불과 30여분이면 오는곳이다.

 

노무현 전대통령 생가. 꾸며놓어면 그리 볼품이 없다. 사는모습은 내가 어린때 집하고 같은데, 생동감이 떨어진다. 그저 생가라는것 밖에...

 

 

 

전대통령을 추모하는 글씨들.. 하나 하나 그사람의 뜻이 ..

 

 

이곳이 부엉이 바위..

 

 

 

 

 

 

 

 

손녀하고 타고다닌 자전거.

 

 

 

그리고 나도 한장.....

 

돌아오는길....낙동강. 앞에 보이는 새다리가  생기기전까지 저곳으로 많은 차량이 지나 다녔다. 대부분 새다리도 다니지만..

수산 우회도로가 생기기전에는 나는 저곳으로 다녔다. 내가 태어난 집이 아직까지 있다... 집이 잘 보이는곳에 있어서...

멀리 보이는 저 아파트가 강변아파트, 어린때 저자리에는 수영극장이 있어서 지금비하면 영화는 많이 보았다..^^

집 뒤산이 서말리산이라고 한다.. 어린시절에는 대부분 산에서 놀고, 여름이는 강가에서 물놀이하고.....그시절이 가끔 생각이난다.^^

날개잃은천사님의 봉화마을에서의 하룻길 잘 보고갑니다 (~)(~)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멋진 연휴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도언님도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슴이 저려옵니다....
2주년 도보 생각납니다...


황금연휴 잘보내세요~^^**
23일날 다녀 가셨나봅니다.....
그런데...난 연휴때 근무하는데....우째...(^^)
열씨미 일하세요...ㅋ
정아 특기 흔적없이 다니는 것입니다.
눈팅하고 갑니다~~~ㅎ ^^ ^^**
오늘 하루종일 바븐 하루...휴~~
┏───────────┓
│ ˚ + (☆)* " . + * .(☆) "어느덧 초록과 푸르름 그리고 장미향 짙은 성하의 계절로 향하고 있네요.
│ * +。 * 。+ 。* + 따뜻한 햇살속에 벌써 싱그러운 여름느낌이 가득합니다.
│ _♠_卨_♠_卨__♠♠_卨_ …희망을 그린 나날들이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질것을 예감하며
┗───────────┛고운님들의 하루하루를 축복합니다(~) [happy day(★)]
6월 한달도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프리티걸님도 행복한 6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록의 계절 6월입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6월이지만, 당신에겐 2배로 (즐)겁고 행복한일들 가득한 한달되었으면 합니다.
많이 사랑하고, 많이 사랑받는 한달되세요(~)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요즘 들녁은 바쁜시기입니다.(^^)
그날에 추억이 생각났니다
6월달도 항샹 즐산 안산 하세요 .............
즐겁게님도 겅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부엉이 바위를보니~왠지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사진잘보고갑니다!!
예~~ 이제 더워지는데....더위는 드시지 마세요~~
저다리에서 좀만 왼쪽으로 들어가면 수산시장있죠??
옛날에 엄마따라 장에 많이갔었는데 이모집 외가집 다 그쪽이라
시장가면 이모도 만나고했었는데 지금은 다 돌아가시고,,,
그다리에서 저멀리 산쪽으로보면 울 초등학교 보입니다
예~~ 시장이 서는곳이.. 시동입니다. 버스터미널 부근..
어린시절에는 수산장이 무척 큰곳인데...
좋은일 가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기분좋은사람
┃늘┃┃웃┃┃음┃┃만┃┃가┃┃득┃ 기분좋은만남 
↗━↖↗━↖↗━↖↗━↖↗━↖↗━↖ 기분좋은하루
고맙습니다.(^^)
기억들이 나네요...
날씨가 완전 여름이죠
더운데 건강 챙기세요
오늘도 생각보다 더운 하루 입니다...
영미님도 건강하세요~~
전 아직 대통령 생가에는 한군데도 못가보았습니다....
미답의 역사적 장소를 이리 보니 가고픈 맘이 생깁니다
넘 빨리 가버린 그분을 잠시 생각 합니다.
여기서 멀지 않은곳에 떨어져 있기에 가능합니다...
일찍히 떠나가니 좀 아쉽네요....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한번도 가 보지 못한봉화마을에 다녀 오셨군요!~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진 그곳!~
가슴이 찡하네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 겠어요...
남부지방에 등산계획을 잡아 한번 다녀 가세요~~
해마다 오월이면 봉하마을을 들러는데 ...
울 아버지 기일과 날짜가 비슷하여
오라버님댁 제사모시러 가면
한번씩 들러 보는데 ,,,'올해는 못갔네요 ..
자꾸 많이 꾸미니까 정이 안가는것 같기도 하구요 ..
꾸미다보면, 이렇지 않은것 같은데...하면서.
진영에서 사신다고 했죠.... ㅎㅎㅎ
한번씩 빼먹어도 됩니다.ㅎㅎㅎ
드디어한주의 끝자락 금요일만큼

\(^ㅅ^)/\(^ㅅ^)/

웃을수있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바랍니다~~~~~
예~~ 비소리 톡톡소리를 내면서 오는군요....
가슴이 통하는 시간이 되세요


예~~` 그렇게 해야죠..^^
모르세님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아침이면 태양을 볼 수 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들면
다음 날 아침 깨어날 수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꽃이랑,
보고 싶은 사람을 볼 수 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귀,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누구나 다 그런 마음입니다.
요즘은 더운것이 몸을 지치게 만듭니다...
지금은 튼튼한 몸이 더위를 이겨내지 않을까 합니다.^^
사진좋습니다
특히 인물사진은 더욱더 ^^
ㅎㅎ제 사진 말입니까....약간의 취기가 있는 상태 입니다.ㅎㅎ
초록의 푸르름과 더불어 담장에 장미향이
짙은 성하의 계절로 접어들고 있네요.
싱그러운 유월의 따뜻한 햇살속에
상큼한 여름 느낌이 가득한 날씨입니다.
화창한 화요일 모든일에 충실하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 하세요,..*^&^*(~)(~)
더운 하루입니다..(^^)
벌써 6월중간까지 왔네요.....더운날이지만 웃음이 나는 하루(~)(~) ㅂ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