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산에/2019년 작년

부곡덕암산 2019. 2. 9. 22:08

일  시 :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맑음(2019년 두번째)

산이름 : 남해 금산(701m) 약2시간

위  치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누구랑 : 부곡산악회

젊은시절에 무릎다치고 이듬해1987년 가을에 부곡하와이 산악회동호회에 따라간 생각이 새롭게 난다.

32년전에 이곳에 등산하고 상주해수욕장에서 기념촬영한사진이... 

막상 등산을 시작할려고 카메라 전원을 켜는순간..  아주 중요한것이 없다 메모리카드.ㅠㅠ 어쩔수 없이 전화기로 사진..


산악회 시산제


 가파른 계단길....










 헬리콥터장에서 이곳에서 시산제 지내는 산악회가 많았다...ㅎㅎ 부산에서 오신분중에 면이 있는분이 한사람이 있었는데....

 말도 못 건네보고 왔다...아쉽지만 어디서 본뜻한 얼굴이..ㅎㅎ








좋은 경치는 눈으로만 감상하고 온 하루..ㅎㅎ


      


남해금산으로 시산제를 다녀오셧네요 저도 해바다 가든 남해보리암 금산이었는데
시산제도 그곳에서 지내고 , 금산정상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ㅎㅎ 엇그제 같습니다
언제가도 좋은 남해금산 멋진 산행 잘 다녀오셧네요 안전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올라가면서 옛날생각이 많이 난 하루네요..^^
오랜만에 산행을 하셨네요~
남해 금산에서 시산제를 했군요..
근데..오랜만에 산행을 해서 그런지..메모리 카드도 빠트리고..ㅎㅎ
새해 복 만히 받구요~~
간만에 산해을 했어요....새해 들어서 부지런히 갈까합니다...
불씨님께서도 몸건강하시고요...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이런 우정을 **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밝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 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 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얼굴
표정에도 밝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 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 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 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 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 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 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

* 향기로운 하루를 위한 편지*

좋은 책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고
좋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도

그 향기가 스며들어
옆 사람까지도 행복하게 한다
세상에 사는 동안

우리 모두 이 향기에 취하는
특권을 누려야 하리라
아무리 바빠도

책을 읽는 기쁨을 꾸준히 키워나가야만
우리는 속이 꽉 찬 사람이 될수 있다
언제나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삶이 풍요로울수 있음에 감사하자
책에서 받은 감동으로
울수있는 마음이 있음을

고마워 하자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고마워 하자
책에서 우연히 마주친

어느 한구절로 내 삶의 태도가
예전과 달라질수 있음을
늘 새롭게 기대하며 살자

항상 행운 이 같이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