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에/2018년 기록

부곡덕암산 2018. 7. 8. 22:33

장마기간인 요즘 외출하기 힘든시기.. 어제 오후 잔차타고 남지 개비리길을 갔다옴. 돌아오는길에 영아지마을을 경유하여 임도길로 60여KM

잔차타고 오니 거의 녹초. 오늘도 오후 늦은시간에..이제는 차를타고 가기로 했다.

 시원하게..


 어제 잔차타고, 오늘은 이곳을 걸어서

 시작부터 오르막 나무계단.




 그런데. 부곡 같은동네주민..이곳에서 만나다.


 마분산..180m 그래도 이곳까지 30여분.

 산속 산책하기 딱좋은길이다.

 임도길 그리고 산악 자전거길. 어제 이길로 간다고 기진맥진 난 하이브리드잔차.

 젊은 두사람이 헉헉거리며서 두사람이 산악잔차타고 지나간다.


 입주 못해보고 사진만 찍고.

 이곳부터 강길따라 왔던곳으로.


 어제는 흐린날씨에이길로 통행하는분들이 없어 잔차타고 이길을 갈수 있었다.




 지나가는 두부부...자매사이...보를 설치하여 물쌀이 흐르지 않는다고 한다...내가봐도 흐르지 않는다.


 난 빅사이즈. 배살은 나오지 않았는데...





개비리길 입구에서 자두 한소쿠리 사가지고 왔다...혼자서 먹으려고.ㅎ




낙동강을 중심으로 해서 좋은 산과 좋은 길이 많은것 같습니다.
남지 개비리길..그이름조차 특이한...한번 걷고 싶네요.
그간 잘지내고계셨는지...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간도 파이팅 하세요~~~^^
전에 다닌회사는 주중에 동료와 함께 할수 있어 좋았는데. 요즘은 혼자서 산에 갈려니 조금 힘이 듭니다.
남지 유체꽃행사 하실때 가면 인산인해입니다...돌아오는길이 2.5시간이면 됩니다.^^
오렌만에 사진 올리셧네요 통 소식이 없어시더니 ,,
산행은 잘 다니시나요 개비릿길 유채꽃이 만발할때 조금 가다가 돌아왔답니다
자주 소식 올려주세요
예...그렇습니다. 요즘 바쁜일이 있어 시간을 못내는군요...
창원에 황진이님이 블로그 문을 닥으셧군요 ?
옛날에는 자주 만낫는대 오래전부터 서로 소식을 못 전하고 지내니
황진이님 소식이 궁금 하네요 ?그간도 건강하게 잘 계신지요 ?
그때는 무릎이 아프시다 들은것 같은대 지금은 완쾌 되셧겠지요 ?
혹시 개인사업 하시나요~~~~
회사사정이 안좋았던 소식을 접했던것 같은데...
아무튼 무슨일을 하시던지 만사형통 잘되길 바랍니다.
근데 요즘 너무덥죠...더위 조심하세요
개입사업 할려다가 포기하고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
더위가 힘들게 하네요...건강하십시오.^^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것**

아침이면 태양을 볼수있고
저녁이면 별을 볼수있는
나는 행복 합니다

잠이들면 다음날 아침
깨어날수있는 나는 행복 합니다

꽃이랑 보고싶은 사람을 볼수있는 눈
아기의 옹알거림과 자연의 모든소리을 들을수있는 귀
사랑한다궁 말할수있는 입

기쁨과 슬픔과.사랑을 느낄수있고
남의 아픔을 같이 아파해줄수있는 가슴을가진
나는 행복합니다>>>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지만 어제보단 좀쉬원한기가
감도는 날씨임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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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길을 잃으면 큰일 남니다 ?..ㅎㅎ
도와줄 사람들이 많은대 찾을길을 잃으면 엇떡해요 ?..천사님 ?^^*
총각분이신가요 ..자두많이 사시어서 혼자드시게요 ??
경상도 사나이신가요 아주 멋지심니다 ..ㅎㅎ
대나무 밭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맛이 많이 안나면 많이 먹습니다. 블로그 이름처럼, 사는곳은 창녕군 부곡이면, 직장은 초동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좋은 만남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