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族/우리집

울트라캡숀 2013. 10. 31. 08:16

 울진 비행훈련원 홍보 동영상  식당 소개편에서 아들의 모습이 나와 어렵게 퍼 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qTIw5qkTzQ&feature=player_embedded

자랑스럽고 뿌듯하시겠습니다~^^
아드님의 건투를 빕니다~^
아드님도 군 생활 잘 하고 계시죠?
날이 쌀쌀해지면 더욱 생각이 ~~ 아버지의 마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우리..늠늠하고 잘 생긴 아드님을 보니 .. 많이 부러워집니다.(전 딸만 둘..ㅎ)
목표하는 곳까지 갈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나요~~
아드님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대견스럽게 지켜보는 울트라캡숀님의 모습이 보입니다.~~~
과찬의 말씀에 부끄러워집니다.
저도 자식이 이 길을 가는 바람에 알게 되었지만 자가용조종면장- 계기비행 자격증- 사업용 조종면장 - 운송용 조종면장
이런 단계로 나갑니다. 사업용 조종면장으로 항공사에 입사해서 부기장으로 근무하다 기장이 되려면 운송용 조종면장이 필요합니다.
제 아들은 이제 사업용 조종면장을 마치고 항공사가 원하는 (대한항공 1000사간, 진 에어 500시간, 아시아나 300시간, 기타 250시간)
입사 조건을 맞추기 위해서(현재 170시간) 비행교관 과정에(40시간) 들어가 있습니다. 비행교관 과정을 마치고 교관이 되면 적은 금액이지만
월급을 받으면서 타임빌딩을 할 수 있습니다. 참 어렵고 복잡하죠?
자식들은 부모가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의 10분의 1만 부모를 생각해 준다면~
효자랍니다~~ㅎㅎ
이다음에 울트라캡숀님의 든든한 지주(支柱)가 되시겠습니다~~

울트라캡숀님~ 오래간만입니다~ㅎㅎ
저의 불로그를 다녀가셨더군요~~
늘~ 이 노장의 불로그를 잊이 않고 찾아주셔서
회사를 은테한 이 노장을 여전히 챙겨주시는 감사한 마음을 잊이 않고 있습니다,~~
제가 회사를 나온지가 어그제 같은데 벌서 1년하고도 4개월이 지났는데~ㅎㅎ
이제 몇일 안남은 내일 모래면 80세가 된다고 생각을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ㅎ

회사엘 한번 가본다 가본다 하고도
그렇게 가게되지가 않습니다, 죄송합니~

돈도 생기는 일도 아닌데~~ 카페에서 하는 일이 좀 많아서요,
한달에 한번 산행 안내도 해야하는데~~
한번에 모이는 인원이 30명에서 많게는 50명까지도 모입니다 ~ㅎㅎ
그런데 회원들의 나이가 60세에서 68세까지가 거의 대부분이고
70세이상도 몇명이 되는데~ 제나이가 제일 많습니다~ㅎㅎ
그래서 회원들의 안전을 위하여 산행 답사시 1번 내지는 2, 3번을 하고,

둘레길 걷기 안내도 한달에 한번 안내를 해야 하겠기에,
둘레길 답사도 편균 2번 이상을 하느데 여기에 참석을 하는 인원이
산행을 하는 연세보다는 더 많은 연세들이 참가를 하고
인원은 적을 때는 3, 40명. 많을 때는 5, 60명. 참석을 하는데요~
제가안내를 했던 9월 17일 월요일 불암산 두레길 안에는 73명,
10월 14일 월요일 부천둘레길 산림욕길 안내에는 86명이 와서
우리카페가 2003년 문을 연 이래 제일많이 참석을 했답니다~ㅎㅎ

그리고 음악방 방장일도 보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 없이 바뿝니다~ㅎㅎㅎ

또한 Off-line에서도 매주 토요일 약 130명에서 200명이 모여서
활동을 합니다.

산행은 일주일에 수요일과 일요일 2번있고,
둘레길 걷기는 매주 월요일 한번이씁니다.

그리고 매주 금요일은 자전거를 타는 회원들이 모여서
서울 근교 대게는 팔당, 양수리 춘천 인천쪽 아라뱃길,
여기저기 많이 다닙니다~~ㅎㅎ 많게는 약140km도 타는데~
보통은60~ 80km를 타는데~~ 제 건강을 위해서지요~~~

괜히 이런저런, 횡설수설 말만 많이 늘어놨습니다~~ㅎㅎ
울트라캡숀님~~ 늘 건강하십시요~~ :)
역시 선배님 답게 인생을 즐기며 사시는군요.
제가 선배님의 반만 따라가면 여한이 없을 것 같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복을 입은 아드님이 듬직해 보이네요..
조종사가 되기위한 과정도 많은 비행시간을 치뤄야 하겠기에 쉽지않군요..
인고의 과정을 무사히 치루고 원하는 바 잘 이루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식이 뭔지요~ ㅎㅎㅎ 우리네 부모님도 다 같은 마음이었겠죠.
아드님이 훈남이신데요^^
아버님을 많이 닮으셨으요
저희 아들녀석은 이론교육후 현재 시물 과정에 있습니다
이과정이 끝나면 교육의 결과인 시험을 또,또,또 치루고
아들표현으론 지옥훈련으로 입소한다고 합니다^^
그과정만 잘 견뎌내면 윙을 단다고 합니다
아드님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파일럿에게 3번의 힘든 고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첫 번째가 라인에 입사하는 것이고 두 번째가 부기장 클리어 나는 것이고 3번째는 기장으로 승격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저희보다 앞선 길을 걷는 아드님께서 지금까지 잘 해 왔으니 어떠한 어려움도 문제없이 극복하고 자랑스러운 윙을 틀림없이 다실 것입니다!~
늘 강건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참으로 든든하시겠습니다.
저렇게 준수한 막내를 두셨으니 얼마나 기쁘십니까.
작년 무렵 사진보다 훨씬 늠름하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사모님께서 매일 미소로 생활하시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자식이 뭔지!~
제가 아무래도 팔불출인가 봅니다!~